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공지 안녕하세요.매직위버입니다.8월 13일부터 카페채팅방 게시판이 폐쇄되어,글 쓰기는 제한되지만 게시판 하단에 있는 [매위의 과거] 카테고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카페채팅방을 이용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마스터]HolyAngel 작성시간 11.08.07 답글 0 두 사람은 더 이상 하나로는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잃어버린 낙원의 꿈을… 나를 이끌어 줘, 무수한 별의 환등. …같은 고통을 껴안고 울며 간다. 머나먼 지평선 너머로 웃으며 간다. ……아아, 이 외로움을 쏙 빼닮은 색을 띈 보석. 몇 번이나 들은 건지 이제 기억조차 나지 않고 있다. 매번 각인시킨 확신은 견고해졌지만, 노래를 부를 때마다 눈물을 흘리고 싶어하는 이 감정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아니지, 단순한 감정이입일 뿐. 더 이상 나에게 접근하지 말아 줘. 언제, 시린 칼날을 당신에게 향하게 할 지 몰라. …그래도 다가온다면, 나 스스로 죽어버리겠지. 아아, 끝 없이 이어지는 미완성의 굴레.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5.09 답글 0 정모 참석 여부는 아직까지 미정, 무엇보다 헛돈을 쓰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에 아직도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 중… 어차피, 내가 가서 놀이기구를 타고 싶어하는 것도 아니며 타인들의 모습이 궁금한 것도 아니기에… 아무래도 본심은 < 불참 > 일지도. 오전 10시라는 전제가 친우에게 부담이 되는 것은 아닌지, ……여러모로 복잡한 머리를 식히기 위해 나의 세계로, …이야기 할 사람은, 없는 건가?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5.09 답글 0 우와 부럽네요.... 전 출국수속 밟고 비행기 타야하거든요-┏ 작성자 초코버리 작성시간 08.05.09 답글 2 나 내일 못가면 울어버릴꺼야 .... [훌쩍] 작성자 [레코]포도 작성시간 08.05.09 답글 0 심난. 초조. 피말려 죽일생각인것 같은 이사람. 후아; 오늘하루 잠시 다운모드로 잠수좀 탈께요 ^-^ㅋ 작성자 [기자]e☆을말하다 작성시간 08.05.09 답글 0 Where is the Love?, y'all, come on. "I DON'T KNOW!" 작성자 초코버리 작성시간 08.05.08 답글 3 바로 모레, 희대의 정모일. 전진과 후퇴 중 무엇을 택해야 할 지를 고민하며 깊은 한 숨을 내쉬다가 친우에게 물었다. " 가는 게 좋을까. " " 그냥 가지 마. " ……돌아가던 길, 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던 도중 친우의 말. " 같이 가 줘? " 반색하며 환영했다. ……그나저나, 아버지는 어떻게 설득하는 것이 좋을까.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5.08 답글 4 ㅠㅅ ㅠ 나름 컴맹이라구요... 컴퓨터=비싼오락기 작성자 [하칸]보라색나무 작성시간 08.05.08 답글 1 나 생일 오늘 내내 도플에서 생일빵 맞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지기]카이덴 작성시간 08.05.08 답글 3 후아 경치이벤트 안됬나봐...암울해.. 일찍일어났는데 그 보람이 없어요. 작성자 [오를]zledrixg 작성시간 08.05.08 답글 1 기억을 걷는 시간 노래 좋네요 ㅇ ㅅㅇ 작성자 마약팔이수녀 작성시간 08.05.07 답글 1 세계관 정립은 약 이틀 내로 완료 될 예정. 발전위절결의 정석루트 전개에 착수할 예정. 각자의 이야기에서 파생되는 수십 개의 가지들을 일일이 쳐내기 위한 준비 중. 짧은 자유, 하지만 이것만으로도 내가 느끼는 것은 [행복].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5.07 답글 1 ㅊㅊ 작성자 [산스]아르카딘 작성시간 08.05.07 답글 0 짜증나 맘에 안들어 작성자 [레코]포도 작성시간 08.05.07 답글 1 오용..처음와바따!! 작성자 탸샤허니냥 작성시간 08.05.07 답글 1 ㅇㅂㅇ 나 여기 처음알았어요 ㅇㅁㅇ;; ㅠㅅ ㅠ 왜 저한테 이야기를 안하신겁니까 마스터님아!! 작성자 [하칸]보라색나무 작성시간 08.05.07 답글 2 pc방 1분남았음 재빨리 끄적끄적 ㅋㅋ 작성자 [가나]개진 작성시간 08.05.07 답글 1 단편소설쓰려고하는데 주제좀 던져주셔요 ㅠㅠㅋㅋ 영어로 된 한문장이랑 해석까지 해주시면 고맙구요~ 작성자 신파진하우 작성시간 08.05.07 답글 8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며 왠지 모를 기쁨을 느끼고 있다. 아아, 내가 원하였던 것은 그저 [글]을 쓰는 것. 그것 하나 뿐이었던 것이다. [완벽]을 추구하는 것도 좋지만, 적절한 [미숙함]도 필요한 법. [의도적인] 틈을 만들어, [관람자]들의 눈을 즐겁게 하는 것이 [글쟁이]의 사명. < 강렬한 반전을 원하십니까?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원하십니까? 아니면, 잔혹한 이야기를 원하십니까? >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5.06 답글 3 한 가지 얘기를 풀어해침으로서, 한 사람의 아니, 두 사람의 감정이 벅차오르고 그걸 지켜보는 제 3자, 그들은 말한다. 여러가지 상황들을, 그리고 그 중에서 확실한건 빛을 볼수있는 상황이 없다는것, 그리고 난 그림자속에서 빛만을 바라본다. 현재의 날 완전히 밝혀줄 빛만을... 작성자 [레코]포도맛사탕a 작성시간 08.05.05 답글 0 이전페이지 141 142 143 144 현재페이지 14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