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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와.....이번에 마트에서 구입한 대저토마토 미쳤습니다...왜이리 맛있지. 역대급 대저 토마토 ㄷㄷㄷㄷ 치킨 1마리 값이긴 한데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03.24
  • https://www.youtube.com/watch?v=5SLDIgev8zI [47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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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4.03.24 'https://www.youtub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캐드펠 시리즈 4권을 읽었는데, 이 시리즈의 공권수사력을 담당하는 모 레귤러 캐릭터가 (이름을 밝히지 않는 이유는 첫 등장 시 용의자 중 한 사람이므로) 10시를 한참 넘겨 들어왔는데…… 땅거미가 지고+서녘에는 여명이 찬란했다는 서술을 읽었습니다.

    제 기억에 하지 근처에는 8시에도 밝았고 8시 20분 쯤에야 해가 져서…… 그래도 9시에는 박명이 남아있던 거 같아서.


    "어? 번역이 잘못됐나?" 했는데 다른 서술과 교차해 봐도 얘가 10시를 넘겨 들어온 게 맞았습니다.

    잉………

    그래서 세계 각 도시의 일출/일몰 시각과 박명을 알려주는 사이트를 찾았습니다.

    끄악;;; 얘들 정말 밤 10시 근처에 해가 지네요?;;; 어떻게 살지?;;;

    (앞으로 뭐 쓸 일 있거든 일출일몰 달력 펴 놓고 교차해야……)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4.03.23
  • 오늘은 식단실패. 치킨 한 마리를 먹었습니다. 내일 아침은 굶고, 점심은 소소하게 샐러드+저칼로리 단백질원. 저녁은 샌드위치 하나에 아몬드브리즈로 때우고 걷기(1만보~1만5천보 이상)+맨몸운동(30~40분이상)의 기회로 삼아야겠습니다. 과식은 실패가 아니라, 더 힘든 운동을 위한 에너지 보충이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03.22
  • 삼체라는 드라마를 보고 들었던 생각

    그 세계관의 못된똥이 거 쫌 권력욕심 내려놓고 문화대혁명 안했다면 쬐끔더 인류살자버튼 늦게 눌렀겠지만 하여간 누군가 누르긴 눌렀을것이다.

    뭐, 적어도 "잘못들었슴다?"로 누른게 아니라는것이 그 세계관 인류의 마지막 자존심 아닐까?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4.03.21
  • 군자의 구매는 6년이 지나도 길지 않다..!
    나도 발매 전에 찜해서 지금 살 거라는 생각은 미처 못했지만(...)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3.21 '군자의 구매는 6년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요즘 식사 대기겸 동기와 잡담을 하다보니 ott에 재밌는 영화들이 잘 안올라온다는 얘기가 나왔다.
    그럼 영화계가 ott로 인한 악재 포함해서 수직낙하 하고 있는데 그 영화들을 따오는 ott에 뭐가 올라오겠냐, 라는 면박을 주는 대신, 좀더 부드러운 어조로 면박을 줬다. 아 아무튼 부드러웠다고(..)
    물론 괜찮은 영화는 지금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 대신 대부분 손익분기점을 못맞춰서 그렇지..별로 안붙는 지원도 손해볼 정도로 망하는 영화를 보면 안타깝다. 하긴 나도 이벤트가 없으면 손이 멈추는 경우가 많으니 남말할 일은 아니지만..
    이번에 파묘가 900만을 돌파했던데, 앞으로 이렇게 장르물이든 다른 영화든 관객이 많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영화... 이왕이면 영화관에서 보고 싶으니까(..)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3.20
  • 치킨 1마리의 Cal은 대략 2000kcal~2800kcal로 잡는다. 구운 치킨은 절반인 1400~1700kcal로 넉넉하게 잡는다. 오늘은 치킨 2마리를 시킬 건데 대략 5명이 나눠 먹으면 800kcal~1120kcal로 한 끼 식사에 적당하다 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도 즐겁게 식단조절(??)하고 운동을! 일과도 열심히!! [에잇 퉤퉤. 더러워서 대강 200g~300g만 먹어야겠습니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03.20
  • 돼지고기 앞다리살과 달걀은 다이어터(식단관리하는 사람)에게 그저 신이다! 두부와 아몬드랑 같이 먹으면 남 부러울 게 없는 완벽한 식단! 단백질의 극의!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03.19
  • 듄 파트 투를 봤다.
    듄 영상화를 이보다 더 잘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잘 만들었다. 파트 원의 슴슴한 원작 전개는 페이크였다!
    각색을 적절히 하고 사라진 캐릭터 대신 다른 캐릭터의 비중을 늘려서 얘기하는데 아.. 아주 좋았다.
    물론 굳이 꼬집자면 스틸가와 레이디 제시카의 캐릭터성이 묘하게 바뀐 느낌과 철인 없는 사회의 설득씬이 묘하게 없어졌다는 점이지만, 이런 지적을 하는게 멋쩍을만큼 세시간 안에 듄의 매력을 꽉꽉 눌러담았다.
    아... 듄을 1부만 읽었었는데, 다시금 뽕이 찬다... 책을 사야겠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3.18
  • 요즘 식단을 허술하게 해서 1.5kg 증량했습니다. 체지방률은 대강 8-9%대로 선방(?) 중이긴 한데. 다시 식단을 타이트하게 가져가야겠어요. 오늘 한 끼는 단호박 100g + 고구마 200g + 플레인요거트 소자( 65kcal)+아몬드 10개로 구성한 간단 샐러드에 삶은 오징어 200g으로 때웠습니다. 단고구마 샐러드는 그냥 심심해서 해봤는데 생김새만 괴이할 뿐이지 의외로 맛있었어요. 자주 먹게 될 듯합니다! 내일도 한 끼 단고구마(?) 샐러드에 지방 없는 소고기나 돼지고기에 곁들여서 먹어야 할 듯.....!

    간식(과자)은 대강 200kcal내외로 섭취. 채소는 제한 없음. 식이섬유 25g 이상 채우는 게 의외로 까다롭습니다. 온종일 프룬만 먹을 순 없고!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03.18
  • 최근 에펙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랭크가 예전 시즌 걸로 롤백이 되었던 점도 있고 해서.
    그렇다고 사람이 바뀌는 건 아니라 이해가 안 되는 플레이로 고통을 받으니 꼴받는 건 여전하네요. 거의 300점 빨리고 90점 겨우 복구해서 결국 -200점 손해. 도대체 왜 쫓아야 할 때 안 쫓고 도망갈 때 안 도망가고 뒷각 생각 안 하고 오래 교전하고.. 지 혼자 게임하는 것마냥 팀 위치 무시하고 아무대나 돌아다니고.. 싸움을 잘 하는 것도 아닌데 자살랜딩이나 박아대고..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4.03.17
  • 넷플릭스에 오펜하이머가
    오펜하이머가 넷플릭스에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4.03.17
  • 밥 말리:원 러브를 봤다.

    스포..라면 스포인데, 시놉시스가 곧 내용이다. 아니, 물론 내용의 모든 것을 담은건 아니지만, 시놉시스 자체가 굵직한 줄거리다.
    그러니 내용에 치중하며 보기보다는 당시 자메이카와 영국의 모습, 라스타파리(들으면 래스타파라이 라고 하는 기분이다), 밥 말리 개인의 모습과 퍼포먼스, 그리고 밥 말리의 음악을 듣는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나도 이 영화로 레게가 이런 음악이구나,를 조금은 알았다.
    개인적으로 느낌은 레이 찰스 전기 영화인 '레이'와 퀸 전기 영화인 보헤미안 랩소디를 섞어서 중간을 끊은 느낌이었다. 그래도 볼만했다. 시그니처 카드와 포스터도 얻었고. 오랜만에 MBC 주말의 명화가 생각나서 좋았다.
    가만 보면 지기 말리가 자주 언급되는데, 제작자가 지기 말리다. 아버지의 영화를 만드는데 그정도는 넣을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봤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3.16
  • 길거리에서 대놓고 담배피는 미물들은 하루빨리 벌 받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03.15
  • 오랜만에 돼지 내장을 시켰습니다.
    간+허파+염통 2(1 추가)+울대+오소리감투……
    다 썼나?
    합쳐서 2.5kg가 온다고 하네요.

    다행히 이미 삶아서 온다고 합니다.

    고민을 하긴 했는데…… (다이어트 중인 사람 1을 포함한 사람 2, 쬐끄만 강아지 2, 더더더 쬐끄만 앵무새 2)

    사태 사다가 삶고 국물에 사골국 추가로 붓고 어쩌고 하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아.

    그리고 용이 둘 생겼습니다.

    반짝반짝해 마음에 듭니다. 야호.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4.03.12 '오랜만에 돼지 내장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좋은 일은 귀찮으니까 연락말고 도움이 필요한 나쁜일에만 연락하라고 말해놓은 동네 동생이 결혼을 한다고 연락했습니다.

    어허 이놈이!
    안좋은 소식만 하라 했거늘!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4.03.11
  • 회사에 권일용교수님이 강연하러 오신다

    냅다신청!!!!!!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03.11
  • 이곳은 독일 담슈타트. 담슈타트에서 생존신고를 보냅니다. 어떻게 겨우 첫주를 보냈네요. 비행기 내려 기숙사에 입주하자마자 독일어 수업과 오티가 시작해버리니 진짜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저 혼자만 넋나간게 아니라는 점이 그나마 다행이었네요.

    이렇게 한 주가 지났고, 35주가 남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돌아온콤네노스 작성시간 24.03.09
  • 파묘를 봤다.

    잘 만들었네.

    천만...은 모르겠지만.


    할말이 많은디 지금쓰면 스포잖어...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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