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환원주의의 폭풍?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5.08.06
  • 내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지함에 대한 수치심이다. 이거 하나면 인생의 원동력으로써 충분할 듯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8.06
  • 카던데 정보를 의심하고 있다면 직접 알아봐야 궁금한 점이 해결되지 않을까?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8.06
  • 마침내 답안미제출. 최후의 최후에 와서 바닥 찍은 듯. 바닥을 찍었으니 반등할지, 아니면 바닥파고 들어갈지 감도 안 옴.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8.06
  • Complex Stalinist System 작성자 작성시간 15.08.06
  • 도대체 저 '성과'라는건 무엇인가? 사기업이면 몰라도 경찰이나 소방, 일반 공무원들이 성과에 집착하면 뭔 결과가 나오는지 전혀 알지 못하는건가?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8.06
  • 예전에 버스에서 군인이 멕심커피와 세제(이름을 까먹음)를 들고 가던데.. 그때 말해줄걸 그랬나.. 난 역시 나쁜놈임... 헤헿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5.08.06
  • 어린아이에게 장난감을 주면 긍정적이지만 위험한 물건을 주면 위험하다.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8.06
  • 22세기는 21세기를 뭐라고 기록할까?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8.06
  • 더워~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08.06
  • "If you remove the English army tomorrow and hoist the green flag over Dublin Castle, unless you set about the organization of the Socialist Republic your efforts would be in vain. England would still rule you. She would rule you through her capitalists, through her landlords, through her financiers, through the whole array of commercial and individualist institutions she has planted in this country and watered with the tears of our mothers and the blood of our martyrs."
    - Séamas Ó Conghaile (James Connolly, 1868. 6. 5 - 1916. 5. 12)
    작성자 상치군 작성시간 15.08.06
  • 반쯤 활동가에 가까운 제가 좋아하는 문장중에 아일랜드의 진정한 독립을 위해 감옥에서 단식투쟁을 벌이다 굶어 죽은 보비 샌즈가 했던 말이 있습니다. Tiocfaidh ár lá. 이 단어를 우리말로 푼 뜻 처럼 당연히 "우리의 날은 올 것이다." 그렇게 우리가 바라는 것들도 실현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주 조금씩. 조금씩. 작성자 상치군 작성시간 15.08.06
  • 학습에 필요한 능력은 선천적으로 타고날 수 있다. 흔히 개천에서 용난다고 하는 케이스 (저소득층 가정이서 명문대를 가는)는 이런 능력을 타고난 덕분에 환경을 뛰어넘을 수 있는 것이다.

    저소득층 가정에서 자라 서울대에 입학한 학생의 일화를 보면, 공부를 하던 중에 아버지가 보는 티비소리가 시끄럽다고 티비를 꺼달라고 하자 아버지는 티비도 못보게 한다고 공부 그만하고 나가서 놀아라라고 말했다고 한다.

    반대도 마찬가지다. 강남에 고소득층 가정에서 태어난 아이라고 할지라도 학습에 필요한 능력을 타고나지 못한다면 학업성취가 낮을 수 있다. 물론 그 그룹내에서 하위권이라는 것이지 저소득층과 비교하면 중간 이상은 된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8.06
  • 정부차원 세금 폭등은 그럴수도있지 시차원 봉투값인상은 빨갱이 논리 대다나다 작성자 Erwin_Rommel 작성시간 15.08.06
  • 역설사 신작
    진짜 우주로 가버렸다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 15.08.06
  • 사람은 완벽할 수 없다. 멀쩡한 사람처럼 보여도 어디 어느 부분은 나사가 빠져있을 수도 작성자 미닉이 작성시간 15.08.06
  • “If you want to tell people the truth, make them laugh, otherwise they’ll kill you.”
    --Oscar Wilde
    공감 가긴 하는데 좀 씁쓸한 말입니다.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8.06
  • 본인은 더이상 모든것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작성자 월터 작성시간 15.08.06
  • 굳이 남의 실패를 비웃어줘야겠다는 생각은 없음.
    살다보면 성공할 때가 있으면 실패할 때도 있는 것이고, 또 대부분의 사람들이란게 인생에 있어 스쳐가는 인연에 불과하니 그렇게 신경 쓸 필요도 없을테고.
    하지만 잘난 척하던 인간이 입만 살았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슬쩍 비웃음이 나는건 별 수 없는 듯.
    그리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됨. 남들 앞에서 함부로 잘난 척 하지말고 겸손하자고.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8.06
  • 약국이란 말 적고 보니까 최근 번화가나 중심가 약국들을 들쑤시면서 "카페인 알약 있어요?" 하고 묻고 다녔던 게 떠오르네요. 한 열 곳 넘어가니까 마지막에 찾아간 곳에 없다는 말과 해준 얘기가 약국에는 카페인 알약을 의사의 처방전 없이 팔 수 없다는 사실...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8.06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