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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녀갑니다^^ 작성자 푸른초원 작성시간 16.06.16
  • 축복합니다^^ 작성자 푸른초원 작성시간 16.04.25
  • 감사해요^^ 작성자 푸른초원 작성시간 16.03.14
  • 동양학을 계속 공부하다 보니......
    풍수.... 사주명리는 좀더 나이 들어 공부하기로 하고

    현재는 침구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책을 모으고....

    같이 공부하는 동료들 사이에서
    깊이 토론과 실습을 하다 보니....

    인연이 닿아 이 사이트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인연으로
    오랜 동안....
    기쁜 마음으로 좋은 만남 이어가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주선오 작성시간 15.11.08
  • 이어서 쓰겠습니다.

    철학을 전공하고 2년째 과탑인 아이는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합니다.
    수석졸업 하겠다고 목표를 세운 아이를
    제가 건강부터 챙기자고 말릴정도랍니다.

    배드민턴도 선수급으로 잘 하는데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안되더군요.

    우리아이가 들숨을 가슴언저리까지
    밖에 못한다는게 최근 제가 지켜본 결과이고 어깨가 자꾸 벌어지면서
    커지는것도 살려고 몸부림치는 몸의 반작용때문인것 같습니다.

    일단은 복식호흡을 해보라고 합니다만
    치료가 시급합니다.
    사주상으로는 지지 신월의 계수로
    폐가 너무 실해서 병인가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두서없이 글 올리오니 혜량하여 주시기를...
    작성자 우리민족333 작성시간 14.12.28
  • 작약님!
    잘 지내시지요?
    거두절미하고 제 큰딸아이의 건강문제가 최근 제 판단으로 심각해서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우리 아인 올해22세 대학3학년입니다.
    총명하고 덕스러운 아이인데
    유치원때 저희 가정이 lmf를 호되게 겪으며 어려운 시기를 지날때 제 보살핌이 느슨해졌고 그때부터 살이 찌기 시작 몇 번의 다이어트와 요요를 반복했습니다.
    비염과 알러지(삼성병원에서 검사하니 고양이털 알러지반응)가 있어 개,고양이는 가까이 하질 못합니다.

    지켜보니 오랫동안 호흡에 문제가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약,양약 치료가 다 불가했구요.
    올해는 카이로프락틱 20번의 치료도
    해 보았는데 별 효과가 없네요.
    작성자 우리민족333 작성시간 14.12.28
  • 말많은세상 분주하고 서로헐뜬는세상은
    정말 정말로왜그리살아가시는모르게써요
    도둑은날수시로감시하는데
    제가이러한것을본다고 동네방네소문을퍼트린자가 는왜네컴을망가트리고거기다그전에는나의컴에다이상한프로그램을깔더니
    공책5권가지고가더니컴2개다망가트리고
    수시로네가집을비울때따고들어오는데
    혼자서대응하려니가벅차네요
    그들은 이나라법을비웃으며부정적으로
    행하지만...내려온관행에있어서인지는모르나
    쉬쉬거리며잘못댄것에당당한자는그리많이업네요요번년에이러난그것은시간이지나면
    아는자는다알고살아가는것을 왜그들은
    혹이심으로나의기록을들처볼여구할까요
    발생이대기전에보는자처음보는것도아니면서
    그들은맛들여쓸까
    작성자 피터팬e 작성시간 14.07.09 '말많은세상 분주하고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공부해넣은것중몃개안나문나의기록들
    이세상 보이는것이다가아니무로이러한말은누구나알죠알까요아시죠
    집에도둑 일반도둑이아닌자에게 다털리고몃짜남아는데...
    작성자 피터팬e 작성시간 14.07.09 '공부해넣은것중몃개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다들 잘 지네시지요? :) 작성자 麻黃(마황) 작성시간 14.04.22
  • 10월30일수요일오후=집에서쉬는중에
    뜬금없이 찻아와한다는말이~
    오픈 한거와 오픈하기전은 상황이 진행되어가는 중이다.
    앞으로는 시대와갓히 따라가야 조율을갓히할까나?
    한곳에 몰여잇으면 분쟁과 자기의 네면이(성향이)들어날수도잇다?(부정적으로)
    하지만 골고루 섞어잇다면 분쟁보단~자기의역할이 갑지게느겨질찌도모른다.
    앞으로 지속적으로~내일도 미래이고 1주일~1달~1년~10년은 점차적으로~
    향해를 하려구 돛을 정비를해야할 시기인가?
    대한민국을보다더~
    그런데 왜 전 힘이없을까요~
    요줌 다른이들에게감기를올만는지기운이쭉빠져서얄븐목소리가굴직한목소리로변햇는데~
    작약님은 어찌지네시는지요?
    아하는순간벌써11월달
    작성자 피터팬e 작성시간 13.10.30
  • 입으로 축복할수있는자는 귀로 칭찬함을 얻고,,,꾸짖는자는 메아리로 화를 당하나니 작성자 초이 작성시간 13.08.11
  • 오늘이 7월26일입니다.금요일 따뜻한 날씨 빨래 하기좋은날씨 햇빛은쨍쨍~모래알은 반짝 ㅎㅎㅎ
    그런데 왜 재목에는 존재와표현하는 말이써있지만~
    왜 글이없을까요?
    재목에는 자신을 표현하자 라고 써있찌만~
    정작 소리가 안들리는군요~
    방문자는 잇찌만 말이업다?
    일이바빠서? 아님? 너무힘들고~괴롭워서? 생각은 자유이지많은~
    벌써 1달이 훌쩍 지나갓군요~음
    모하나 써볼까요 어느분에게 들은 말이잇는데 과거~지나온 말이지만
    공부하는것중이말을 문특~들은게잇어요
    이러한말을들어보면~음
    공부란 다각기 다르다
    갓을수도잇찌만 다르다
    하지만전채를보면마음의뜻은 갓다?
    진행과정에따라~
    뜬금업없이이말을하는그이유는?
    작성자 피터팬e 작성시간 13.07.26
  • 오늘도 마냥 시간만~훌쩍 훌쩍 지나처버리는군요
    무엇을보고 말하면 대부분 여러인들이 잘 안미더라구요
    이까페는 의학계이니 생략할깨요.
    괜히머러져가면 안대잔아요?
    살아가다 문특 여러길을 걸어오다 만나서로의애기를주고받으며 살아가는것은 아마도 때에따라 달라지지요?
    한까페란공간에서 서로애기나누는 말한마디가 어찌보면 힘이대고 아닐수도잇지만 긍정적인생각으로 많은이들과
    이런저런애기를주고 밧는다면 아무리 살다가는 세상일찌라도~음
    작성자 피터팬e 작성시간 13.06.26
  • 자각.... 끈임없는자각이란 늘 내안에서 이루어지는 나와의 대화로 표현을한다는것은 자각의 한방법이리라 작성자 Joosan 작성시간 13.06.07
  • 관세음보살 석가모니불 성불 하세요........... 작성자 청암도사 작성시간 13.05.17
  •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태백도사 작성시간 13.04.27
  • 체질의학 카테고리를 신설했습니다~^^ 작성자 작약 작성시간 13.04.08
  • (뜬금~없이하는말중에)
    요즘 일을 안해서그런지 ~ 시간 너무빠름니다~
    몃칠전이나~그전에도 시간은 늘 빨리갑니다~
    왜그럴가요??
    친구가없어서 그런지 더더욱~시간이 빨리갑니다
    시간이좀 느리 가면 좋아스련만~
    창밖의 세상을보면 요글레~해가길어졋는지~발가오던~해는 빨리 지고 맘니다~
    음? 너무 생각에깊이잠겨는지~지금 마음을 치우하는건지 정비하는건지 이생각~저생각 하며 오늘도 이리지나갑니다~
    앞으로 어느곳에다~ 숫가락을 치켜세워야할가요~
    하지만 전~ 망상 속에서 살아가지않아요~
    늘 하는공부가잇어서인지~하기야 돈이안대는 공부~나만의공부~
    제목은 늘 재미가업는 거 ~그래도 묵묵히 그냥 저냥 하고잇지만...
    작성자 피터팬e 작성시간 13.04.07
  • 오늘은 쉬는날이어서 이시간에 저의존재를 뜨움니다
    아직밖에나가지는 않아찌만~유리창안에는 햇살받은온도에 따뜻하지만
    아마도 창문을열고 밖을보면 요줌은~예전에도 어디선가이상한냄새와 먼지와함께집으로드로오는데
    환기는시켜야되게꼬 창문을열자니 냄새는들어오게꾸 주면에공사하는곳이많아져는지 모르지만....
    늘혼자이러고 살아감니다~
    여러가지 생각을하며 말이지요~
    작성자 피터팬e 작성시간 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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