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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나는 나로 이십여 해를 살았지만 나를 잘 모른다.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5.09.09
  • 1955년까지 계속 공장을 생산한다면 아일랜드는 121의 기본 공업력을 보유하게 됩니다!!!
    에이레 공화국 만세! 더러운 잉글랜드 놈들은 꺼져라!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09
  • 이유 없이 뛰는 사람은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경찰을 피할 목적이거나 좀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으로 여겼습니다. 그래서 1968년 당시에는 달리기를 하는 사람은 복서나 운동선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시 시카고 트리뷴지는 달리기를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면서 이상한 취미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달리기를 즐기는 사람들은 경찰의 불심 검문을 피하기 위해, 밤이 아니라 아침에 달리기(조깅)를 하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뛰는 이유가 도둑놈 취급 받을까봐 였다니 ㄷㄷ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9.09
  • 냅둬 라는 말이 중의적일 수 있다는 걸 알게된다.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15.09.09
  • 댓글 수정 눌러야 하는데 삭제눌러버림...헤헿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5.09.09
  • 지상 낙원을 약속 한 사람도 지옥을 만들었지만 지옥을 지상 낙원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도 많다.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9.09
  •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돼 있다. 하지만 선의로 포장조차 안된 길은 거의 확실하게 지옥으로 가는 길이다.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9.09
  • 유토피아의 꿈을 꺾는 사람은 이 지옥을 천국이라고 생각하는 마조이거나 지옥에서만 살 수 있는 악마이다.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9.09
  • 이게 너희가 원한 천국이야.
    만족해?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09.09
  • 얼마전에 공을 샀습니다. 어떤사람들은 이걸 이론화 시키더군요. 공산주의라고
    공을 안사면 공안산주의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 15.09.09
  • 스탈린주의는 레닌주의의 일탈이다, 혹은 러시아 혁명을 배반하고 나온 형태다라는 말들이 있다.

    주로 이건 스탈린의 통치에 멘붕한 좌파들과 스탈린을 증오한 트로츠키 쪽이 만들어낸 떡밥이고 나도 처음엔 이게 맞는 줄 알았다

    근데 공부를 하면 할수록 스탈린주의는 레닌주의의 일탈이 아니라 그 궁극적 발전형태라는 생각만 남는다;; 레닌주의는 원래 극단적 폭력을 거리낌 없이 쓰는 냉혈한들의 사상이고 좌파들은 레닌주의를 옹호하고는 싶은데 자신의 도덕적 정당성을 손상 받기는 싫어서 스탈린주의로 모든 책임을 떠넘기고 도피한 것으로 밖에 안 보임.
    작성자 작성시간 15.09.09
  • 헤글러!
    작성자 Erwin_Rommel 작성시간 15.09.09
  • http://durl.me/6uooq9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9.09 'http://durl.me/6uooq'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국제정치학 중 일부 이론가들은 참 이해가 안 됨.
    뭐, 사회'과학'이라고 하니 변수를 줄여서 명쾌하게 만들고 싶다는건 알겠음.
    그런데 이거 '인간'이 기초에 깔린 학문 아닌가?
    단순명쾌하게 만든 결과 인간이 고려되지 않는다면 이거 왜 함?
    인간을 배제하고 국제체제만으로 7년전쟁의 원인과 결과를 분석, 설득력있는 물건이 나온다면 동의할 수도 있음.
    그런데 브란덴부르크의 기적을 국제체제 따위의 개념으로 설명할 수 있을리 없잖아.
    공부하라니 한다만서도 역사학과 비교하기도 부끄러운 수준의 탁상공론인 듯.
    제대로 된 예측도 안 되고, 사후분석은 역사학이랑 놓고 보면 참...할 말이 없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9.09
  • 러브라이브 안끝나요
    애니만 끝난거지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 15.09.09
  • 사실 우리는 선조들의 억울한 시체 위에서 호의 호식하는거 아닐까요?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9.09
  • 그러고보니 말대장 유목정 재밌나여? 작성자 스팀웨이브 작성시간 15.09.09
  • 일일 일(1)게임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09.09
  • 사는게 힘들다. 죽고 싶다. 죽음은 신성하다. 작성자 월터 작성시간 15.09.09
  • 감정이란건 참 묘합니다. 휘몰아칠 땐 소리지르는 폭풍우처럼 정신이 없고 까마득할 땐 그저 한없이 막막하고 까마득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정작 그것이 사라지면 뭔가 공허한 느낌을 떨쳐낼 수가 없죠. 제 삶에 별 도움은 안되는 것 같은데, 가끔씩 그것이 사라진듯 안 보일때면 이상하게 그것을 그리워하게 됩니다. 작성자 죽은꽃 작성시간 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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