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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제 친구와 브레인웨이브해서 WTF의 오타인 QTF의 풀네임을 5개를 적어보았습니다. 섹드립이 포함되어 있으니 불쾌하실 수 있습니다. 섹드립이 싫으시면 댓글을 클릭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8.07
  • 동방으로의 갈망이 나에게 속삭인다.
    리투아니아를 돌파한 뒤 모스크바를 패버리라고.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8.07
  • 물론 상황에 따라서는 비 의도적으로 그런것일수도 있으니 무조건 저렇게 나쁜사람으로 취급하기만 해서는 안되긴 하지만..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 15.08.07
  • 메테르니히님이 말씀 하신 유형의 사람들 중 가장 유감스러운 분들은 바로 짤막하게 "조롱하거나 비난"하는 글을 올리고도 피드백에 자신의 말을 구체적으로나 혹은 솔직하게 설명하지 않는 분들입니다. 어떤 것에 대한 얄팍한 이해를 드러내는 수단이라면 유용할테지만, 과연 누가 자신이 왜곡된 관점이 있지만 진정으로 그것을 수정하고픈 의지도 없다는 걸 광고하고 싶을까 싶네요.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8.07
  • 사람들이 글을 쓰면 거기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이 의견을 낼텐데 피드백을 안하는 사람이 참많은것 같다
    그럼 왜 커뮤니티 활동을 하는거지...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 15.08.07
  • 외교는 스탈린처럼. 작성자 작성시간 15.08.07
  • 미안!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08.07
  • 언젠가 그런 순간이 저에게도 찾아와준다면 인생은 참 아름다워질 것 같습니다. 작성자 죽은꽃 작성시간 15.08.07
  • 그 장엄함은 신의 눈동자라는 표현으로밖에 설명이 불가능합니다. 비슷한 별명의 성운이 하나 있지요. 헬릭스 성운. 이름모를 천문학자들이 인간의 조악한 도구들로 그 장엄한 우주의 신비를 엿보았을 때, 그리고 그것을 사진으로 찍어 두 눈으로 직접 보며, 아, 까마득한 우주 저 너머엔 정말로 저런 것이 있구나, 누구의 망상도 소설속의 이야기도 아니라 정말 진짜로 존재하는 이곳 현실에 모든 것을 주시하듯 내려다보는 자가 있구나,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을 때 이런 기분을 느꼈을까요? 아마 아닐겁니다. 더 강렬한 전율감에 사로잡혔었겠죠. 그 전율감이 얼마나 강렬했을지 저는 그저 상상밖에 해볼 수 없습니다. 작성자 죽은꽃 작성시간 15.08.07
  • 놀러가는 무리에 이상한 사람이 한명이라도 끼어있다면 개고생만 하고 돌아오게 된다는 절실한 교훈을 뼈저리게 배우고 온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태양부터 인간까지 세상만물이 미쳐날뛰는 하루에도 대자연은 정말 아름답기 그지 없더군요. 오늘은 구름을 보았습니다. 가운데가 뻥 뚫린 도넛형 구름이였는데 누가 베어먹기라도 한건지 한뭉텅이가 뜯겨져나간 모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둥글둥글한 구름들이 겹치며 만들어낸 벼랑같은 굴곡들에 저물어가는 태양이 걸리니 빠알갛게 물들어가더군요. 그 모습이 너무나도 엄숙하고 장엄해 마치 그 구름 틈새로 아득한 천국이 살짝 엿보이는 것만 같았습니다. 저는 무신론자인데도 말이죠. 작성자 죽은꽃 작성시간 15.08.07
  • 경기/인천 사시는 분들은 택시 어떻게 타나요. 무조건 콜로 불러서 타는건가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08.07
  • 간선버스 탔는데 정거장을 놓쳐서 한정거장 더 왔다 돌아가려니 그 버스밖에 없는데 환승이고 자시고 뭐고 20분 후에 옴
    택시라도 잡으려니 이거 뭐야 무서워 ㄷㄷ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08.07
  • 잊고 있었는데 오늘 방문일수 2000일 채움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8.07
  • 태어나서 처음으로 더위 때문에 집 밖으로 나갈까 생각하고 있다.
    어디든 에어컨이 있는 곳으로...
    작성자 벤장라자 작성시간 15.08.07
  • 서울은 소나기가 온다면서요 으앙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5.08.07
  • http://durl.me/9hgr3q 얼마 전에 껴안지마 두려워 신작 티저 영상이 나왔었네요.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8.07 'http://durl.me/9hgr3'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죽고싶다
    죽지도 못하는 삶이여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08.07
  • 기온이 후유카이데스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8.07
  • 일생을 백수로 살려면 집한채와 매년 2000만원 정도의 현금흐름을 가져다주는 자산과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할 어느정도의 목돈을 가지고 있으면 될 것 같다.

    수익성 자산은 수익률이 연 3%라면 6억6천만원 상당의 자산이고 어느정도의 목돈은 수천만~1억원 정도로 잡으면 집값이 얼마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얼추 10억정도면 될 것 같다. 하하... 순자산 10억이라 평생 모을수나 있을지 의문스럽긴 하네

    그런 의미에서 백만장자(100만 달러=11억)는 부자의 기준이 맞는것 같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8.07
  • 하지만 작곡가가 더 좋다. 물론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만드는 사람에 한하여 작성자 킹세종 작성시간 1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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