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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10년 1개월만에 새컴 구매 10년 1개월 전보다 2만원 저렴하게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02.15
  • "성경에 윗어른 야추보면 지옥간다던데 넌 이제 지옥감 ㅅㄱ"
    할아버지 병간호하다 돈빌려달라는 친구에게 못빌려주겠다고 했더니 들은소리입니다.

    요강에 정조준(?) 하는거 도와주었다고 못가는 천국과 지옥으로 보내는 하느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드로가 직접 문열어줘도 귓방망이 쎄리고 지옥갈겁니다

    응~ 나도 가기 싫어~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3.02.13
  • 탑건 매버릭을 간만에 다시 봤다

    캬 시발

    이걸 왜 영화관에서 안봤지

    하는 생각이 또 들었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02.13
  • 새나라의 어린이가 일찍 자야되는 이유를 알았다
    헌나라의 어른이 일찍 잠에 든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2.11
  • 원자력 홍보물에 체렌코프광을 쓰는 멋진 정부에게 박수!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02.09
  • 이 세상엔 최소 30대의 체력으로 천년 이상 살 수 있는 건강식품은 없다 그런데 돈 쓰지말자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02.06
  • 아햏햏 작성자 홀리 머커랠 작성시간 23.02.04
  • 채널 U (올레티비 기준 112번)에서 드라마 런던 대화재를 한대서 (주말 오후 8시) 뭐지?? 하고 보고 있는데 왕겜의 이그리트 배우 로즈 레슬리와 타이윈 라니스터 배우 찰스 댄스가 레귤러로 나오네요.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2.04
  • 하악하악 작성자 돌아온콤네노스 작성시간 23.02.04
  • 입춘 대길이야!
    gun양 다경하길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02.04 '입춘 대길이야!gun양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1/13일날 보낸 국제우편이 2/3일날 국제우편물센터에 도착...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3.02.03
  • 햐...이날씨에 맨다리핫팬츠...햐...존경합니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02.03
  • 모든 한국인은 냄비로 500ml를 계량하는 신묘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라면물). 비슷하게, 모든 영국인은 주전자로 470ml를 계량할 수 있다(찻물). 작성자 돌아온콤네노스 작성시간 23.02.01
  • 이해의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크게 두가지로 압축된다. 하나는 대화고, 다른 하나는 단절이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3.01.31
  • (메가스콤네노스) 결국 카카오 계정 통합에 실패한 저는 기존 계정의 로그인을 막아버린 카카오의 앞에 굴복하였습니다... 과거의 메가스콤네노스는 죽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세태와 야합한 KJHH 뿐 입니다. 흑흑. 작성자 KJHH 작성시간 23.01.30
  • 준비하던 시험을 끝내고...

    하루 3만보 프로젝트를 다시 시작합니다.

    여긴 처음 와보는 오름이구요.

    집에서 여기 정상까지 16000보걸었으니 3만보는 거뜬히 넘겠네용.

    날도 좋고, 기분도 좋고 참 감사한 하루입니다ㅎㅎ
    작성자 Barricade 작성시간 23.01.30 '준비하던 시험을 끝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뮤빗 투표 관련해서 비광을 보는데 요 몇일간 참다참다 도저히 못참을 정도로 혐오스런 광고들 때문에 미쳐버릴것 같아서 엄마랑 말해 광고 id삭제까지....

    안보자니 광고 끄려면 봐야 하는데 OMG!라는 문구에 지저분한 얼굴에 구멍에서 벌레가 움직이는 진짜 혐오....그런류의 게임 영상 싹다 혐오...도대체 왜 다들 광고를 그딴식으로 만드는건가...
    작성자 931117 작성시간 23.01.29
  • 순혈 화이자 각성 중입니다.
    이번에도 왼팔을 빠따로 후려친 것처럼 아픕니다.
    팔을 굽힌 상태라도 어깨 위로 손을 들 수 없습니다.
    잉잉잉.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1.29
  • 대체 이걸 왜 막아뒀었는지…… 정말 유용하게 쓰일 이모티콘이 있었는데 시즌이 많이 지나버렸습니다. 밑으로 소개합니다. 흑흑.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1.27
  • 의외로 자기와 다른 생각을 말하는 사람을 견디지 못하는 사람이 많네요. '용납' 자체를 못하는데 더 심각한 건 자기 생각에 선과 정의 개념을 심어둔다는 겁니다. 거기에서 발화하는 격렬한 분노의 배설은 견디기가 어렵네요. 대화나 토론이 아닌 일방적인 설교가 되어버리죠. 이 땐 교정이 아닌 36계가 최선입니다.

    생각컨대 진지하게 정신상담을 받아야 한다고 봐요. 밝고 깔끔한 삶을 위해서요.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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