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화당[仙華堂] 신점영점 삼재풀이 010.3525. 3599
회원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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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 합니다---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1.11.29
잠시쉬어다 갑니다
작성자
군웅
작성시간
11.11.28
가랑비마져 마음을 울적이누니 달랠길 없을까요 **&**~~한탄을 말자 ㅋㅋ죄송ㅎㅎㅎ
작성자
백호
작성시간
11.11.28
마음 한곳이 텅 비어있는 듯한 느낌으로 잔뜩 흐려진 하늘빛 만큼이나 쓸쓸한 11월 마지막 주를 보냅니다. 새로운 한주 시작입니다 한주 행복하게 알차게 보내세요 날씨가 빗님이 올려나 눈님이 오시려나 오늘은 다 접고 어디론가 가고싶네요 어디 좋은데 있어면 가르쳐주세요,,,^^*
작성자
천관
작성시간
11.11.28
오늘도 변함 없는 하루가 , 안녕하세요~~~ 인사로 시작합니다.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1.11.28
ㅎㅎ모기때문 에 잠 을 설쳐 일어나서.옥수갈고 안개자욱한 새벽하늘을 바라보면서 지금까지 살아온 내 발자취를 곰 씹으며 그랬더니 오늘도 상쾌한 새벽을 열 수 있겠구나하는... 자 오늘도 상쾌한 새벽을 활짝 열고 그 속으로 힘차게 달려 들어가 봅시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
작성자
해명
작성시간
11.11.28
오늘 님들 즐겁고 행복하셨는지요 새론 한주를 위해 편한밤 보내세요^^**~~
작성자
해명
작성시간
11.11.27
천관사 주지보살님 날씨가 많이 풀렸내요 삭발하심 어떨런지요 ㅋㅋㅋ~~**^**~~
작성자
백호
작성시간
11.11.27
숨쉬기가 많이 가쁘군요 산비탈이 매우갓파르내요 언양이라고 아실랑가 ~~**&&** 정기 많이 받아 오시구료 ~~
작성자
백호
작성시간
11.11.27
좋은아침 금방이라도 눈이 올것같은 날씨 입니다 좋은하루 되시고 감기조심 하세요
작성자
향로봉
작성시간
11.11.27
명지산, 산신령님께 뭘 잘못하였는지~~~~~목이 타고, 온몸이 쑤시고, 뼈 마디마디가 통증이 와서 시름하다, 이제야 정신 차렸습니다.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1.11.27
세월이 이렇금 잘도 가내 자연이 아주 가까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니 춥기도 하고 고행에길도 거의다 오가는지 고장난 벽시계는 어느벽에 걸려있는지 ~~ 한탄말고 자탄도 말지니 ㅋㅋㅋ`````````
작성자
백호
작성시간
11.11.26
▽──▽토닥~ (*∩_∩*) 토닥~ (( O O )) ~♡ 한주간 수고 많았습니다~
작성자
해명
작성시간
11.11.26
명지산 계곡에서 한바탕 하였더니, 감기/몸살이 슬슬 접근하나 봅니다---돌싱은 건강이 최우선인디~~~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1.11.26
한주도 지나가는 금요일 저녁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동짓달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요_(*^*)_
작성자
해명
작성시간
11.11.25
동지 초하루 기도 많이하셨나요? 동짓달 한달 내내 건강 하시고 좋은일들만 가득하세요....
작성자
천관
작성시간
11.11.25
초하루 잘지내시구요 많은재수 받으시길 ~~기원드림니다 **&**
작성자
백호
작성시간
11.11.25
동짓달 초하루가 시작 되었습니다. 좋으신일,기쁜일 가득 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1.11.25
추운줄도 모르고 사무실에서는 장구소리 요란하구요 ㅋㅋㅋ열심히들 하시내 **&**~~
작성자
백호
작성시간
11.11.24
쌀쌀한날씨에도 건강들하신지요 감기조심 하시고 활동을 많이하시어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
작성자
백호
작성시간
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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