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못참고 흡연하는 아저씨한테 한마디 했습니다. 피곤해서 이런 일 만들기 싫었는데 횡단보도에서 그것도 애가 같이 있는데 담배연기 풀풀 내는 건 못 배워 먹은 거 아니냐고, 쯧! (라라스윗 저칼로리 파인트 초코 아이스크림 330kcal, 헤일로탑 저칼로리 파인트 초코 아이스크림 330kcal. 동시 비교 결과. 진한 초코맛이 라라스윗에서 나오더군요, 추천합니다. 물론 헤일로탑 초코도 맛있어요. 개인 입맛일뿐! 둘 다 다이어터에게 아주 좋은 간식인 건 틀림없습니다.)작성자달녘작성시간24.04.21
라라스윗 저당롤 3종 시리즈 전부 구입해서 먹어보았습니다. 생크림롤이 제일 맛있고 편의점 디저트치곤 크림이 꾸덕해서 괜찮습니다. 추천. 내일 아침은 굶고 점심은 저탄수에 고단백위주로 식사를 해야겠네요! 저녁은 정상식. 간식은 그래도 떡 2덩이 정도 먹는 걸로. (그러나 역시 '갓 나온 빵'이 무엇이든 최곱니다! 2번 강조. 3번 강조.)작성자달녘작성시간24.04.16
쿵푸 팬더 4를 봤다. 내용은 무난한 애니이고, 아무리봐도 주토피아 주디를 노린듯한 신캐에 여전히 꽁꽁 숨겨둔 드림웍스표 19금? 개그에 여전한 회사였지만, 이렇게 오래 그대로다보니 오히려 그 점이 좋았다. 드림웍스도 그런 그대로인 점을 노린건지 타이렁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풀려간다. 나도 1밖에 안보고 간지라 맘에 들었다. 오프닝은 기가 막혔다. 벌써 드림웍스가 이렇게 오래 됐구나 하고 느꼈다. 마지막 터네이셔스 D 형님들의 baby one more time을 듣고 있으려니, 이 예전 노래를 다시 리메이크 한것처럼 앞으로의 쿵푸 팬더 세계도 새롭게 바뀌어 가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쓸데없이 뭉클했다. 특히 영화관에 나 혼자 있어서 대관한 기분이 들어 좋았다. 보통은 나 말고도 한두명은 있는 편이었는데, 이번엔 내가 20분 전 예매하기 전까지 0명 예약이어서 확실했다(..) 예전 추억 생각하면서 가볍게 볼만한 애니이다.작성자통장작성시간24.04.15
최근 연봉 협상을 했습니다. 이런 저런 맥락은 생략하고, 제가 요청해서 연협을 하게 됐는데, 생각했던 숫자보다는 낮지만 아슬아슬하게 생각해둔 범위 내에는 들어왔네요. 따지고 보면 연봉에 타협을 하고 들어온 이후에 성과 보여주고 얻어낸 거라 원래 받아야 할 연봉을 기준으로 상한폭으로 치면 많이 오른 건 또 아닌 거 같긴 하지만..작성자Khrome작성시간24.04.06
오랜만에 빅토3을 플레이했다. 국가는 아프리카 와다이 한 30년 지나고 혁명으로 게임오버 당했다. 여기까지 7시간 하다보니 느낀점 1. 컴을 살때까진 봉인해야겠다. 하루동안 해서 100년 플레이가 빅토의 매력인데 지금 컴은 안된다 2. 왜 재밌지? 역시 갓겜이다. 컴 사면 해야지.. 작성자통장작성시간24.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