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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말말

정<精> 반 그리고 상<想> 반.. (성욕2)

작성자감초|작성시간12.04.23|조회수113 목록 댓글 0

정을 다른말로 하면 욕정이 되고  상은 다른말로 하면 이상이 된다고 말하면서

이말을 하는 이유는  솔직히 저는 능엄경을 다 읽지 않았으나 개략적 설명을 읽어 보았고

능엄경 수행자들의 체험담과  능엄경수행을 통해 경험한 이상적 세계에 대한  어떤 수련인의 카페를 보았고

그녀가 쓴 책도 보았기 때문에.. 언급해 봅니다..  책제목은 " 체험으로 읽는 티벳사자의 서"  입니다 

본래의 능엄경이 이 수행자의 색안경에 따라 필터링 되었다 하더라도  대요는 상관없고 저역시도 능엄경을

집중적으로 다루기보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통설을 기준으로 합니다 < 그리고 이게  통설인지도 확인 못했습니다>

 

여하튼 능엄경의 논리는 인간세가 오십프로는 정이고 오십프로는 상이라 합니다..   지옥은 정이 백프로고   반대는

천국이 되겠지요.. 그래서 지옥은 환각이고.. 천국은 환상이라 합니다..  이때 환이란 의미는 환영이란 뜻이지만..

없다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개념이 아닌것은 아실것입니다

 

논리상으로만 말하면 당신은 신을 인정합니까?   물을때 예.. 저는 인정합니다..이말은 동시에  네 저는

악마.사탄을 인정합니다와 동의어가 된다는 뜻입니다..   신을 믿습니다  = 악마를 믿습니다로 되는것이지요

 

그런개념에서 흔히들  사랑을 정의할때  대부분 사람들이 생각하는 사랑은  = 성욕으로 동일시 합니다

정욕과 성욕 이렇게 구분할수 있지만.. 궂이 따지면 성욕이  좀더 고상한 듯한 개념의 사랑에 가깝다 하겠습니다

 

저는 성욕은 강한데 정력은 약합니다  ^^   이 이야기를 궂이 하는것은  남성들의 대물컴플렉스 때문입니다 저역시도

저의 체질적 한계와 동양인으로써의 한계 ? 라는 개념에서 꼭 이야기는 하고 넘어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대중목욕탕을 자주가진 않으나.. 어릴때 아버지 손잡고 따라갈땐 서너살때 였으니 기억이 나질 않고 

군대 가서야  좀 비교 ? 해볼수 있었고  이후에 대중목욕탕에서.. 흘깃 흘깃  다른 분들이 물건 크기를 보곤 했지요

 

딱두번 놀랐습니다.. 지하철 화장실에서 소변보다 옆사람의 크기에..  정확히 접이우산 크기였습니다

한번은 분당의 이마트에서 주방장 생활을 할때 중국집 주방장이지만 전직 아마츄어 복서 선수의 실리콘 ? 주입 상태입니다

음..정확히 캔커피<육백원짜리..>크기 더군요 일반 자판기에 들어 있는.  헌데  제가 불경을 보지 않았다면  불경을 제대로

본것도 없지요..  32상80종호라는 원만보신 상에 대한 해설을 본것이  제겐 커다란 위안이 된것이지요.. 

 

세존의 성기는 마음장상이다.. 성욕이 정말 없다는 뜻이라 하겠습니다...  제가 제 기억을 떠올려 보면  정말로 그상태는

성욕이 없는 상태라는걸 이해합니다..   어릴때 제가 성욕이 없는것과 마찬가지 라고 해야겠지요.. 제가 성기가 작아서

이말 하는것입니다..  동시에 작다고 기죽지 마시라는 뜻으로 쓰는 것이기도 하고요.. 제 경험상 크기는 그닥  상대를 기쁘게

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라는 말을 하기 위함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뇨기과에 성기확대수술은  호황인듯 인터넷엔 

관련 수술 병원의 광고가 많습니다..  정말로 그게 돈벌이가 되는지.. 알수는 없지요.. 비뇨기과 의사가 아니니까  ^^

 

사실 처음 기공수련을 시작하게 된것도  초인적 능력에 대한 갈망 때문이었는데  이런 내면적 요구사항도 있었을 겁니다

 

라즈니쉬는  성은 사랑에서 나오지만 사랑은 아니다 라고 했습니다..

과거엔 이걸 사랑을 하면 성이 나온다 이렇게 이해 했는데 지금은 다르게 이해 합니다

 

물론 둘다 포함한 말이 되는데 이렇게 표현해 봅니다.. 사랑은 희생적 행위를 가능케 하고

모든 관계에 있어서 자기의 에고를 비우고 역할에 충실하게 해주는  전체적 존재 양상이다.. 라고요

그 전체적 존재 양상중에  남녀관계에 있어서 성적 역할도 충실하게 해주는 양상이다 라고요..

 

그래서 사랑에 의해 성에 의해 인류가 지구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장치적 양상 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단순히 종의 번식을 위해선 사랑이 없어도.. 성적원리만으로 가능한것을 지금 모르는 분은 없을 겁니다

 

또 성적원리 자체를 사랑의 도구라 해도 언뜻 납득 어렵지만  가령 시험관 아기도  남녀의 정사가 없지만

정신적 사랑의 도구로써 시험관 아기라는 성적원리가 있다 라고 강제로 말해 봅니다..  뜻이 전달 될지..

 

이 개념에서 사랑과 성을 완전히 분리 할수도 있고. 연관지어 말할수도 있다는 포괄적 개념하에 다시

능엄경 논리로 말하면.. 욕정에 얽매이는 것이  과연 좋으냐 나쁘냐 하는점에서 너무 많으면  자기 손해다..라고 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해놓고 제 글을 되짚어 보면.. 물건이 크면 정이 많은 것인가?  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왜냐면  마음이 근원이고  그로인해 그러한 생김새로 태어났다 라는게 관상학의 요지라 할때 물건이 크다는 것은

그만큼 그것에 대한 욕망이 커서 그런 모습을 가지고 왔다 라고 말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것을 절대시 해서는 안됩니다  원리를 말하기 위해 말한것이지 이렇게 만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궁합이란 개념을 말하기 위해 이말을 끄집어 낸것인데  가장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고  그러함에도 가장 감춰진 것이기 때문에

총대를 매고 언급해 보는 것입니다

 

왜냐면 이것은 인류의 결혼관의 핵심이 되는 사안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더하여 그것이 아니라 해도 저는 부정할 생각 없습니다

내 생각에 그러하다  이데올로기도 아니고 지금 생각이 그러하니 관점중 하나로 보아주시라 이것입니다

 

여하튼..

 

가장 쉽게  양기가 강하고 물건도 크면.. 상대적으로 음기가 강하고 자궁도 큰  상대가 좋을까요 ?

흔히들 명기? 그러면 성기가 작은 여성 이라고 쉽게 생각하는것 같은데  전 아니라고 봅니다

명기도 상대적이다 라고 말하고 싶은것입니다..   즉  어느쪽을 기준으로 하든  자신에게 최적의 궁합을 지닌 상대가 있다

이정도의 생각..

 

그런 이유때문에  부부의 이혼문제에 있어서  성격차이로 알려진 표면적 이유에 성적 차이가 있다는 의심과

결혼전 섹스의 문제와 결혼후 어느쪽 배우자든 외도를 하게되는 이유에 있어서  많은 사건과 윤리적 부딪힘이 있다고 봅니다

 

결론적으로 어떻게 속궁합을 아느냐 하는 문제 인데.. 대부분 해봐야 안다..라고 하실 겁니다  아니 그런가요 ?

아닙니다.. 방법이 있습니다 ^^  

 

그건 다음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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