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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판단력이 흐려지면 ? 이해력이 떨어지면 ? 기억력이 떨어지면 ?
    세상사 돌아가는 이치?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2.01.17
  •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다더니.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2.01.16
  • 자정이 되기전에 잠들고 싶다. 흑흑 작성자 쿠를휴르머너 작성시간 22.01.15
  • 배그가 무료로 풀렸다길래 해봤는데, 몇판 돌려서 운 좋게 6등 10킬이 한계.. 반동 같은 건 너무 세서 잘 못하겠으니 무조건 점사, 우클릭 두번해야 가늠자 조준이 되는 거 익숙해지지도 않고 잘 되지도 않아서 무조건 우클릭 한번으로 가늠자 조준하도록 세팅했는데 정작 가까운 곳에선 넘모 불편.. 기계식 조준기면 보이지도 않아서 못 써먹겠고.. 느리고 굼뜬 움직임이나 지나치게 넓은 맵, 더러운 조작감.. 어렵군요.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2.01.15
  • 폴란드 커미사르가 지은 책을 럭키하게 구했다... 그로서는 자기의 핏줄(유태인)이 매우 저주스러웠겠지...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2.01.14
  • 초기 유럽 화학자들은 아랍어 Alchemist 에서 Al이 The 라는걸 몰랐다...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2.01.13
  • 생애 첫 해외여행으로 도쿄 갔을때 인천공항에서 놀라는 날 보고 형이 한말이 난데없이 생각난다.

    촌놈...
    작성자 931117 작성시간 22.01.12
  • "정치학자 샤츠슈나이더에 따르면, 인민의 주권을 실현하는 최선의 방법은 '갈등의 사회화'다. 갈등에 더 많은 시민을 참여시켜 갈등의 범위를 넓혀야 한다. 이처럼 시민들 사이의 갈등을 '공적 갈등'으로 만드는 갓이 바로 '정치의 일'이다."
    너무 맘에 드는 구절이라 적어둠.
    시사IN이 드디어 예전 내가 읽기 시작할 때의 폼을 찾은 것 같다.
    욱일기 사건이나 최동원 선수 만평 이후 끊었다가 그래도 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알아야 될 것 같아서 다시 구독한건데,
    이제 좀 맘에 드는, 관심있던 기사들이 나온다.
    카페에도 얼마전 올라온 문해력(리터러시) 관련한 기사도 있어서 궁금한걸 채웠다. 아주 괜찮군.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1.12
  • 마트에서 산 2500원짜리 콩나물도 몇번 먹으니 사라지던데 5일장에서 산 1000원짜리 콩나물는 악몽과도 같다.
    왜 먹어도 먹어도 안줄지? 도라에몽이냐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1.12
  • 글을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 생각나는 대로 쓰는 거라 바로 읽다보면 창피해서 지울 때가 많다. 물론 댓글이 달리고 그러면 삭제는 못하고 수정을 하게 되지만.....아무튼.....글 쓰는 것 자체에 의의를 둬야지.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2.01.12
  • 장인으로 승급하고싶다... 작성자 Top_K 작성시간 22.01.11
  • 아무리봐도 야만의 시대를 살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문제는,
    사실 따지고보면 과거는 더욱 야만적이었다는 거..
    ...하아..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22.01.11
  • 우체국이 Going Postal(속어로 미쳐 날뛰다란 뜻) 한다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2.01.11
  • 만년필이 ㅆㅂ 난 도도한 이태리제 만년필이니까 나머지 껒어 하는거 같아서 기분 잡친다.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2.01.10
  • 얼마 전에 톰아저씨의 오두막집 완역본을 구매했습니다.

    번역자가 "우리나라는 이 책이 아동문학으로 평가절하되어 있다." 라 쓰셨는데, 참 놀랍게도 거의 가위질 난도질 필터 처리…된 아동청소년용 책이 절대다수고, 완역본은 이 책 하나라 봐도 무방한 수준이었습니다.

    읽었습니다. 책 읽으면서 피가 거꾸로 솟는 경험을 참 오랜만에 하고 있습니다. 작가 양반 필력이 부럽네요.


    "어린애들을 팔아넘기는 좀 불유쾌한 일을 해야 할 때는 좀더 신경을 씁니다. 우선 그 애들의 어미를 잠시 어디로 가 있게 하죠. 아무래도 안 보이면 마음에서 멀어지니까요. 일처리가 깨끗하게 끝나서 더이상 어떻게 할 수 없을 때는 그 어미들도 체념을 하는 겁니다. 그들은 백인과는 달라요. 백인들은 처자식을 부양해야 한다는 의무감을 배우며 성장하지요. 하지만 제대로 가르친 검둥이는 말입니다, 그런 의무감이 없어요. 그래서 일처리가 한결 쉬워지는 겁니다."

    -1장 발췌-



    참, 터키 사극 위대한 세기는 여전히 사람 퍽퍽 죽어나가고 있습니다. 어디 무서워서 조정에 출근하겠나…… 겁나는 동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01.10
  • 내가 늙듯 카페도 늙어 쉰내가 나는구나
    작성자 Erwin_Rommel 작성시간 22.01.08
  • 다음 20대 대통령 안철수 될것 작성자 동백꽃 작성시간 22.01.08
  • 카카오는 몰?루콘을 영구 기간제로 판매하라! ㅠㅠ 작성자 홀리 머커랠 작성시간 22.01.07 '카카오는 몰?루콘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후덜덜한 국장, 미장의 조정에 들어왔다. 흑흑.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2.01.06
  • 아서 클라크 소설 모음집에서 두어개 뽑아서 리뷰글 올려야겠다 생각해놓고는 그냥 까먹어버렸다. 하...
    그냥 올려야지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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