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game.com ? pastgames.com 이라는 사이트가 있었다. 10년전까지는 있었고 5년전에 들어가려고 하니 사라졌다. 고전게임 사이트였고, 별 게임이 다 올라왔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고전게임부터 이런 게임이 있었나 싶은 게임까지. 그 시절에 저작권 생각 안하고 pastgame.net이라는 유료 사이트도 만들었었고, 한달 오천원이라고 했지만 낸 사람이 없었는지 이후 몇년간 가입하면 계속 게임을 다운 받을 수 있게 했었다. 이후 사이트 리뉴얼을 했지만 그래도 돈을 내는 사람은 없었는데, 사실 둘다 그릇된 방법이었다. 김병조 등 많은 사이트가 그시절 추억으로 유명하지만, 난 이 사이트와 에뮬넷, 에뮬크래시를 자주 사용한 것 같다. 에뮬로 할 수 있는 게임, 도스 게임을 많이 찾아다녔고, 도움이 많이 됐다. 그냥 구글에 쳐봤더니 안나와서 생각이 나 적었다.작성자통장작성시간21.05.26
패독콘을 준비하기 시작한 작년 여름 이후 런칭과 개발일지 준비를 한 오늘까지. 직원들이 출근해 있는 것을 거의 본 적이 없다. 이제 본격적인 정식발표를 3시간 앞 둔 오늘. 바람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사무실 창밖을 때린다. 폭.풍.전.야. 블라인드에서 빅토3를 비웃던, 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반박글을 달지 않았다. 니들이 허접한지, 우리가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작성자00년생 송흠종작성시간21.05.21
처음에는 라면만 먹다가 나중에는 이것저것 넣어 조합해서 먹어보고 그 뒤에는 편의점 도시락도 먹고 그 외 컵밥류나 냉동 식품들도 먹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제품을 눈으로만 봐도 맛이 생각나고 맛이 생각나니 물려서 안 먹게되더군요...
반면에 집밥 역시 비슷한 것을 먹지만 물리는 느낌이 사먹는 것에 비해 덜 한 것 같구요.. 이게 저만 그런건지 아님 다른 분들도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사서 먹는게 빨리 물린다면 이윤 뭘까요? 맛을 내기 위해 넣은 조미료에 빨리 물려서일까요? 하아 오늘 점심도 편의점에서 해결하러 갑니다 ㅠㅠ작성자PPsh-41작성시간21.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