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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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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붕괴되는 상황에서 중도파의 입지는 좁아지고 그 와중에 극우파와 극좌파가 대두하여 혼란했던 것이 바이마르 공화국 말기의 독일 상황
경제가 붕괴되는 상황에서 중도파의 입지는 좁아지고 그 와중에 극우파와 극좌파가 대두하여 혼란한 것이 현재 그리스의 상황
물론 그 당시는 세계가 다 붕괴했고, 지금은 아니지만...
무엇보다 극우파가 집권하는 병신같은 상황이 벌어지지 않았다는 것 만으로도 그 만큼은 인류가 나아진 것이라 할 수 있지 않을런지~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7.03 -
에슐리의 바삭하고 쫄깃한 치킨튀김과 살짝 메콤한 카레밥이 겹치면 상상도 못할 천국이 입속안에서 펼쳐짐.
필력이 더 좋았다면 위테러를 시도하겠지만 초2에 끝난 국어실력으론 이 이상은 무리 ㅠㅠ 작성자 선비욜롱 작성시간 15.07.03 -
제가 아는 노래 중에 까페에 틀만한 잔잔한 게 뿔이랑 빗소리 밖에 읎네요. 마음 같아선 psyche rock이랑 life on mars, handbags and gladrags 신청하고 싶은디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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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의 불편한 관계는 청산하고 싶은게 보편적인 사람의 마음이라면 마음이겠죠. 비단 그저 불편한 관계의 개선만이 아닌 궁극적인 상호의 인정이라는 것이 화해의 의미라면 그것을 추구하는 게 나쁘다고는 누구도 말하지 못할 것입니다. 물론 여기도 부가적인 조건들이 왕왕 붙겠지만. 그건 이글을 쓰면서도 저도 다름에 아닙니다. 최소한 그것이 타인도 그러하길 바랄 뿐이죠. 무언가 잘못됨을 납득시킨다면 사과할겁니다. 만약 그것이 결국 내 생각에 안 맞고 서로 입장차를 좁히지 못한다면 그건 어쩔 수없는 노릇이지만요. 작성자 Montag 작성시간 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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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 기독교라면서 명칭 달고온 단체들 볼때마다
예수 재림하면 잡아다 십자가에 못박아 다시 죽이고 사탄을 물리쳤다! 오! 오! 오!
할 기세임 ㅁㄴㅇㄹ 작성자 미나즈루 작성시간 15.07.02 -
선생이 이 부분은 다음에 가르쳐주겠다고 해두고는 다른 곳으로 옮김. 선생과 개인적으로 계약을 한 것도 아니고, 법적하자가 없으면 자본주의사회에서 조건 더 좋은 곳으로 갈수도 있지만 좀 황당...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