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충남교육감 소환 연기군수형제 구속까지 충남은 악재다. 충남일자리는 없고 충남일손은 많아지고 있다는점이다. 전국적으로 보면 대전광역시 광역권 충청남도 충남권 충청북도 충북권이 여러가지로 좋지가 않다. 대규모적인 일터창출과 소득증가 저축 가족자금마련 내집확보까지 가능해야하며 도시형화장실로 적극 개선하고 대책 대안까지 마련해야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10.02
출석 직장은 공평해야한다. 또 임금지급까지 나는 장난치는 사람을 보며 분노했다. 보안직으로 일하면서 돈은 공정하고 균등하게 줘야하며 돈지급이 장난의 대상은 아니다. 그런데 장난을 쳤다. 힘들게 벌은돈 적게주겠다며 괴롭혔다는점이다. 이런일이 있어서는 안된다. 두번다시 이게 무슨꼴인지 도대체 모르겠다. 참 직장이라는곳은 애환만들어내고 장난이나 치는 정신병자집단이 되어버렸다. 노동부나 행정기관은 철저하게 전국적으로 확인좀 해봐야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10.02
출석 여성은 들러리인가! 정치적으로 정치적 들러리가 되어서는 안된다. 남자들이 인식조차 없다는점에 큰 걱정이다. 남자만 잘되면 뭐하나 아이는 여성이 출산한다. 여성도 여러가지일을 잘해내고 있다는점이다. 여성단체는 앞으로 여성구청장 여성단체장 여성교육감 시대를 열기위해 점진적 대책 대안 노력까지 만들어야된다. 여성이 더이상 남성의 들러리가 되지않아야하기때문이다. 여성총리 여성장관 여성군수후보까지 있는데 지역자치정부는 오로지 남성위주다. 나는 맹렬여성을 요구하는게 아니다. 다만 성공하는 여성 진출하는 여성도 자리잡아야한다는점이다. 어떻게 모두 남성인가? 여성단체도 강력하게 대응해야할 필요성 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10.02
출석 다음대전시장은 다른정당에서 해야한다. 또 여성후보도 나오는게 좋겠다. 후보군에 여성이 없다. 지금 남성비율이 너무 크다. 먼저 남자대전시장 남자구청장 남자교육감에다가 시의원 구의원도 모두 남자 아니면 여성은 일부에 그치고있다. 부끄러운일이다. 돈을 남자에게 다 같다주는 형세다. 여자는 들러리되니 이게 무슨모양빠지는일인지 모르겠다. 여성도 진출하고 성공해야한다. 여성이 성공해야 나라도 잘된다. 여성국무총리 여성장관 여성군수후보까지 나오는데 여성시장이나 여성구청장 여성교육감은 아직까지 나와있지를 않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10.02
출석 예향이라는말 들어봤을것이다. 예술과 멋을 알고있다는뜻이다. 사실 알고보면 대전도 예향이지만 충남도 예향이다. 판소리를 즐기고 농악도 있다. 삼도풍물굿 가락 아니면 박동진까지 일자리도 없고 일손도 부족한데 예향이다. 예향으로 되어간다. 예향도시 역시 경제 금융 민생은 좋아져야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10.02
출석 얘는 언제들어오는거야 오지않으면 함흥차사야 태조고황제 이성계를 말한다. 세종대왕이 이것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함흥차사라 부르며 예전에 수없이 화살로 사람을 쏘아죽였던게 화근이었다. 맛있는 음식 함흥냉면도 있는데 그것보다 함흥차사라며 비웃는다. 전주이씨가 쇄신해야할 부분이다. 역성혁명 자화자찬할게 아니라 화합과 합작의 전주이씨가 되어야한다. 경주이씨집안은 어떠한지? 이명박은 경주이씨다. 그는 대통령이기도 하지만 이알평의 후손이다. 이알평후손이 대통령은 되었지만 너무 국민신뢰가 없다!!!!! 지지율반등 30%로 만족하면 정당지지율이 정반대로 떨어져버린다. 민주당은 22%다. 두자리의 수를 가진 야당!작성자cid815작성시간08.10.02
출석 북한은 성역의 대상이 아니다. 성역이 없어진지 오래되었다. 북한방송을 보면 우리나라말을 많이사용하는것을 알수가 있다. 북한에도 언론기관 존재한다. 노동신문 조선중앙방송부터 각 신문사와 방송국이 있다. 영화제작소도 있으니 잘알아두었으면 좋겠다. 시대는 진보하고있다. 언제까지 낡은노선 낡은세력 낡은사람이 지배하지는 못한다. 김일성도 죽었는데 아직도 북한을 예전의 북한으로만 판단한다. 그러나 북한은 변화하고 개방중이다. 이제는 좋은노선 좋은세력 좋은사람이 지배해야된다. 낡고 옛날에만 집중하고 낡은사람들이 말하는것에 더이상 물러나서는 안되며 단호하게 대처해야할것이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10.02
출석 나는 정상적인말만 한다. 북한도 성역이 아니다. 우리나라는 북한을 성역의 대상으로만 판단하고 있다. 하지만 그럴처지가 못된다. 북한과의 관계개선이 없다보니 중국 일본 러시아에서 불만이다. 미국도 일부 불만을 가지고 있으니 이명박실용정부가 진퇴양난이다. 나아갈수도 없고 물러설수도 없는 지형이다. 진퇴에 대한 명분이 외교노선에 들어가있지 못했기때문이다. 전세계를 움직이는 대한민국이 되었는데 대한민국은 진퇴양난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10.02
출석 김정일은 북한정부의 영수다. 그는 개성공단에 대해서 재미를 본일은 없었고 그런생각은 남쪽에서만 하는것 같다며 질타했다. 북한이 남쪽노리개가 되고있다는 발언을 한것이다. 경제적으로 서로 동등하게 재미를 봐야하지만 그렇지가 않았다는점이다. 오히려 북한보다 남한이익이 증가되었다는말도 설명했다. 그는 북한경제통이다. 그러니 제대로 판단하는 사람이다. 개성공단이 좋은점도 있지만 평양의 경우 평양경제가 좋다는말 들어보지를 못했다. 그렇다면 평양공단도 만들어져야하나? 북한경제 정말 걱정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10.02
출석 김정일은 국방위원장으로서 지적한게 있다. 개성공단에 대해 재미를 본일은 없다며 신경전을 벌였다. 김정일이 북한경제를 모르지 않기때문이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북한영수다. 북한영수는 북한경제까지 판단해서 다른나라까지 설득해야하는 부담까지 가지고 있다는점이다. 그래서 경제협력이나 남북경제활력 남북금융협의체 구성 성사까지 해야한다. 남북이 금융으로서 뭉쳐진적은 없다. 남북국민생활 남북금융정책과 대안 남북경제정책과 대안까지 구체적인 대책 대안이 필요하다. 같은민족아닌가 남북스포츠 남북언어 남북역사 남북문화까지 동등한 생각을 가져야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10.02
출석 북한도 안정노선을 추구한다. 되도록이면 위험성을 줄이는 노력 많이하기때문이다. 군사적 노선이 강경하지만 경제적 노선은 부드럽다. 정상회담에서 개성공단에 대해 말한적이 있다. 경제통 김정일이다. 북한경제의 사정 식량관계 여러가지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위치에 있다. 직책이 국방위원회 위원장이기 때문이다. 그것도 북한정부 영수다. 북한정부 영수 김정일은 북한경제통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10.02
출석 이명박정부노선을 보면 갈팡질팡이다. 북한에서도 이해하기 어려운 노선정책과 내용들이 많다. 경제협력을 하겠다는것인지 말겠다는것인지 남북경제정책에 대해 제대로 해보겠다는것인지 안해보겠다는것인지를 모르겠다는점이다. 또 이명박은 대통령이지만 국방위원장과 만나겠다며 말했다. 하지만 북한경제가 어렵다. 무조건 만나겠다며 말한다고해서 만나지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정상회담 불투명하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10.02
출석 장안동을 변화되게해야한다. 정치적으로는 노풍이 있다. 하지만 김풍도 있다. 두 전임 대통령님 돌풍이 커지고 있다는점이다. 국민의정부 정치지분 호남에서 가지고 있으며 참여정부 정치지분 영남에서 가지고 있다는점에 있다. 10년이면 길다는점 그런데 여당 한나라는 모르고있다. 게다가 남북정상이 회담 성공시켰던 정부가 두정부이니 국민의정부 참여정부였다. 문민정부도 실용정부도 하기 어렵다는점이다. 북한도 경제를 알고있다. 그래서 남북경협 경제적 협력을 한다는것이다. 북한이 무조건 정치나 알고있는것으로 우리나라는 착각한다. 경제기관이나 기구도 있다는점이다. 사실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10.02
출석 당근과 채찍이라는 말이 있다. 신상필벌이다. 잘하는사람에게는 약도 주고 상도 줘야하지만 못하는 사람에게는 병도 주고 벌도 줘야한다. 강력하게 응징해야된다는점이다. 그래야지 국민도 이해를 할수가 있다. 장안동을 보자 주민들은 분노한다. 업주와 경찰사이에서 업주는 장부가 있다며 압박하고 경찰은 명분이 없는 단속으로 곤혹까지 치르고있다. 그렇다면 이를 지켜보는 주민이 좋아할수가 있나 업주와 경찰이 유유상종이다. 주민 소외시킨채 그들끼리 놀고있는 장부 명분없는 단속 처벌조항이 주민에게 설득력조차 있는지 정말 안타깝다. 서울 장안동 주민들은 대책위원회를 구성 구체적인 대책과 대안까지 제시해서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10.02
출석 국가는 자살방어와 관련대책 대안에 미흡하지 않아야한다. 또 정부는 공적기관이 되어야하지 흥정과 민영의 기관이 되어서는 안된다. 공공기관원도 성역이 없게 쇄신해야된다. 학교를 비롯해서 공교육단체 또는 공기업까지 성과급보다는 균등급이 필요하고 동결해야하며 승진기회를 보장하고 성공과 진출가능성도 큰폭으로 증가 상승하는게 좋겠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10.02
출석 10.29 재보선은 미니매치다. 그러나 아주 중요하다. 여당심판 성격이 강하기 때문이다. 상반기와 같다. 야당은 여당심판을 해야된다. 거야정당 되기위해 철저하게해서 사마의도 되고 제갈량도 되며 손권도 되어야한다. 때로는 배럭 오바마처럼 냉정해야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