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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페북 친구추천에 지도교수님이 있기에 심심해서 눌렀더니 친구가 되었다. 망했다.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1.06.14
  • 현재 국제패권국은 USA다. 그렇다면 USA를 잇는 다음 국제패권국은 어디일까?

    정답 : USB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21.06.10 '현재 국제패권국은 US'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Nulla in mundo pax sincera...

    그런데 사실 따지고 보면,
    모든 문제의 근원은 사실 욕망으로부터 출발한다는게... 읍읍...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21.06.08
  • 망해갈 때 나도 같이 깽판치는 것이 아니라 나라도 조용히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아, 물론 콜 받으면 그날 바로 이동 씁니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21.06.08
  • 아무 생각없이 작성댓글을 뒤돌아보는데, 요즘따라 카페 내부서 타인의 글이나 댓글을 다음에 직접 신고하는 양반들이 많아진거 같다. 아니면 다음이 직접 돌거나;; 대체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경우가 카페글에서까지 많아진건 뭔가? 작성자 신모리야 작성시간 21.06.08
  • 빅3 50% 할인까지 존버. 작성자 여명 작성시간 21.05.29
  • 살면서 일어나는 일은 대부분 내가 준비가 안 돼 있을 때 일어난다. 작성자 윤지만 작성시간 21.05.29
  • pastgame.com ? pastgames.com 이라는 사이트가 있었다. 10년전까지는 있었고 5년전에 들어가려고 하니 사라졌다. 고전게임 사이트였고, 별 게임이 다 올라왔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고전게임부터 이런 게임이 있었나 싶은 게임까지.
    그 시절에 저작권 생각 안하고 pastgame.net이라는 유료 사이트도 만들었었고, 한달 오천원이라고 했지만 낸 사람이 없었는지 이후 몇년간 가입하면 계속 게임을 다운 받을 수 있게 했었다. 이후 사이트 리뉴얼을 했지만 그래도 돈을 내는 사람은 없었는데, 사실 둘다 그릇된 방법이었다.
    김병조 등 많은 사이트가 그시절 추억으로 유명하지만, 난 이 사이트와 에뮬넷, 에뮬크래시를 자주 사용한 것 같다. 에뮬로 할 수 있는 게임, 도스 게임을 많이 찾아다녔고, 도움이 많이 됐다.
    그냥 구글에 쳐봤더니 안나와서 생각이 나 적었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5.26
  • 지사 돌아가는 꼴을 보면 이 말만 생각남.
    当方滅亡!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21.05.26
  • 왜 재밌는거지? 아니, 왜 재밌는거야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5.24
  • VIC3 떳다아아! 작성자 미나즈루 작성시간 21.05.22
  • 패독콘을 준비하기 시작한 작년 여름 이후 런칭과 개발일지 준비를 한 오늘까지.
    직원들이 출근해 있는 것을 거의 본 적이 없다.
    이제 본격적인 정식발표를 3시간 앞 둔 오늘.
    바람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사무실 창밖을 때린다.
    폭.풍.전.야.
    블라인드에서 빅토3를 비웃던, 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반박글을 달지 않았다.
    니들이 허접한지, 우리가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
    작성자 00년생 송흠종 작성시간 21.05.21
  • 패독콘까지 4시간 정도 밖에 안 남았지만 밤을 샐 수 없는 군바리는 그저 통탄할 노릇입니다... 국방부는 패독콘 관람을 위한 사지방 연등시간을 연장하라!!!!! 작성자 00년생 송흠종 작성시간 21.05.21
  • 내일부터 PDXCON! 과연 비밀 께임은? 혹... VIC III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1.05.20
  • 저는 요 몇 년 간 밥을 편의점에서 해결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라면만 먹다가 나중에는 이것저것 넣어 조합해서 먹어보고 그 뒤에는 편의점 도시락도 먹고 그 외 컵밥류나 냉동 식품들도 먹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제품을 눈으로만 봐도 맛이 생각나고 맛이 생각나니 물려서 안 먹게되더군요...

    반면에 집밥 역시 비슷한 것을 먹지만 물리는 느낌이 사먹는 것에 비해 덜 한 것 같구요.. 이게 저만 그런건지 아님 다른 분들도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사서 먹는게 빨리 물린다면 이윤 뭘까요? 맛을 내기 위해 넣은 조미료에 빨리 물려서일까요?
    하아 오늘 점심도 편의점에서 해결하러 갑니다 ㅠㅠ
    작성자 PPsh-41 작성시간 21.05.19
  • 패러독스 공식 트위터 번역 혹은 원문이 올라오는 게시판인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작성자 삼류악당 작성시간 21.05.17
  • 마징가Z 인피니티를 이제야 봤다.
    개봉 당시에는 사실 시큰둥했는데, 어쩌다보니 제목이 눈에 띄어서 구해다 보게 되었다.

    이걸 왜 그때는 시큰둥하게 넘겼을까 싶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05.16
  • 자고 일어나니 인터넷 모뎀고장
    오늘은 일요일 하~
    운명의 데스티니는 꼭 이럴 때 발생한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1.05.16
  • 소설을 쓰다보면 어느 순간 확 귀찮아져버리는 순간이 오는데, 그때를 기점으로 결말을 쓰기 시작한다. 귀찮아서 빨리 끝내려고.. 갑자기 확 끝나거나 필력이 쭉 떨어지는 부분이 있다면 거기가 바로 내가 귀찮음을 느낀 구간이라는 뜻.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1.05.12
  • 스스로 생각해도 진짜 잔인한 거 하나 떠올리고(유혈 없음. 정신적으로) '쓰고 싶다 이건 꼭 써야겠다' 하는 중입니다. 카페에서 2020 크킹2 연대기 1위라는 영광을 주셨는데 완결은 내년에 내더라도 그 챕터……는 올해 꼭 올려야만………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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