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마음은 선과 악의 싸움터다. 나의 마음속에는 항상 두 자아의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용감한 나와 비겁한 나” “커다란 나와 조그만 나” “너그러운 나와 옹졸한 나” “부지런한 나와 게으른 나” “의로운 나와 불의의 나” “참된 나와 거짓된 나”
이러한 두 가지의 자아가 우리의 마음 속에서 항상 싸움을 하고 있다. 내가 나하고 싸우는 싸움, 이것은 인간의 자랑이요 영광인 동시에 고뇌와 비극의 원천 이기도 하다. 이 싸움이 있기 때문에 인간은 위대하다.. 오늘도 마음 편히 다스리며~~~ 작성자법안(동해)작성시간19.03.29
햇살이 구름사이로 살포시 비춰지는 행복한 하루입니다,, 새삼 지나온 내 자리를 돌아보면 무엇인지 모르는 것이 어느새 채워져 있어 비워 두지 못한 내 자신이 부끄러워 오늘도 마음으로 부르고 또 가슴으로 찾고 눈은 이곳저곳을 찿아헤맨다 되돌아 보면 아득하기만 한데.... 삶의 여유를 가지시구 잠시 뒤돌아보는 아름다운 시간되시구 남은시간도,행복하시길,,,,,,,^)^ 작성자법안(동해)작성시간19.03.25
봄은 더욱 가까이 촉촉히 내리는 봄비가 온갖 생명들을 눈뜨게하는 따뜻한 봄가운이 들어와 등을 켜지 않아도 실내가 환하게 밝아집니다. 봄날의 따뜻한 기운은 여린 듯하지만 얼어있던 대지를 녹이고 잠들어 있던 생명들을 깨웁니다. 작은 생명이 땅을 비집고 움틀 기운을 불어 넣어주며 높은 산봉우리에 눈을 녹여 생명수를 만들어 줍니다.
모든일을 해낼수 있을듯 강해 보이는 것보다 연약한 듯 보이는 것이 때로는 더 많은 일을 해 내기도 합니다. 때로는 달콤한 사탕발림 보다 매운 회초리가 더 많은것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남은시간도 행복하시구요,,,,,,,,^)^ 작성자법안(동해)작성시간19.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