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세상은 키보드 밖에 있어요. 한 세대나 집단을 그런 식으로 조롱하고 함부로 정의 내리기엔 세상이 너무 넓네요.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09.26
  • 추석: 추수전에 많이 나오라고 나와라이 나와라이 나와라요 노래 부르는것이 그 기원

    의외로 이 기원을 모르는 사람이 많은듯 합니다
    추석 전에 새쌀 찾는 사람이 많은거 보면요

    추석 이후에 새쌀이 나와요
    추석 이후에 나온다고 x새끼들아!!!
    (대충 돈을 아껴써야해요 고양이 짤)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3.09.25
  • 이번 갤럭시 워치 소프트웨어가 업데이트 된 후, 한번도 안뜨던 심박수 알림이 계속 떴다.
    안정시라도 심박수가 50이하로 떨어지면 안된다는걸 이제 알았다...몇년이 됐는데;
    흉통의 원인이 콜레스테롤이 아니라 서맥이었던 건가(...)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9.24
  • 먹고 싶습니다.

    바삭한 김말이가 먹고 싶습니다.
    그 김말이를 떡볶이 국물에 푹 적셔 먹고 싶습니다.
    치즈 한 장 얹어 어묵과 함께 볶여 나온 라볶이가 먹고 싶습니다.
    그 라볶이 국물에 참치주먹밥을 찍어 먹고 싶습니다.
    질리도록 감자칩을 와구와구 으적으적 먹고 싶습니다.
    질리도록 고기 토핑 가득 얹어지고 치즈가 늘어나는 피자를 먹고 싶습니다.
    볼에 꽉 차도록 빵빵한 버거를 우물우물 먹고 싶습니다.
    집 근처에 돈코츠라멘 카라미소라멘 잘하는 데가 있다는데 거기 가고 싶습니다.


    9월 10일부터 지금까지 도무지 숫자가 달라지지 않는……… 정체기입니다………… 으헝.


    오늘과 내일은 개인적으로 중요한 날인데, 조금 힘내봐야…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9.24
  • 항저우 개막식을 거의 끝부터 보고 있다.
    사실 개막식을 제대로 본 적이 거의 없고 나도 내 운동 루틴(..)이 있어서 딱 선수단 입장에 오글거리는 오프닝만 보고 집을 나갔고
    이후 막판 끝에서 두번째 공연부터 보는 중이다. 그렇다. 거의 다 빼먹었다(...)
    와.. 그런데, 놀랐다. 생각보다 훨씬 잘 만들었다.
    일단 경기장을 무대로 한 우주 cg도 놀랐다. 너무 몽환적이다 이말이다. 묘하게 공연복들이 80년대 서울 올림픽 풍의 운동복 느낌이지만, 촌스럽다는 느낌보다 풋풋한 느낌이 더 들었다. 무대 설정도 상당히 볼만했고, 1억 성화봉송은 오글거리는 느낌이 없잖아 있다해도 스케일로 커버해버렸다.
    중간에 항저우,혹은 중국에서 유명한 노래를 관중들과 같이 부르는 파트는 개인적으로 꽤 감동적이었다.
    정작 올림픽 공식 노래 자체는 중국 가요 느낌이 있어서 그냥 그랬지만.
    시진핑 등이 하는게 꼴사나워서 중국 자체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그래도 이번 개막식은 잘 만든거 같다. 이제 대회 진행만 잘하면 좋겠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9.23
  • https://www.youtube.com/watch?v=c94nySKKoWE [46875]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9.23 'https://www.youtub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t-JD2bnNQvY [46874]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9.23 'https://www.youtub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뭘할 때마다 그냥 습관처럼 유튜브 핑계고를 틀어둔지 몇달
    이젠 유튜브에서 무슨 동영상을 보든 핑계고로 이어지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그만... 이젠 어떤 핑계고든 10번 이상 봤다고...!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9.22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M1349 작성시간 23.09.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가끔은 수학 문제를 보고도 머리가 어지러워서 이게 뭔 개소리야 싶은 때가 있나봅니다ㅜ 작성자 아부라가나인다 작성시간 23.09.21
  • 조직을 위해 희생하라면서. 정작 본인 차례가 될 때 어떻게든 버티고 살려고 추하게 용쓰며 결국 조직을 파탄으로 이끌어내는 사람.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09.21
  • 사실 저출산은 자산으로서의 노동력을 빼앗기지 않기 위한 계층적 초토화 전략 아닐까...?(아무말대잔치) [46869]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9.20 '사실 저출산은 자산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정슈게에서 게시글을 올리면서도 소통하지 않는 회원이 있길래 민원을 제기했더니 그 회원이 모든 게시글을 삭제하고 카페를 탈퇴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인터넷에서는 사람을 선의로만 대하는 게 바보짓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혹시 모를 가능성에 대비해서 덧글창만 캡쳐했는데 만약 캡쳐하지 않았더라면 제 민원의 증거가 전부 없어졌겠네요.

    제가 민원을 제기하고 나서 정슈게에서 제대로 된 대화를 해보자는 글을 1시간 동안 고민해서 썼는데 참..
    작성자 Historius 작성시간 23.09.20
  • 드디어 거의 한달반 내내 지속되던 지옥 같은 구간을 벗어났다.
    주중에 운동하고 좀 빠졌나 싶어서 주말에 긴장 풀면 체중이 원상태로 돌아오거나 더 찌던 악마같은 신체회복력(..)
    그냥 건강만 챙겨야지하고 반쯤 포기했는데 드디어 체중이 줄기 시작한다... 즌성기 체중 가즈아ㅏㅏㅏㅏㅏㅏ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9.19
  • 대추야자 먹었습니다.
    말린 대추 같은데 대추보다 더 통통하고 식감이 더 답니다.
    그래서 한 번에 세 개 이상은 못 먹고 있습니다.

    이걸 주식으로 먹는다고…? 간식을 잘못 말한 거 아냐?;;

    잘 익은 무화과 이상의 단맛입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9.19
  • 하... 대호형...
    은퇴할 땐 앞으로 잘 못 볼 줄 알고 먹먹했는데, 예능으로 더 자주보게 되니 기분이 참 묘하다..
    뭔가 잘 사는것 같아서 좋으면서도 좀 덜 나왔으면 하는 그런 이상한 기분..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9.17
  • 저도 그럴 때가 있지만, 사람들은 참 보고 싶은 것만 보네요.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09.17
  • https://youtu.be/hxSg2Ioz3LM [46863]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9.15 'https://youtu.be/hxS'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eu-QEKnTr0s [46862]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9.15 'https://www.youtub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튀르키예의 사극 위대한 세기 시즌 3 33화에는 황장자 무스타파 황자가 꿈을 꾸는데, 당시 재상인 이브라힘 파샤가 찾아와 술레이만 1세가 위독함을 알리며 '위대한 오스만 제국이 황자님을 기다립니다.' 하며 고개를 숙입니다. 그런데 그때 햇빛이 밝게 빛나며 비치고, 무스타파 황자는 자신과 이브라힘 파샤의 그림자에서… 이브라힘 파샤의 머리가 잘려 없는 것을 보고 경악하는데……

    대체 이런 천재적인 연출은 어떻게 생각하는 걸까요 ㅇ<-<


    (뭐 이 드라마 보면 제일 경악 포인트는 무스타파 황자 배우가 너무나 동안이라 술레이만 배우보다는 다섯 살 연하, 루스템 파샤 배우와는 동갑, 고모와 고모부인 하티제 술탄 배우와 이브라힘 파샤 배우보다는 세 살 연상이고 엄마인 마히데브란 배우보다 다섯 살 연상이란 거지만……)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9.14
이전페이지 46 47 48 49 현재페이지 5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