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8아미타참회정진8∞_(())_ 엣날 이금*선생님 명예퇴직 여러 고무도장, 옥수수전초발효 위한 옥수수대 채취 취득한일, 먼 옛날 **여고 홍완표님방 자취할때 뒤켠에둔 포도주 주지않은것을 내 임의로 몰래 마신일 탐내는마음 어리석은 마음 깊이 온마음 다해 참회 하오며 저와 자손님들 일체건강 복혜구족 일상생활 무사무탈 무장무애 원만성취 지극발원
∞8 제가 지은 모든 악업 죄 선행 없는 모든 탐심 죄 몸으로 입으로 뜻으로 지은 죄 알고 모르고 지은 일체 모든 잘못을 참회합니다.
백겁 천겁 쌓인 죄업 한생각에 사라지고 마른 풀이 불에 타듯 남김없이 소멸되네. 죄는 본래 자성없고 마음따라 일어나니 마음 만일 없어지면 죄업 또한 스러지네 죄와 망심 모두 놓아 마음 모두 공하여야 이를 일러 이름하여 진실한 참회라 하네.8∞ ∞8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8∞ _(())__∞8참회진언8∞_(())_ ∞8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8∞ _(())_대원성취진언_(())_ ∞8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 훔8∞ ∞8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8∞작성자∞8빛사랑감사8∞작성시간23.08.15
6.실재로 보고 알고 있는 모습과는 달리 우리는 죄많은 인간이라 잘못한일이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해봅니다. 고모님이 생각하는 제부모님이 무릎꿇고 사죄한 잘못이 무언지 정말 궁금합니다. 혹시 기회가 된다면 상세히 알아봐주시길 부탁합니다. 제가 73년간 살아오면서 본 조부모님 부모님 고모 삼촌 형제 자매 그 누구도 크게 무릎꿇고 사죄하며 잘못을 저지른 분은 없다고 저는 그렇게 강력하게 믿고 싶습니다. 그렇게 모진사람은 제 주변에는 결단코 없습니다. 과거로의 긴 여행하면서 수많은 사연들을 일일이 열거하려니 제아버님이 너무 마음아프고 절절합니다. 고모님도 저와 비슷하게 한 집에서 살아오셨으니 옛날 과거여행 해보시길.... 다시 한번 생각해보니 우린 밀양박씨 한 피로 맺어진 너무소중한 한뿌리입니다. 사랑하고 감사해야할 지중한 인연이군요. 댄디 박현*이가 꽁달새 박희* 고모님께 깊고 크고 소중한 진실을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작성자∞8빛사랑감사8∞작성시간23.08.14
5.<할머님 장례식 참여못한것> 평생 혹독한 삶으로 고생하신 아버님이 모진병에 걸리어 서울대 입원수속 기다리고 있는 와중에 당한 할머니의 임종소식 태근,태경이 삼촌과 함께 상주노릇 잘하겠다고, 태열은 아버님봉양하기로 삼촌약속하고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고모님은 사실을 모르셨나봅니다. 병중에계신 안타까운 아버님을 위한 아들들의 효도였습니다. 장례식장으로 이불과 옷을 한 보따리 갖다 놓았다는 것은 그 당시 상황으로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그 당시 풍습이 그랬다면 그 먼 곳까지 가져간 어머님이 얼마나 수고로왔을까요? 49재날 절도 않하고 노잣돈 만원 아까워서 손을 벌벌 떨었다는 것은 아버님이 서울대병원 입원했을 때 장박사님 부부가 성경을 가져와서 기독교에 귀의하기를 간청했지만 귀의하지 못함을 많이 미안해 하셨고 직장의 교사들도 병문안 와서 종교에 귀의하기를 말했지만 그동안 살아온 삶이 오직 자신만 믿고 그동안 온갖 어려움을 스스로 극복해온 아버님이라 노잣돈 놓는 것 절하는 것 등이 익숙치 못한것도 있고 병중에 있는 환자였으니 지금이라도 이해해주길 제가 부탁합니다.작성자∞8빛사랑감사8∞작성시간23.08.14
4.고모 진주여고 열차통학할 때 새벽밥 해준 사람은 누군가요? 할아버지가 물려주신 가난의 굴레를 끊어내시고 할머니,부모님,삼촌,고모님 합심해서 모진 고난 이겨냈으니 감사한 분들입니다. 자녀들이 바르게 성장해서 나라의 각 분야에서 역할을 잘해내는 것은 밀양박씨 후손들은 모두가 조상님의 큰 사랑과 희생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감사하고 살고 있지요. 아버님 돌아가시고 난 뒤에도 몇 년간은 아버님의 음덕을 느꼇고 그 중심에는 제 부모님이 계시다고 생각하며 저의 5남매는 부모님을 늘 존경하고 사랑했습니다. 교직을 천직으로 여긴 아버지는 전국의 각처에 있는 제자들로부터 존경받았고 누구든지 아버님의 삶의 궤적을 안다면 찬탄하고 칭찬하고 존경받아야 할 큰 어른이지요. 내 좁은눈으로 본 흔적 고모님은 더 크고 깊게 보았겠지요?
3.아버님나이 21살에 가장의 책임을 지고 혹독하고 기구한 삶을 살며 4명형제와 당신자식 5남매 공부시키고 결혼시키고 직장구해 사회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살수 있게했고 노모님을 65년간 한집에서 모시며 90세가 될 때까지 생활하는 동안 고모,삼촌이 할머님과 함께한 날은 얼마나 될까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부산가시면 사흘이 못되서 갑갑하다며 돌아오셔서 내부모님과 함께 하셨지요. 모진 병이 찾아와 할머님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했음을 한으로 생각하셨지요. 나고 죽음은 불가항력이라 시부 상중에 태어난 큰딸 그 와중에 산모는 미역국이나 제대로 자셨겠는가? 보름뒤에 태어난 시동생 할머니는 노산이라 젓이나오지 않아 형수젓을 먹고 자랐다고 들었습니다,작성자∞8빛사랑감사8∞작성시간23.08.14
2.어린조카의 시선으로 바라보았던 옛날일들을 소환해보니 내 아버님은 항상 땀흘리며 무언가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 똥지게지고 돼자마구똥치기, 거름더미위에 모종키워 다른집보다는 농사를 다르게 짓고 {양배추,가지,오이 전구지등} 할머니 어머니는 그것을 시장에 내다팔아 가게의 보탬이 되었겠지요. 어느날 철이 조금 들었을 때 아버지의 기구하고 험난했던 삶을 알고는 그 삶을 극복하기위해 노력했던 아버지는 저도 힘든삶을 살아보니 너무 위대하더군요. 한번도 할머니로부터 설움받은 얘기 듣지 못했고 성품이 무던한 큰 삼촌과도 형제간 우애있게 지내고 가난한 살림 형제 자손들의 학비에 보탬이 되어주신 큰삼촌은 고마우신 분입니다.작성자∞8빛사랑감사8∞작성시간23.08.14
1.“부처님법은 수학 과학과 같아서 한치의 오차도 없다” 몸과 말과 뜻으로 악업 짓지말고 선업만 행하며 살자고 살지만 알게 모르게 잘못 살고는 참회하고 탐내고 어리석게 중생의 삶을 살아갑니다. 고모님과 통화 후 아득했던 먼 옛날 시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어린 시절 한집에 살고 있는 5살 위 고모를 졸졸 따라다니며 고모가 하는 것 무조건 따라했네요. 또래 친구보다 고모 친구들과 놀았지요. 지금 손자와 누나 나이 차이가 1학년 6학년 이니 저와 고모와의 신체적 정신적 생각 차이를 짐작해봅니다. 인자하신 할머니와 부모님 고모 삼촌, 내 형제들 어린 저는 식구가 많은 줄도 모르고 복작이며 살고 가난했지만 작은 것 하나도 온 식구 함께 나누고 나이 차이가 많지않는 삼촌 고모와 조카들간에 가끔은 다투기도하며 그땐 아버님이 이름 한번만 크게 부르면 사태가 수습되었지요. 내 기억에는 가끔 씩 부산에사는 큰삼촌이 복음책 가져와서 예수님이야기 찬송가도 가르쳐준 기억만 납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큰삼촌은 초,중등학교를 어디에서 다녔을까? 모르겠네요.작성자∞8빛사랑감사8∞작성시간23.08.14
_(())_∞8아미타참회정진8∞_(())_ 엣날 이금*선생님 명예퇴직 여러 고무도장, 옥수수전초발효 위한 옥수수대 채취 취득한일, 먼 옛날 **여고 홍완표님방 자취할때 뒤켠에둔 포도주 주지않은것을 내 임의로 몰래 마신일 탐내는마음 어리석은 마음 깊이 온마음 다해 참회 하오며 저와 자손님들 일체건강 복혜구족 일상생활 무사무탈 무장무애 원만성취 지극발원
∞8 제가 지은 모든 악업 죄 선행 없는 모든 탐심 죄 몸으로 입으로 뜻으로 지은 죄 알고 모르고 지은 일체 모든 잘못을 참회합니다.
백겁 천겁 쌓인 죄업 한생각에 사라지고 마른 풀이 불에 타듯 남김없이 소멸되네. 죄는 본래 자성없고 마음따라 일어나니 마음 만일 없어지면 죄업 또한 스러지네 죄와 망심 모두 놓아 마음 모두 공하여야 이를 일러 이름하여 진실한 참회라 하네.8∞ ∞8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8∞ _(())__∞8참회진언8∞_(())_ ∞8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8∞ _(())_대원성취진언_(())_ ∞8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 훔8∞ ∞8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8∞작성자∞8빛사랑감사8∞작성시간23.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