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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언제 글루 들어오셨소 밤새 당신의 울음소리에 잠을 설쳤소만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09.04 '언제 글루 들어오셨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글이 왜 이리 지리멸렬할까요……… 진짜 대환장…………… 뭐 요즘은 공식 수준의 처참한 문장력을 매번 보고 있지만 지금의 대환장 파티는 순전히 제 얘깁니다. 흑흑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9.03
  • 정신없이 주말이 지나갔네요. 카페 여러분도 한 주 행복하셨길 바라면서...다가오는 날은 더욱 행복하길 바랄게요.....!!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09.03
  • 하데스 클리어...
    한달동안 조금씩 플레이했는데, 역시 내 손은 이런 액션 게임에 안맞는듯 하다. 내 감성은 액션 최적화인걸 보면 참 안타까운 일이다.
    그래도 로그라이크와 액션에 스토리까지 섞어서 이런 작품을 만들다니... 제작자가 굉장하다.. 이러니 goty지. 역시 사고 안해본 게임들에도 명작들이 많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9.03
  • 이제는 하다 하다 가만히 있던 냄비까지 나한테 떨어지네... [46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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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9.02 '이제는 하다 하다 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스타필드 출시에 맞춰 컴퓨터가 타이밍 좋게 맛이 갔다.
    아니, 생각해보니 타이밍 좋다는건 내 컴퓨터에 대한 모욕이다. 킹덤컴 할때부터 이랬으니 맛이 간 이후에도 3년 반을 버틴거다. 이제 스타필드 해도 된다고, 더이상 참을 필요 없다고 얘기하려는게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스타필드 하고 싶어서 미쳐가는건가 생각도 든다.
    케이스를 열어서 대충 글카를 꾹꾹 해보니 흑백화면이 나오더니 다시 켜진다. 앞으로 연말까진 멀쩡할 것 같다.
    역시 1060은 무적이야.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9.02
  • 무언가를 신경 쓰면 오히려 그것 때문에 더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거 같다. 꼭 붙어야 하는 시험이란 생각에 오히려 부담감을 느껴 평소 실력이 안 나온다거나, 시간제한이 있어 서둘러 하다가 오히려 시간을 낭비하게 된다거나. 무언가를 너무 중요시 여겨 다른 나머지를 희생해서라도 그것을 얻으려 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그를 얻지 못할 수 있다. 오히려 바로 그렇게 하였기 때문에 못 얻을 수도 있다. 인생은 그 점에서 오묘한거 같다. 작성자 돌아온콤네노스 작성시간 23.09.02
  • https://www.youtube.com/watch?v=3G4NKzmfC-Q [46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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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8.31 'https://www.youtub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나무위키를 보니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아직 손익분기점에 도달하지 못했다. 분명 영화가 가볍게 볼만한 것은 아니지만 완성도도 높고 한국에서 만들기 힘든 영화인만큼 성공하길 바랐는데 못내 아쉽다. 그나마 밀수가 손익분기점은 넘었다는게 위안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차라리 작년 죄다 시원하게 말아먹을 때 나왔으면 지금보다 더 성적이 좋았을지도 모르는데... 앞으로의 국내영화 퀄리티는 어떻게 변할까? 제작지원은? 그런 궁금증이 든다. 하긴 오펜하이머도 300만을 못채우는데..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8.31
  • 빅토3 배타 떳어유!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23.08.31
  • 오펜하이머 봐따...으히헤헤헤헤히히헤헤헿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08.31
  • 내가 새벽에 쓴글이 아직도 최신글 보기 맨 위 2번째 인것도 신기하고...

    댓글이 달리고 72명이 봤다는것도 신기...
    작성자 931117 작성시간 23.08.30
  • https://www.youtube.com/watch?v=zEaL3JlIH3Y [46828]

    "세기말은 아니지만 말세는 맞는 듯하니 대충 같다고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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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8.30 'https://www.youtub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지록위마를 여기서 보게 되다니.....!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08.29
  • 맘모스빵 칼로리가 너무 사악해요......100g에 350kcal 이라니. (100g 무게 재보면...ㅠㅠ) (밥 한 공기가 대략 300kcal, 계란후라이 1개 대략 90kcal)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08.29
  • 운전할때마다 느끼는 건데 보행자들이 차를 너무 안 무서워 한다.

    차에 받치면 뼈 좀 부러지고 합의금 받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그러는 걸까?
    작성자 홀리 머커랠 작성시간 23.08.29
  • 배타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예요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23.08.28
  • 사람의 행위를 보고 판단해야지, 사람의 동기를 보고 판단하는 건 고단한 일이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08.27
  • 채널 U에서 방영하던 시시(시씨. 엘리자베트 폰 비텔스바흐)를 하차했습니다. 하차한지 좀 됐는데……

    원래 제가 돈 들여서 찍은 사극은 다소 읭… 스럽더라도 영상미 보는 재미로 보는데, 한계점을 넘었습니다.

    둘째딸 기젤라를 사랑이 가득 담겨 안아주고(???)
    프란츠 요제프가 초 초 예민보스에(???)
    언드라시 백작이 시씨에게 친근감 좀 표시했다고 다짜고짜 아이가 자기 친자 맞는지 의심하고+외도를 의심하고(???)
    시씨는 시종일관 자애롭고 발랄한 성격에(???)
    프란츠 요제프에게 "제발 내 곁에 있어줘요." 하는 대사가 홍보영상으로 나올 만큼 남편의 사랑을 갈구하는………………


    그러니까……… 너무 잘 알려진 인물로 역사왜곡 수준으로 비틀어서 사랑과 전쟁을 찍어놨는데………


    프란츠 요제프가 예민보스 성격이었으면 80대 장수는 커녕 진작 죽었을……
    애초에 남편이 저 정도로 아내 주시하고 집착하면 아내가 밖에 제대로 돌지도 못해요……

    저 집 둘째딸 엄마가 제대로 안아주기는 커녕 마른 암퇘지라 그러고 둘째딸이 낳은 손주들은 새끼돼지라 그러고 할머니 소리 듣는 것조차 싫어 손주들 안 보고 살았는데……


    이럴 거면 차라리 프란츠 요제프를 주인공으로 잡지 그랬니…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8.26
  • 친구가 회사에서 일하는걸 듣고 들었던 생각

    어째서 연봉협상때 권총을 들고가면 안되는걸까요?
    왕에게 유생들이 뭔가를 요구할때 도끼들고 상소올리던 아름다운 옛 전통을 현대에 맞게 새로이 부활시킬 필요가 있지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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