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나는 새우탕을 먹는다 작성자 작성시간 15.08.03
  • 실험은 즐겁지만 결과가 안 나오면 시무룩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8.02
  • 그 영화가 "미션"이였는데, 같은 대의를 추구하는 다른 성향의 두 사람이 그들보다 훨씬 큰 현실 때문에 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죽어야 했다는 점, 서로 생각이 달라서 다른 방식을 취했지만 똑같이 죽음을 맞이했다는 점, 그리고 그들이 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죽었지만 대의를 추구했으니 그들에게 있어선 의미있는 죽음이라고 볼 수 있을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자니 이상하게 눈물이 나더라구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눈물 흘린 게 좀 유치하다는 생각도 드는데, 하여간 형제자매가 병으로 죽거나 동료가 총 맞아서 죽는 류의 상황을 볼 때는 별 감상이 안 들더라구요. 그런 점에서 슬픔을 느끼는 코드가 좀 한정적이라는 생각입니다.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8.02
  • 전 슬픔을 느끼는 코드가 한정적인 것 같습니다. 주변 지인이나 그토록 저를 아껴주시던 할아버지 할머니가 돌아가실 때도 장례식장에서 눈물 한방울 못 흘려 봤거든요. 어렸을 땐 태연하게 장난을 쳤고, 좀 커서 장례식장에 갔을 때도 진지한 마음이 들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도 절친이나 부모님이나 제 누나가 내일 죽는다 해도, "나도 언젠가 죽으면 저승에서 보겠네" 같은 감상이 들 뿐이지 딱히 슬프지 않을 거라는 걸 장담할 수 있을 정도구요. 이건 사람들하고 헤어질 때도 그런 것 같습니다. 한편 제가 슬퍼서 눈물 흘려 본 적이 있을 때가 그나마 영화 봤을 때였네요.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8.02
  • 디시위키에서 무심코 뮤즈 항목을 열었더니... 으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8.02 '디시위키에서 무심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최근 말 하나 더 하고 나면 꼭 후회하게 되어 있네요. 제가 한번 쓴 글은 삭제하지 말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졌던 게 거짓말이 되어가는 듯.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8.02
  • 아래 중세 이야기가 나와서 저도 중세 이야기 하나

    나무위키에서 "마녀사냥은 중세에 일어난 사건이 아니다!" 하고 주장하면서 마녀사냥은 한 16-17세기 사건이라고 이야기했는데.

    르네상스는 중세 전성기고 그 이후는 자본주의 발달 이전 중세 말기니까 결국 마녀사냥은 중세시대 사건이 맞잖어...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8.02
  • 의욕 상실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8.02
  • 오늘의 밀덕 독일어 : 맨날 호이에 나오는 z. b. V. 는 zur besonderen Verwendung으로써 특수목적을 위한의 약자라 카더라 작성자 이상엽 작성시간 15.08.02
  • 중세가 암흑시대가 아닐지라도 찬란한 발전의 시대는 또 아니지 않나. 작성자 작성시간 15.08.02
  • 그래서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8.02
  • 할 말이 너무 많을때는 아무 말도 할 수 없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8.02
  • 오늘 우리나라 술을 마셨습니다. 역시 우리나라에도 미래와 희망이 있습니다. 작성자 제갈운장 작성시간 15.08.02
  • 폴아웃도 올해 말 되면 신작이 나올텐데, 엘더스크롤 시리즈는 스카이림 후속작 안 내주려나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8.02
  • 젊어보인다는 말에 좋아한다면 이미 늙ㅇ..... 작성자 미닉이 작성시간 15.08.02
  • i want it all-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08.02
  • 더워!!!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08.02
  • 저는 제노포비아 입니다. 모든 외계인들에게 죽음을!!!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8.02
  • 사랑하면서 살아요!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08.02
  • 가정에서 권력을 쥐고 있는 아내를 피하려고 많은 한국 남성들이 일요일에 출근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8.02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