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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넷플릭스에 아머드사우르스가 들어온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1.11.08
  • 에이펙스 이번 신맵 너무 안 좋게 디자인된듯.. TTK 빨리 돌리는데에만 초점을 맞춰서 그냥 새롭다는 거 말고는 매력적인 요소가 전혀 없음. 프라울러 같은 몬스터 잡는 것도 그닥이고..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1.11.07
  • Yubikey 가격이 무슨 해외직구(수수료 포함)해서도 만 5천원이 더 비싼게 말이 되냐?!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1.11.07
  • 폰에 묶어놓은 Yubikey(하드웨어 보안키)가 증발했다. 그래서 하나 Amazon에서 시켰는데, 언제 올라나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1.11.07
  • 요소수 대란이란걸 봤다.
    수에즈 운하 사건은 아무것도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11.07
  • 보름이 지났는데도 이사가 안 끝났다는 게 정말입니까…?

    네, 정말입니다…………

    유품인 자개장이 하나 있는데, 문짝과 상판(통으로 되어있음)의 자개 붙은 부분을 문짝의 두께와 맞춰 깔끔히 잘라줄… 톱 다룰 줄 아는 기술자를 찾고 있습니다. 우선 보관해뒀다가 나중에 아트월이나 병풍으로 가공하게요. 그런데 그런 기술자를 어떻게 찾는다……??


    그래도 요즘은 산책 나가면 강아지들이 참 좋아하네요. 그리고 저는 '내가 이 챕터에서 뭘 쓰려고 했더라?' 를 까먹고. 히잉.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11.06
  • 내가 키즈나 아이를 알게 된게 아마 레지던트 이블을 할 때였던것 같다. 처음 봤을 때 귀엽기는 했지만 '이런 안에 누가 있는지도 모를 가상 유튜버를 좋아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고, 이후 나무위키에서 찾아봤을 때도 이제야 수익이 난다는걸 보고 '처음에 단독으로 수행해서 수익이 나네 이게 벤처기업이구나'라고 생각했다. 요즘 홀로라이브를 보면서 생각한다. 나도 어릴 때 성우가 안에 있는걸 알면서도 캐릭터들을 좋아했음을..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11.04
  • 아파트 입주예정자협의회가 활동을 마치고 남은 활동비를 회원들에게 나누어주고 있다.
    당연한 일이지만, 활동비를 내고 가입한 회원에게만 나누어주는 것이다.
    그런데, 아파트에서 방송으로 활동비 환급 공지를 했더니, 활동비를 내지도 않았으면서 환급받겠다고 달려온 인간들이 꽤 있었던 모양이다. 누군가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그 공지가 시끄럽고 불편하다고 민원을 넣었댄다.

    참내...
    내지도 않은 돈 돌려받겠다고 쫓아오고, 지가 못받으니까 저따위로 치졸한 짓거리나 하고 있고...정말이지, 입주 초부터 느끼고 있지만 아파트 입주민들 수준이 진짜 형편없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10.31
  • https://youtu.be/7mwZgUZnmLI

    유튜브를 떠돌다가 나오길레 본 영상인데.. 지금이랑 비교하면 너무나 천지차이인거 같아서 재미네요. 저당시 짬 안되서 뒷줄에 있는 소녀시대도 있지만, 지금이라면 상상도 못하는 중국이랑 친했던 시절 ㅎㄷㄷ
    여담으로 중국 분들 Auld Lang Syne 가사 몰라서 허밍으로 부르는 것도 재미 포인트 입니다.
    작성자 PPsh-41 작성시간 21.10.29 'https://youtu.be/7mw'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에이펙스 레전드 스플릿 1, 2 모두 플레 달성. 막판에 갑자기 겜이 잘 되어서.. 양각 잡힌 게 아쉬울 뿐;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1.10.28
  • 죽어라 핑 찍어도 안 따라오고 뒤에 계속 있다 했더니 두명 다 스나이퍼.. 제정신인가 진짜.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1.10.27
  • 저는 잡지같은 걸 자주 읽습니다. 주간조선이나 시사인같은 시사 잡지사 아닌 무슨무슨 기관이나 단체, 모임에서 만드는 잡지를 좋아하죠... 사진에 나온 잡지도 마찬가지구요,
    물론 발행하는 목적상 홍보 목적이 강하긴합니다 하지만 매번 속 시끄러운 시사 소식이나 다분히 정치적 의도성이 보이는 글들을 보다가 이런 글을 보면 나름 힐링이 된다고 해야될까요? 가볍게 읽기도 좋구요 여러분들은 좋아하는 자주 읽는 잡지가 있으신지 물어봅니다 잡지 추천받아요 ㅠㅠ
    작성자 PPsh-41 작성시간 21.10.27 '저는 잡지같은 걸 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에이펙스 레전드. 첫판 빼고 이후 3번의 랭크가 모두 듀오로 잡힘.. 그것도 2번은 중국인 듀오. 이상한 날이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1.10.25
  • 샴쌍둥이가 일을 하면 월급을 한명분을 받을까, 두명분을 받을까? 고용계약서 때 어떻게 정해지지?..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1.10.25
  • 아이유 동생의 선임은 자기 후임이 아이유 동생이라 좋을까, 싫을까?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21.10.23
  • 오늘로 이사한 지 딱 7일이 되었습니다.
    새 집에 필요한 가구와 가전 90%를 오늘까지 다 채웠다고 생각합니다.
    혼자 가격 비교하고 혼자 스펙 보고 빗속에 가전 보러 열심히 돌아다니고………

    그리고 내 글 노잼 병이 도졌습니다.
    유잼유잼열매가 필요합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10.22
  • 모르면 모른다고 말할 줄 아는 용기. 어렸을 적. 모른다고 말하는 게 얼마나 부끄러웠는지. 웬지 지는 것같고 분하고 자존심이 상했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모른다며 당당하게 말하고, 물어보고 답변 받는 게 대화하는데 유익하다는 걸 알게 된 후 그런 것에도 용기가 필요하구나란 생각이 찰나 들었습니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1.10.22
  • 허. 놈 촘스키 할아버지가 아직도 현역으로 살아계셨군요;;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21.10.20
  • 아! 내 생각과 말이 다 옳아! 정의로워! 이런 식의 태도는 초등학교 때 졸업한 거 아니었나싶었는데 몇몇 친구는 물론이요, 형누나 나아가 어른에게도 보이는 게 씁쓸하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1.10.19
  • 궁지에 몰리자 본인이 큰소리 치며 한 결심.
    3달 지나니 슬며시 끝내버리넹:)

    이거슨 작심삼개월인가 아니면 그 작심조차도 궁지에서 벗어나기 위한 일종의 회피책에 불과했던건가..-)-

    그런건 아무래도 좋다만은
    돌아와봐야 어차피 지난날들의 반복뿐일거 같은 감상이라..허이참..난감하구먼~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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