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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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절 - 108배 또는 000배), (염불 - 몇회 또는 몇십분), (독경 - 00경 몇독), (사경 - 00경 몇회), (선정 - 몇십분), 선행 등
작성자
慧蓮
작성시간
12.12.17
6/26..108배 6/27..250배 6/28..108배 감사합니다 고압습니다 사랑합니다.. 세상에 고통받는 중생들에제 자비를 베푸소서()()()
작성자
유향(信悟)
작성시간
11.06.29
간경 하는수행 끊임없이..이여갑니다 감사드립니다,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작성자
묘진성
작성시간
11.06.26
삼칠일기도 오일째.. 부처님..제가 올바른 길을 가도록 도와주세요.. 힘들고 고통받는 이들에게 평화와 안식이 있기를 바랍니다.. 제가 지었던 악업참회합니다..
작성자
이목고
작성시간
11.06.26
6/18..19..20..21..22..23..24..25.. 108배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세상에 고통받는 중생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작성자
유향(信悟)
작성시간
11.06.25
삼칠일 기도 삼일째.. 부처님 제가 올바른 길을 갈 수있도록 도와주세요 힘든 사람들 행복과 평안을 주세요.. 제가 지었던 악업모두 참회합니다....
작성자
이목고
작성시간
11.06.23
독경 한줄읽다 꾸벅 두줄읽다 꾸벅 졸고 졸고~`,간신히 숙제 하고 꿈나라 ...부처님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작성자
묘진성
작성시간
11.06.23
삼칠일 기도 이틀째.. 부처님..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평화가 오기를 소망합니다. 제가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가 지었던 모든 악업참회합니다..
작성자
이목고
작성시간
11.06.22
108배
작성자
햇님 2
작성시간
11.06.22
만일 누구든지 간에 세상* 보기를 물거품같이 보고 자기 마음을 아지랑이같이 본다면 그의 발자취, 마라*도 그 주인*을 찾지 못하리. - 법구경 게송170번 -
작성자
삼처전심
작성시간
11.06.22
탁발하는 의무를 게을리 하지 말고, 올바른 담마를 바르게 실천하라. 올바른 담마를 바르게 실천하면, 이 세상과 다음 세상에서 모두 행복하리라. - 법구경 게송168번 -
작성자
삼처전심
작성시간
11.06.21
어제부터 다시 108배 시작하였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지속하며 평온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길 노력합니다.
작성자
수빈바라기
작성시간
11.06.21
삼칠일 기도..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순간순간 기도하며 살아야 하는 데 잘못된 생각으로 많은 업을 지었습니다. 제가 지은 모든 악업참회합니다.. 이 참회로 많은 선업짓고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광명진언1000독이상, 108배 아침, 저녁으로 하겠습니다..
작성자
이목고
작성시간
11.06.21
빅쿠여, 감각적 욕망에 사로잡혀 여자에게 미소를 짓는 것은 저속한 일이니라. - 법구경 게송167번 관련 부처님말씀 -
작성자
삼처전심
작성시간
11.06.20
너희는 여래가 너희에게 가르친 담마와 계율을 열심히 수행하여 마침내 세간을 뛰어 넘는 도(道)를 성취해야 하나니, 그때에 이르러서야 참으로 여래를 존경하고 예배하였다 할 수 있느니라. - 법구경 게송166번 관련 부처님 말씀 -
작성자
삼처전심
작성시간
11.06.19
실로 자기에 의해 악이 행해지고 자기에 의해 스스로 타락되며 자기에 의해 악이 행해지지 않고 자기에 의해 스스로 청정해진다. 청정과 청정치 않음은 자기에게 달린 것 어느 누구도 다른 사람을 청정케 할 수는 없다. - 법구경 게송165번 -
작성자
삼처전심
작성시간
11.06.18
자기의 삿된 견해 때문에 아라한의 훌륭한 가르침과 성스러운 담마를 의지해 가는 사람들을 꾸짖으면 스스로 파멸을 불러올 뿐, 마치 대나무가 열매를 맺고 스스로 죽어 버리듯. - 법구경 게송 164번 -
작성자
삼처전심
작성시간
11.06.17
6/14.. 6/15..6/16.. 6/17.. 108배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세상게 고통받는 중생들에게 자비르 베푸서서,,,()()()
작성자
유향(信悟)
작성시간
11.06.17
사악한 자는 자기에게나 남에게 이익이 없는 악행을 하기가 쉽고 자기에게나 남에게 이익되는 착한 일을 하기는 실로 어렵다. - 법구경 게송163번 -
작성자
삼처전심
작성시간
11.06.16
"빅쿠들이여, 계행이 나무에 붙어 아무 데고 무질서하게 뻗어나가는 등나무와 같이 흐트러진 사람은 마침내 지옥에 떨어지느니라." - 법구경 게송 162번 관련한 부처님 말씀 -
작성자
삼처전심
작성시간
11.06.15
1.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를 생각하며 첫 번째 절을 올립니다 . _()()()_ .
작성자
나무마하반야바라밀 ^^*
작성시간
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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