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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도저히 못참고 흡연하는 아저씨한테 한마디 했습니다. 피곤해서 이런 일 만들기 싫었는데 횡단보도에서 그것도 애가 같이 있는데 담배연기 풀풀 내는 건 못 배워 먹은 거 아니냐고, 쯧! (라라스윗 저칼로리 파인트 초코 아이스크림 330kcal, 헤일로탑 저칼로리 파인트 초코 아이스크림 330kcal. 동시 비교 결과. 진한 초코맛이 라라스윗에서 나오더군요, 추천합니다. 물론 헤일로탑 초코도 맛있어요. 개인 입맛일뿐! 둘 다 다이어터에게 아주 좋은 간식인 건 틀림없습니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04.21
  • 흑흑 폭식해버렸다. ㅠㅜ 2일간 정크푸드 과자잔치 1만 킬로칼로리 섭취. 한달간 3kg 증량이라니.....! 흐음..🤔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04.20
  • 오랜만에 넷플릭스 영화를 봤다 댐즐? 그냥저냥 볼만했다
    다 보고 추천하는 영화 중 하나 빼고 전부 영화관에서 봤다
    생각보다 짜증나네 이거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4.20
  • 요즘 많이 듣는 소리
    "아 맞다 종자!"

    엎어진 물을 다시 담을수없듯이,
    이미 도정한 쌀도 다시 심을수없다....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4.04.18
  • 라라스윗 저당롤 3종 시리즈 전부 구입해서 먹어보았습니다. 생크림롤이 제일 맛있고 편의점 디저트치곤 크림이 꾸덕해서 괜찮습니다. 추천. 내일 아침은 굶고 점심은 저탄수에 고단백위주로 식사를 해야겠네요! 저녁은 정상식. 간식은 그래도 떡 2덩이 정도 먹는 걸로. (그러나 역시 '갓 나온 빵'이 무엇이든 최곱니다! 2번 강조. 3번 강조.)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04.16
  • 벌써 10년이 지났네요.. 작성자 Barricade 작성시간 24.04.16
  • 쿵푸 팬더 4를 봤다.
    내용은 무난한 애니이고, 아무리봐도 주토피아 주디를 노린듯한 신캐에 여전히 꽁꽁 숨겨둔 드림웍스표 19금? 개그에 여전한 회사였지만, 이렇게 오래 그대로다보니 오히려 그 점이 좋았다. 드림웍스도 그런 그대로인 점을 노린건지 타이렁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풀려간다. 나도 1밖에 안보고 간지라 맘에 들었다.
    오프닝은 기가 막혔다. 벌써 드림웍스가 이렇게 오래 됐구나 하고 느꼈다.
    마지막 터네이셔스 D 형님들의 baby one more time을 듣고 있으려니, 이 예전 노래를 다시 리메이크 한것처럼 앞으로의 쿵푸 팬더 세계도 새롭게 바뀌어 가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쓸데없이 뭉클했다.
    특히 영화관에 나 혼자 있어서 대관한 기분이 들어 좋았다. 보통은 나 말고도 한두명은 있는 편이었는데, 이번엔 내가 20분 전 예매하기 전까지 0명 예약이어서 확실했다(..)
    예전 추억 생각하면서 가볍게 볼만한 애니이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4.15
  • 총선소감 한줄요약 :
    하 씨바...저새끼들 이래도 안죽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04.11
  • https://www.youtube.com/watch?v=5ByPWI8oUbY [47120]

    "이것은 꽃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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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4.04.10 'https://www.youtub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내일 총선이라 형이 투표소 안내인에 철거 업무등을 하게 됐다.그런데 그날 하필 8시부터 임영웅 콘서트 티켓팅이 있는 날인데 형이 언제 올지 모른다.

    그래서 한 엄마의 선택 "내가 직접 데려다주고 데리러 가겠다"

    참고로 형 본인은 자기가 직접 차끌고 가겠다고 했는데 엄마가 자처했다...

    팬심이란...
    작성자 931117 작성시간 24.04.09
  • "방앗간에 쌀이 없는게 말이 되?"
    -쌀사러온 농사꾼

    .... 농사꾼이 쌀사러 방앗간 오는건 말이 되고?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4.04.07 '"방앗간에 쌀이 없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최근 연봉 협상을 했습니다. 이런 저런 맥락은 생략하고, 제가 요청해서 연협을 하게 됐는데, 생각했던 숫자보다는 낮지만 아슬아슬하게 생각해둔 범위 내에는 들어왔네요. 따지고 보면 연봉에 타협을 하고 들어온 이후에 성과 보여주고 얻어낸 거라 원래 받아야 할 연봉을 기준으로 상한폭으로 치면 많이 오른 건 또 아닌 거 같긴 하지만..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4.04.06
  • https://www.youtube.com/watch?v=mmCnQDUSO4I [47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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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4.04.05 'https://www.youtub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참 피곤하다.. 줄여서.. 참피..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4.04.05
  • 오랜만에 빅토3을 플레이했다. 국가는 아프리카 와다이
    한 30년 지나고 혁명으로 게임오버 당했다. 여기까지 7시간
    하다보니 느낀점
    1. 컴을 살때까진 봉인해야겠다. 하루동안 해서 100년 플레이가 빅토의 매력인데 지금 컴은 안된다
    2. 왜 재밌지?
    역시 갓겜이다. 컴 사면 해야지..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4.03
  • 스팸차단앱이 몇 년 동안 114를 차단하고 있었다 오늘 하루 그 앱이 남겨놓은 흔적을 지우느라 하얗게 불태웠다 만우절 거짓말 같이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4.04.01
  • 유로트에서 개성 넘치는 코메ᅟᅠᇀ콘을 가져가 보세요! [4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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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SomeStraightThings 작성시간 24.04.01 '유로트에서 개성 넘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잠시 부족한 내 모습을 잊어버린 채
    감히 나 그대를 사랑했지만
    이제 알았죠 이런 내 모습으로 난 사랑도 할 수 없음을
    우습던 날 바라보며 웃던 그대는
    내 맘을 다 알지 못했죠
    단 하루라도 그대 슬퍼할까 봐
    날 감추며 광대가 됐던 날……


    쿨 - 백설공주를 사랑한 일곱번째 난장이

    인데………

    엊그제 양 이틀간 이…… 정말정말 오랜 시간을 알고 있던 노래인데, 들으면서+가사 쓰면서 눈물 글썽글썽 주르륵 8ㅁ8 요런 모드로 지냈습니다.

    이유는 저도 모릅니다. 실연당한 적도 없는데 왜지?;;;


    +) 한달여만에 인바디 다시 쟀습니다.
    체지방을 2.64kg 날려버렸는데, 그만큼 근육이 쪄서ㅋㅋㅋㅋ 체중이 제자리입니다!! 와 대환장 진짜ㅋㅋㅋㅋㅋ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4.03.31
  • 요즘 한화가 잘 나가서 친구가 싱글벙글한 모양이다
    근데 설레발치면 바로 나락가던데..ㅋㅋ
    작성자 아부라가나인다 작성시간 24.03.31
  • "아니 올해 농사 잘 지었는데 왜 칭찬안해줌??"
    -60대 귀농 손님

    한창 칭찬이 고픈나이 60대....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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