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봄의 시작을 알리는 立春(입춘)입니다,,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雨順風調 時和豊年 (우순풍조 시화풍년) 아직 눈 내리고 바람은 찬데 2월 4일(월)이 벌써 새해 첫절기인 입춘(立春),,,, 얼었던 땅이 녹고 얼음 밑 물고기가 움직인다는 우수(雨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입춘을 맞아 ,,, 대설주의보에 한파주의보까지 , 에휴, 툭툭 털어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한주 산뜻하게 출발하시죠,,,^(^작성자법안(겨운석)작성시간13.02.04
잠시 긴장의 옷 고름 풀어 놓고 마음을 보자 몸을보자 느낌을 보자 그 속에 법을 보자 있는 그대로 일어나는 그대로를 알아차리고 또 알아차려 보자 지금 여기에 있네,,,,,,,,,,,,! 2월 첫주말 상쾌한 아침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법안(겨운석)작성시간13.02.02
친지의 죽음은 곧 우리들 자신의 한부분의 죽음을 뜻한다. 그리고 우리들 차례에 대한 예행연습이며 현재의 삶에 대한 반성이다. 삶은 불확실한 인생의 과정이지만 죽으만은 틀림없는 인생의 매듭이기 때문에 보다 엄숙할 수 밖에 없다. 삶에는 한 두 차례 시행착오가 용납될 수 있다. 그러나 죽음에는 그럴 만한 시간적 여유가 없다. 그러니 잘 죽는 일은 바로 잘 사는 일과 직결되어 있다,, 2월의 첫날..비가 오네요...........!! 마음까지 촉촉히..젖어 듭니다..수행자의 감성인가요?? ㅎㅎ 한잔의 커피가 이렇게 아쉬울수가..,,,,,,,,,,, 행복한 마음으로 2월 맞이해요.. 봄이 한발 가까이 왔잖아요~~~~^(^ 작성자법안(겨운석)작성시간13.02.01
불혹(不惑)의 강을 건너 지천명(知天命)과 이순(耳順)의 바다에 다다르면 나이 먹는 것에 무감각해지고 불의의 사고와 지병으로 하나 둘 사라져가는 지인들을 볼 때 남은 인생이 덤일 수 있겠다는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지천명의 나이를 넘어서면 변화에 부정적이고,변화 자체를 거부하기 쉬운데 변화하는 사람은 늙지 않으며 변화를 멈출 때 비로소 마구 늙기 시작합니다,,, 껄껄껄 웃어넘길 줄 아는 유머와 여유로움으로 멋진 삶을 살아봅시다,,,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움츠려든 어깨를 활짝 펴고 힘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법안(겨운석)작성시간13.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