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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안녕하세요.
매직위버입니다.
8월 13일부터 카페채팅방 게시판이 폐쇄되어,
글 쓰기는 제한되지만 게시판 하단에 있는 [매위의 과거] 카테고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카페채팅방을 이용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마스터]HolyAngel 작성시간 11.08.07 -
그냥 그래요 요즘. 두명을 잃은 것 같아서 우울했었는데 그 빈자리는 금방금방 채워지더라구요. 항상 꽉차있는데 왜 자꾸 빈것 같죠. 작성자 [하야로비] 작성시간 0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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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침대에 누워서 방안에 파란색 형광등을 바라보는데, 천장이 마치 계곡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들어... 여유인지 모를 허망한 시간을 보내는 포도의 잡소리였습니다. 작성자 [레코]포도 작성시간 08.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