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pa Univers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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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치과는 무서워 ㅠ
작성자
으캬캬
작성시간
15.07.24
더 이상 내 인생의 방관자로 남을 수는 없다. 흥미가 없으면 흥미를 만들고 의미가 없으면 의미를 만들어야 한다.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24
제 2의 기계시대 초반부가 너무 긍정적이여서 좀 당황했습니다. 대충 중반정도 들어가니 슬슬 비관적인 얘기가 나오더군요. 그제서야 '아 내가 이상한거 고른게 아니구나' 하고 안도했습니다.
작성자
죽은꽃
작성시간
15.07.24
한순간의 기쁨을 위해 담배를 태우거나 마지막의 카타르시스를 느끼기 위해 지루한 소설을 읽느니 차라리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24
러셀의 "관광객: 고향을 떠나면 매력을 잃는 우리들"을 읽어보면 나오지만 타문화에 대한 피상적인 이해로 외국 나가서 오만하게 구는 사람들이 생기는 것은 상당히 흔한 일인 것 같습니다. 외국에서의 우리의 무례한 행동을 비난하는 것도 좋지만 한국인만의 문제라 하여 특정하게 비난하는 것은 골룸한 것 아닐까 생각 합니다.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24
시골에 살면서 느끼는 것이 사람은 도시에서 살아야 한다라는 것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7.24
어느 시점이 오면 보다 높은 능력을 요구하는 활동에서만 흥미와 보람을 느낄 수 있게 되는데, 공부 안 해놔서 그 활동을 할 능력이 되지 못하면 정말 암울해지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24
그때가 그립네요. 영화 미션을 보고 감동할 수 있었고 인간실격을 읽고 통감하고 과제를 제출하며 보람을 느끼고 사전 속 고어(古語)를 찾아내며 두근거리던 그때.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24
요새 재밌는 게 하나도 없네요. 영화는 플롯이 다 보이고 소설은 감정이입이 안 되고 전공 공부는 어렵고 사전은 너무 두껍고...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24
오스만조의 지방행정구역은 에야렛(eyalet)-산작(sancak)-카자(kaza)라는 구조이다. 일본에서는 각각 주-현-군으로 봄. 셀림 1세 말기인 1520년, 오스만조에는 7개의 에야렛이 있었다고 한다. 각 에야렛의 산작수를 보면 루메리 30, 아나도루 20, 카라만 8, 룸 5, 디야르베키르 9, 아라윗데브레(둘카디르) 미상(아마도 0)인데 아랍은 15. 문제는 이 아랍이 현재의 시리아에서 이집트에 이르는 옛 맘루크조의 영역 전체를 묶은 것이란 점. 정복 직후라고는 하나 행정구역을 발로 짠 것 같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7.24
오늘의 주식은 의외로 우성 I&C가 날아오르는 바람에 전체적인 이익률 유지함. 문제는 우성을 산 금액은 단돈 15만원어치. 현재 9만원 이익중..............이렇게 오를줄 누가 알았겠는가?
작성자
제갈운장
작성시간
15.07.24
그런데 왠지 넷 우익과 괴악한 국까가 서로 협력하는 경우가 많다...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24
나는 장난이나 생각없이 툭 던지는데 진지하게 받아드리니 당황스러운 ㅌㅌ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24
수능이 쓸모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두부류다. 대학이 필요없는 사람과 수능을 제대로 공부하지 못한 사람 전자의 경우에는 이해가 간다지만 후자의 경우에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물론 자조적으로 말하는 사람도 있긴한데 ㅋㅋㅋ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7.24
사실 따지고 보믄 자기가 진정으로 바라는게 뭔지 제대로 알고 사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도 않을 듯.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7.24
말을 단정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대단한 사람이다. 단정적으로 할 만큼의 식견을 갖고 있어서든, 그렇지 못한데 그럴만큼 무모해서든.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7.24
희망! 발전! 도약! (절망을 향한)희망 (폭력의)발전 (절벽으로)도약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24
죄를 지은자가 심판 받는거, 그것이 곧 정의이다.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24
다들 너무 묵시록적으로만 생각하는거 아닌가. 라고 말하면 팔자 좋은 사람인거려나 하지만 절망하고 낙담하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한 사람이 되는 세태는 아무래도 이해하기 힘들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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