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하는 "나" 어떻게 할 "나"에 몸과마음(물질과 정신)은 없다는 것을 바르게 알아차릴때 우리는 괴로움에서 좀더 자유로울 것 이다. 바른 지혜는 참나 지나를 찿는 것 보다 자아를 내려 놓는 것 자아가 없다는 것을 인식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아닐까? 무엇이 당신의 마음이고 몸 입니까? 무엇이 나에 것 입니까,,,,,,,,?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한주가,,다시 시작됩니다~~행복한 한주되소서,,,,,,^(^작성자법안(겨운석)작성시간12.12.24
지금 자신의 느낌과 생각 마음도 한 순간의 마주한 조건에 따라 생과 멸의 연속이다. 나와 같기를 바라지 마라 내가 어떻게 하지 못하는 몸과마음이듯 상대도 마찬가지로 어떻게 할수가 없다,,,, 울산에서,,출석해봅니다,, 밖에는 눈발이 휘날리고있습니다. 평온한 휴일되세요. 추워서 어떡한다지.....^(^
대상에 물들지 마십시오. 대상들이 선과 악으로 비추는 것은 자신의 마음이 선과악으로 분별하기 때문입니다. 시시분별의 마음을 방하착하고 오로지 알아차림만 불방일하시길...... 모든 것은 지나갑니다.,,,,,,,, 행복한휴일맞이하십시요,,,^(^ 작성자법안(겨운석)작성시간12.12.22
모든 것이 한 때의 느낌일뿐 모든 것이 한 때의 한 마음일뿐 거기에 고정된 "나"는 없으며 그 한때의 느낌도 마음도 알아차람이 없으면 관념이다. 조건에 따라 일어나고 사라지는 모든 것들에서 자유롭고 평온하기를 더불어 기원합니다., 항상그랬듯이,따듯한 목요일 되시길요~~~~~^(^작성자법안(겨운석)작성시간12.12.21
내일은 일년중 밤이 가장 길고,낮이 가장 짧다는 동지, 그리고 잉카와 마야 문명의 종말론 일자---- 애기동지 : 20시 11분--팥죽에 들어 있는 새알심, 나이 숫자데로 먹으면 종말론 적용되지 않음, 믿거나 말거나--- 그러나 저러나, 팥죽을 어데메로 얻어 먹으러 가징-----작성자남한산성작성시간12.12.20
빛 그물 누리 천수에 빠뜨리니 땅은 치솟아 물길은 뒷 걸음질 치고 그 가운데 따스한 하늘이 열렸다 땅의 젖이 흘러 정기 는 맑고 소리 없는 말은 우주를 덮어며 형상도 없이 움직이는 누리는 수명 또한끝이 없었다 남해 쇠음산 마고할매... 무당을 보면 마음 아프시다 하시며 이세상에 탄생 시켰읍니다 여러분들의 소원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2013년 1월 1일 07시 일출이 떠 오르는 광야에서 지리산 가수 고명숙 마고할매와 같이 라이브 콘서트를 합니다 노래가 있어 행복하다...작성자박근녕작성시간12.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