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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안녕하세요.
매직위버입니다.
8월 13일부터 카페채팅방 게시판이 폐쇄되어,
글 쓰기는 제한되지만 게시판 하단에 있는 [매위의 과거] 카테고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카페채팅방을 이용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마스터]HolyAngel 작성시간 11.08.07 -
여긴 어디 난 누구. // 대담하게 천안의 한 이름 모를 찜질방으로 덜컥, 와버렸답니다. 여기서 밤 새우고 서코 또 가야겠지요. 작성자 [하칸]미나에 작성시간 0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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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시간이 갈 수록 하고 싶은 말이 없어질까나……. 쉬어선 안 될 사람에게 휴식이라는 악독한 형을 내리는 사람들은, 그냥 확 죽어버려라.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