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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동원 가기 싫다... [46606]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4.18
  • 메이플에 인생을 바친 대학 후배가 있습니다
    그리고 메이플이 터지니 개쩌는 알파남이 되어있더군요.

    음, 강원기 디렉터님.
    제 후배를 위해서라도 늙어죽으실때까지 계속 메이플 디렉터해주십쇼 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3.04.17
  • 저에겐 유로파 철칙이 있습니다. 절대 오스만을 하지 말 것. 동로마 지지자로서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사이한 행위입니다!! 로마여 영원하라!!!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04.16
  • 이번주는 존 윅 4와 에어 감상 완료
    존 윅4는... 의외였다. 사실 3편까지는 스토리는 얹어가는 수준이고 액션 위주라서 역시 가벼운 액션 영화로 생각하고 봤는데, 의외로 서사 완결까지 전부 마무리하는 퀄리티라 놀랐다. 예상외의 스토리 갓 시리즈; 물론 농담이고 여전히 현실 기반(?) 판타지 영화 수준이지만, 그래도 스토리 완결의 가치는 높다.
    문제는 존 윅 4는 스토리 신경 안써도 된다고 장담하고 회사 친한 형과 같이 봤다는것(..) 조금 미안했다. 액션도 키아누 형님의 나이가 있다보니 조금 답답한 면이 있었는데, 그래서 잔인성을 더 높이기보다 의외의 코믹성, 좋은 연출로 메꾼 느낌이다. 좋은 장면이 많았고 특히 탑뷰 방식의 액션은 핫라인 마이애미를 영화로 옮긴 것마냥 신선했다.
    자단이형은 로그원도 그렇고 할리우드 명연기 할때마다 장님인듯
    에어는 볼까말까 고민하다 봤는데, 볼만한 영화였다. 이제 맷 데이먼이 중년의 주인공 역이 잘 맞다는게 좀 서글프지만, 조던이 나이키와 계약할 당시의 상황 자체가 드라마틱하다보니 좀만 가공했을텐데도 괜찮았다. 다만 포드v페라리처럼 화려하진 않고, 인간극장 같은 느낌? 80년대의 향수를 느낄 수 있다는 점 이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4.16
  • 꿈 속에서 아재개그를 한다
    일본사람 = 일 본 사람 = 1 본 사람
    대일본사람 = 큰 일 본 사람 = 큰 1 본 사람

    꿈 속에서도 아재개그는 가능하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04.15
  • 오늘은 악몽을 꿔서 잠을 설쳤습니다.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라고 패미컴 사운드노벨 게임이 있는데, 회사가 돈이 없다고 직원들에게 교복을 입혀 게임 이미지로 쓴 게임입니다.

    즉 게임의 이미지는 대부분 실사입니다.

    그 중 거꾸로여자가 꿈에 나왔습니다.

    검색하지 마세요.

    정말 무서운 건, 제가 그 이미지를 본 지 10년도 더 지났다는 겁니다.


    으아아………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4.15
  • 카메라 조리개 만진다고 셔터 메커니즘까지 건드렸다... 하 ㅆㅂ...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3.04.14
  • 오늘 러닝 7km 달성! 기분이 좋습니다.

    편안한 페이스로 오래 뛴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좀 느낀거 같습니다. 동아리 사람들이 그리 말할 때마다 대체 그게 뭔 소린지 이해가 안 갔거든요. 오래 뛰는데 편안할 수 있다고? 근데 놀랍게도 가능하더군요... 인체는 신비롭습니다 ㅎㄷㄷ
    작성자 돌아온콤네노스 작성시간 23.04.12
  • 하.. 오늘도 뭔가 좀 힘들어서...
    습관적으로... '우씨.. 그래도 오늘도 힘내야지....!' 하고 있는데 문득,
    왜 맨날 힘을 내야만 하는 세상인지 투덜거리고 싶어졌어요.
    좀 적당히 작작 살아도 되는 세상이면 안되나.... ㄱ-....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23.04.12
  • 오늘따라 심하게 개키우고싶네여 작성자 Barricade 작성시간 23.04.12
  • 소울메이트....를 보러 갈 때, 처음 가는 영화관이라 길을 좀 많이 헤맸다.
    그렇게 못본 초반 5분이 못내 신경쓰여서 재예약했다.
    역시 처음 볼 때와 마찬가지로 혼자 봤다.
    초반 5분만 보고 나올 생각으로 자리에 앉았다.
    ...결국 엔딩까지 봤다.
    다시 보니 복선이라든지, 내가 놓친 감정선이라든지 그런게 다시 보여서 더 좋긴 했다. 그리고 엔딩의 그림이 가진 느낌도 좀더 잘 보였다...고 생각한다.
    좋아하는 장르는 아니지만, 충분히 인상적인 영화였다.
    이제 존윅4만 보면 오늘 볼거 다보는군. 아니, 안봐도 될 것 같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4.09
  • 소울메이트를 봤다.
    팜플렛처럼 감성적이고 아름다운 씬이 많이 나온다.
    .....
    힐링물 내놔.
    힐링물 내놓으라고!!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4.09
  • 요즘 꿈에 뭐시기 유툽광고가 개같아서 그냥 유툽에게 항복선언으로 레드 쓰게되었습니다

    이쯤되면 유튜브가 광고비 받는게 아니라 그런 혐오스런 광고를 올려달라 하는 광고주들이 돈을 받아야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니 생각해보니 존나 꼴받네 그냥 유툽삭제하러갑니다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3.04.08
  • 최근(10년) 본 영화 팜플렛 중 가장 예쁘다,감성적이다 느꼈던 소울메이트 팜플렛.
    정작 영화는 아직 안봤다고(..) 내일은 상영하는 곳 찾아서 한번 보러 가야겠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4.08 '최근(10년) 본 영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돌아왔습니다.

    멘탈이 이래저래 박살났던 때라서 도저히…… 제대로 대화를 이어나가지 못할 거 같아 며칠 잠수했었습니다.

    주인공을 욕하면서 봤던 베르사유를 다 보고 지금은 빅토리아를 보고 있습니다.

    서양 사극은 왕이 제일 나쁜 놈인 것 같은데(위대한 세기… 튜더스… 기타 등등…) 이번엔 왕은 별로 나쁘지 않은 것 같지만 왕 주위가 나쁜 놈들이 많습니다.

    아무튼 전 무사합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4.07
  • 크트 독점지역의 재약정 협상
    선택조건 1.역대 최대 상품권, 월31900원에 500메가 업글 3년약정
    선택조건 2.역대 최대 상품권에서 -6만, 월30000원 100메가 3년약정

    기존의 요금할인정책은 없다고 주장하니 버틸 방법이 없네 1번을 선택하여 월 5000원 요금인상 크리티컬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04.07
  • 던전 앤 드래곤을 봤다.
    놀랍게도(?) 재밌다! 게임 기반 영화들의 상태를 많이 봐와서 걱정했는데 예상외로 볼만했다. 특히 드루이드가 활약하는 장면들은 인력을 갈아넣었나 싶을 정도로 퀄리티도 박진감도 넘쳤다. 빌런과 캐릭터들도 맘에 들었고.
    스토리가 좀 전형적이기도 하고 약간 느슨해지는 부분들이 없는 것도 아니었지만, 이만하면 좋았다. 두번 볼 스토리는 아니지만 두번 봐도 재밌게 볼 듯.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4.02
  • https://blankatlas.booru.org/index.php [46586]

    지리덕후와 판도학도한테 유용할만한 위키가 있었다니..

    덕분에 모처럼만에 백지도 가지고서 뇌절하면서 놀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3.04.02 'https://blankatlas.b'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생각해보니 내 전용 게시판 만우절 제목은 외계도시 여행기...내가 요즘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글쓰는걸 노린건가!!! 작성자 931117 작성시간 23.04.01
  • 이세계 삼촌이 있었는데 없었는데 있습니다 뭐지 넷플릭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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