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pa Universalis
회원80,130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빅토 3 도전과제 발표... 진짜 PDXCON 부터 파나...?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2.08.19
여기는 경주. 어제부터 내일까지 2박3일 여행중. 어제 저녁, 첨성대 방문중 찍은 사진. 보이십니까 쌍무지개!!!!!!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08.17
이미지 확대
1945년 8월 16일, JWPC의 일본 분할 점령안이 완성되었고, 스탈린은 트루먼에게 홋카이도만이라도 분할 점령할 것을 요구하였다. 맥아더와 바실렙스키에 의한 일본의 공동점령이라는 10일의 제안(물론 이 제안은 미국대사인 해리먼이 몰로토프 눈 앞에서 까버렸다)에 비하면 현저히 후퇴한 제안이었으나, 트루먼은 맥아더에 의한 일본 전역의 접수를 선언, 스탈린을 까버린다. JWPC의 분할점령안도 폐기. 트루먼과 해리먼이 루즈벨트와 달리 소련을 전혀 신뢰하지 않았던 영향도 있지만, 단 하루 차이로 분할을 피한 일본이라는 나라는 정말 억세게 운이 좋다고 밖에는.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22.08.16
성경을 인용할 일이 있어서 썼더니 친구가 하는 말. "카톨릭은 개역개정 안 써." 친구가 아니었다면 죽을 때까지 몰랐을 뻔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08.16
윈도우 업뎃을 했더니 늘 그렇듯 문제가 생겼다. 잘하다가 갑자기 컴퓨터를 재시작 해야 한다고.. 오늘 업뎃하고 2번 겪음. 분명 엣지 쓰라는 마소의 공작이겠지.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2.08.15
연휴를 마무리하는 작품으로 지브리의 바다가 부른다를 봤다 보는 내내 '아니 남주 왜이렇게 둔감하냐교!!'하면서 봤다 둔감한건 나였다... 흑흑 나도 이런 청춘이 있었으면...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8.15
뎌3이 너무 재밌다.... 뎌3이! 너무! 재밌다! 하지만 '연대기는 주목받을만한 것들로 쓴다'가 경험에서 우러나온 방식이라 아쉽다... 주목 못받으면.. 의욕이 안생기니까..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8.15
TV에서 베르사유의 궁전을 해줘서 보고 있으니 느끼는 점 1. 예쁘다 2. 저런걸 만들고 있으니 혁명이 일어나지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8.14
고량주 마실 때 마다 느끼는 것 중 하나는 소주랍시고 나온 희석주는 맛이 없다는 것이다. ~(@.@)~
작성자
홀리 머커랠
작성시간
22.08.13
페르세우스 유성우 극대기입니다. 카페에 아무 말도 안 올린 이유는 이번 해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보름달과 구름의 합작으로 대차게 망할 것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기다렸습니다. 구름이 조금이라도 걷히지 않을까 기다렸습니다. 저는 망했습니다. 창작 아키텐으로 떠나겠습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08.13
유럽살이 한 김에 이번 9월에 열리는 패독콘에 관심을 가져봤는데... 어우, 이거 쉽게 갈 곳이 아니군요. 스웨덴 행 비행기표, 스웨덴에서 1-2박, 패독콘 자체 티켓 문제까지. 가장 압박인 건 패독콘 티켓 가격이었는데... 5,000 스웨덴 크로나(오늘 환율 기준 약 65만원 정도); 물론 식사와 음료도 제공한다고는 되어있습니다마는. 빅3를 누구보다 빠르게 할 수 있는 기회긴 한데, 허접한 영어 실력으로는 제대로 즐기지 못할 것 같아 올해는 그냥 포기하는 걸로 ㅠㅠ 유학 생활 이어지게 된다면, 패독콘 한 번 쯤은 가보고 카페에 후기 올려보겠습니다~ 한 번은 기회가 오겠죠? ㅎㅎ...
작성자
페르이노
작성시간
22.08.12
빅토리아3 출시일 예상 1. 8월말에 발표및 예구를 하는거니 9월 출시는 아닐것. 그렇다고 내년 출시라기엔 예구 기간이 지나치게 길어진다. 그러니 출시 자체는 올해안에 한다. 역설사의 예구 기간은 대체로 2달~3달 살짝 오버한다. 그렇다면 11월 10일~15일경 출시가 유력하다. 2. 그러나 11월에 출시하는 사이즈 큰 게임들이 꽤 있기 때문에 상업적인 이유로 11월 출시는 피할수도 있을거 같다. 그래서 빠르면 10월, 늦을 경우는 12월에 출시할것 같다. 실제로 11월을 피해서 12월초로 출시일을 잡은 게임들도 꽤 있다. 3. 그런데 11월에 출시되는 게임들과 장르적인 유사성이 없고 예약구매가 있기 때문에 그냥 11월에 출시할수도 있을거 같다. 그렇다면, 그러나, 그래서, 그런데 결론은 빅토리아3는 10월,11월,12월에는 출시된다. -)-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22.08.12
토요일이면!!! 아키텐으로 갈 수 있습니다!!! 그것에 의의를 둘랍니다 그리웠다 아키텐ㅠㅠ 마지막 글을 6월 중순에 올리고 또……… …… ……… 머리에 떠오른 게 바로바로 글로 옮겨지는 약 원합니다. 그리고 지금 쓰고 있는 섭정 양반이 23세 꽃띠일 때 재무장관 일하면서 OTL 하는 외전을 추가로 쓰고 있었는데 ……이번엔 좀 노골적으로 성적인 내용이 있어서 카페에는 올리지 않아야 할 거 같아요…… 저 양반 죽이고 다시 연대기로 돌아오면… 4대 주인공 여왕님의 트루 러브가 불륜이라……… 정말 쓰고 싶은 장면이 있는데 카페에 미성년자 여러분도 있고 하니 이것도 올리지 말아야 하려나 싶고………… 어쨌든 이제 곧 다시 크킹 세상으로 돌아갑니다ㅠㅠ 여유가 되면 다른 분들의 재밌는 이벤트나 서사도 한번 조각글로 써보고 싶어요.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08.11
2차 예선 통과. 본선 진출 성공!!!!!!!!!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22.08.10
가챠에 미쳐 30만원치 질렀다.... 힘내라 다음달의 나
작성자
홀리 머커랠
작성시간
22.08.09
이미지 확대
자연재해가 일어났을 때 조선시대 왕은 고개를 숙이며 부끄러워하고 식사를 거르거나, 제를 지냈다. 그 시절 성리학적 질서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괴력난신을 믿어 그랬겠는가. 국가지도자와 관리란 자연재해 앞에서 자기 처신부터 신경써야 한다. 장마로 백성들이 죽어나가는데, 주안상을 펼쳐놓고 히히덕거리는 것을 백성들에게 자랑하는 것이 바로 혼군이고 오리라 할 것이다.
작성자
zeru
작성시간
22.08.09
하늘이 내리는 재난은 위정자의 덕이 부족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면 그는 이렇게 답하겠지 "덕 따위 같잖습니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2.08.09
한국투자증권이 왜 먹통인가 했더니 폭우 때문이었군
작성자
안녕_
작성시간
22.08.08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