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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나는 왜 장염에 걸리는가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09.18
  • 그래!! 진시황은 노오력과 여열정이 부족해서 불사가 되지 못한거야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9.18
  • 데챨 1933 시나리오의 아일랜드로 1952년에 영국을 정복했습니다. 헤헿

    미국이랑 같이 추축국에 가입된 상태인데 뭐하고 놀징?

    일본이랑 기타 듣보잡 연합국이랑 싸움중인데 가지고 있는 핵무기로 TOKYO HOT이나 찍을까...

    뭘 해야 할까요? 남은 도전 목표는 항모 5척 뽑기 뿐인데.

    아일랜드는 가용 공업력이 200이 넘는데 인력이 적어서...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18
  • ruthless pragmatism 작성자 illionaire 작성시간 15.09.18
  • 중화민국이 파죽지세로 한반도로 남하했다.
    근데 반쪽만 삼키고 47년부터 52년까지 계속 대치중이다.

    충분히 밀어낼 수 있지만 왜 못 밀어내냐면?
    fullcontrol 명령어를 써서 수년동안 최소 150사단의 물량으로 수없이 공격해보았다.

    계속 교전한다면 서울을 점령할 수 있었겠지만, 멍청한 AI놈들은 항상 조직력이 20 언저리쯤으로 떨어지면 공격을 중단해서 밀 수가 없다.
    한번 교전하면 양쪽에서 50만명쯤의 사상자가 발생한다. 아무리 적어도 25만명은 나오고. (그 50만의 손실이 겨우 2주동안...)

    남북 경계선에 수백만명의 시체가 쌓여있을 듯 하다.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18
  • 알레르기 아오 작성자 첝 작성시간 15.09.18
  • 가끔 자신감에 차있는 사람을 보면 불안함이 느껴진다. 자신감에 찬 발걸음이 그렇게 불안해 보일수가 없다. 마치 외줄타기를 보는 듯한 조마조마함이다. 왜냐면 그런 자신감은 내면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겉으로 아무렇지 않다고 스스로를 속이는 자신감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진짜 자신감에 차있는 사람은 그 자신감을 굳이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다. 허나 아우라처럼 느껴진다. 그런 사람은 실수를 하거나 잘못을 해도 전혀 위태로워보이지 않는다. 넘어지더라도 허겁지겁 일어나서 달리지 않는다. 다친 곳을 확인하고 차분히 살펴본 뒤 훌훌 털고 일어날 뿐이다.

    나도 진짜 자신감을 가지고 싶지만 쉽지 않다. 고작 부러워 할 뿐.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9.18
  • 옛날 기록 파보니까 재밌는게 나오네요.
    운영진을 선거로 선출하거나, 당같은 파벌이 있다거나...

    근데 왜 없어졌지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18
  • 회사에서 50대 이상이 버티기 힘들고 재취업도 엄청 어려운 이유? 임금이 높아서도 물론 존재하지만, 다른 결국 승진은 제한되어 있고 능력이 어느정도 있어도 슬슬 '나이에 비해서 승진을 못하는' 직원들이 생겨나는데 한국 회사 문화에서는 저런 사람을 부려 먹기 힘들다는게 주된 이유다. 진짜 저 문화적 이유가 적어도 50%는 차지한다. 서구라면 괜찮은 직원인데 저런 이유로 어떻게든 자르려고 할까?
    회사는 친 시장적이지 않는다. 장기적으로는 그렇게 될 수 있지만 언젠가는 모두 죽는다.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9.18
  • 당장 50대들 대다수가 해고 당한 사람에 대해서 엄청나게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다. (배신자 내지 무능력자) 해고건 뭐건 일단 필요하면 고용하는 서구나 미국과 완전히 다르다. 이런 상태에서 해고를 쉽게 한다면? 정규직 수는 엄청나게 줄어들고 알바와 실업자만 늘어날 것이다. 그리고 회사 입장에서는 이상한 사람만(해고 당한 사람만) 신청서 넣는다고 징징거리겠지........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9.18
  • 한국은 절대로 노동 유연화적 정책을 취하면 안된다. 설사 양보해서 제도가 좋다고 해도 한국 사회문화는 그걸 못 따라 잡는다. 에시당초 권위를 이유로 고용해야 할 사람도 고용 안하는게 대한민국 회사들이라서....... 한마디로 한국 기업 문화는 전혀 친 시장적이지도 효율적이지도 않다. 그저 꼰대 권위주의로 통치 할 뿐이다. 그런 상태에서 노동 시장만 친 시장적으로 바꾼다면? 그 꼰대 권위주의로 인해 시장만 노동자에게 나쁜 쪽으로 왜곡된다.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9.18
  • 절 때려주세요 헥헥헥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5.09.18
  • 참... 액트 오브 어그레션 시나리오 참 막장이다.
    1.일게 pmc가 미국 내에서 핵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는게 발각됨 (+ 스텔스 전차와 코만치 등)
    2.미국이 경악해서 pmc에게 무장 해체를 요구함
    3.그 pmc가 미군 주 방위군을 전멸(?)시킴
    4.빡친 미군이 pmc 제압
    5.하지만 그건 빙산의 일각, 핵미사일 뿐만이 아니라 신의 지팡이(!!!)까지 보유하고 미 고위 장군들을 이미 매수해서 미국 내에 쿠데타를 준비하고 있었음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9.18
  • 다자이 오사무 전집에 다자이가 마약 중독 시기에 쓴 작품들도 수록되어 있는데, 읽은 소감은 세상에 오감도급 작품이 옆나라에도 있었구나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9.18
  • 오늘자 트레저헌터는 레전드네요. 작성자 Krieg 작성시간 15.09.17
  • 문득, 유로파 까페에 댓글을 1800개나 달 정도로 오래 지냈지만, 날밤 까면서 토론을 가장한 싸움을 했었지만, 민원실을 한번도 그런 이유로 들린적이 없다는 것에 부끄러움을 느끼는 하루 였습니다.. 법 없이 살고 있다니.. 엉엉.... 다음번엔 꼭 민원실에 불려가도록 시정하갰습니다(?)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5.09.17
  • 수업중 내용이 잘못된 것을 알았을 때,
    일본에 살던 시절: 바로 지적. 토론을 가장한 말의 난타전이 벌어지는데 보통 일방폭행수준...
    한국으로 돌아온 후: 지적 안 함. 나만 알고 있으면 되지 왜 알려줌?
    ...주변사람들의 성격이나 그 사람들과의 관계에 따라 참 빠르게 태도가 변하는 듯.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9.17
  • 인간은 역사를 용서 할 수 있지만, 신은 원하지 않는다.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9.17
  • 전 공학이 좋습니다. 사람들이 기발한 천재성으로 수많은 개념들을 비트는걸 보다보면 지적만족감이 풍족하게 들어서요. 근사값으로 때려넣는 수식들은 고급수학의 정교한 맛이 부족하긴 하지만, 실제로 무언가 목적을 가지고 모델을 구축해 기능을 수행한다는 점에서는 극도로 효율적이고 나름의 투박한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런 연관이 없다 하여도 모델을 표현하는데 유용하기만 하다면 온갖 수학적 표현을 가져와 대충 때려박고 조정하곤하는데, 나름의 독특한 재미가 있습니다. 작성자 작은꽃게 작성시간 15.09.17
  • 월드 오브 워쉽 슈퍼 테스트 22일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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