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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 출첵이네요. 가입한지는 한참이지만...세상 돌아가는것이 가관두 아니네요. 아직두 정신 못차린사람들이 넘쳐나니 .ㅉㅉㅉ 그래도 희망을 기다립니다. 작성자 철사장 작성시간 08.09.12
  • 출첵.... 그린밸트도 푼다고 하니....과연 누구를 위하여...매일매일의 뉴스가 사람 열받게 하네요.. 작성자 여기는 강화~~!! 작성시간 08.09.12
  • 제발 정신차리고 물러나야지.쥐박이의 앞날도 평온할 것이다 작성자 순수인 작성시간 08.09.12
  • 잠시나마 추석명절 잘보내시기를 회원 여러분께 작성자 용비어천가 작성시간 08.09.12
  • 출석... 수업하기 싫은 날...... 작성자 무적의 하이바 작성시간 08.09.12
  • 죄송합니다 ! 바빠서 오랜만에 출석입니다!!사랑합니다! 동지여러분~~~!!! 작성자 정신챙기고 작성시간 08.09.12
  • 출석... 작성자 슬퍼하늘 작성시간 08.09.12
  • 그날이오면... 희망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오랜만에 들러보았습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08.09.12
  • 출석 작성자 강물은 흐른다 작성시간 08.09.12
  • 왔어요... 작성자 강아쥐 작성시간 08.09.11
  • 간만에 후원합니다. 내일 쬐금 송금합니다. 작성자 끝내이기리라 작성시간 08.09.11
  • 오늘도 출석합니다. 작성자 안광획 작성시간 08.09.11
  • 출석 국민들은 이명박정부보다 10년정부가 잘했다며 평가했다. 10년정부를 국민이 지지하니 이명박정부는 언제 국민신뢰를 받을것인가? 날이갈수록 다음정부정권이 야당에게 될수 있다는 가능성이 많아지고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
  • 출석 역사는 승자편이다. 때로는 패자편이 되기도하지만 승자편이 많다. 반정세력은 승자이기때문에 패자를 무너뜨렸다. 수양대군은 수양주이며 임금이 아니다. 연산군은 연산주 광해군 광해주다. 임금이 아니라 대군으로 비하되었다. 그져 대군일뿐 승자 반정세력에게는 그들은 임금이 전혀 아니었다!!!! 한나라당 여당 내각도 알아야할것이다. 사면이 한가이다. 사면한가다. 사면이 모두 한나라노래를 하고있다는점이다. 한나라노래가 많아지면 대규모적인 이탈과 민심이반으로 정부정권 힘들어질것이다. 한가지라도 잘해야지 못하면 다음후임 제18대 대통령당선자에게 뭐라며 말할것인가? 다음정부정권이 무척이나 비난 많이하겠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
  • 출석 전혀 좋아하지를 않았다. 모두 책을 불사르고 해당세력을 제거했다. 항복을 하라며 말했는데 포기하지않으면 단호하게 응징했다. 반정세력은 아주 젊었다. 우리나라에는 반정 두번이나 있었다. 하나는 중종반정 하나는 인조반정이다. 야당도 반정해야한다. 야당반정세력이 되어야할것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
  • 출석 분서갱유 책불사르고 학자를 갱에 가두어서 죽였다. 살인적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게도 있었다. 바로 반정세력이다. 중종반정과 인조반정세력이다. 반정세력은 쿠테타세력의 책에 대한 기록을 모두 불살라버렸다. 임금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세조 연산군 광해군까지 인정하고 싶어하지않았다는점을 알수있다. 세조는 반정세력에게는 임금이 아니다. 반정세력에게는 수양대군 아니면 수양주다. 연산군과 광해군도 연산주와 광해주일뿐 반정세력의 평가로 보면 임금 아니라는점이다. 반정세력은 쿠테타세력을 존중하지도 그렇다고 배제하지도 않았다. 적절하게 이용했고 물러나지않으면 제거하며 축출했다. 반정세력들은 쿠테타세력을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
  • 출석 노나라인이라서 풍류를 즐겼다. 하지만 사생활은 엄격했다. 중국도 아픔이 있다. 두나라로 갈라져서 중국과 중화민국은 양안통일이 되지를 못한다. 베이징올림픽에서도 공동으로 나오지않고 따로나왔다. 게다가 분서갱유는 진시왕의 실패적 정책이다. 어차피 중국과 중화민국은 하나다. 그런데 분열인가! 공자가 많이 통곡하겠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
  • 출석 많았다. 하지만 그 정치적색채에 이용당하거나 축출되는일이 많고 학문적 파괴성도 강했다. 5. 국민들이 모두 화합할수 있는 유교가 아니었다. 오히려 국민들이 분열되는 유교였다. 분열적 유교정책으로 힘든삶을 가졌다. 역사적으로 문제가 있지만 말하겠다. 바로 분서갱유다. 진시황제 진시왕은 분서 책을 불사르고 학자를 가두어서 죽였다. 분서는 책을 불사르고 갱유는 학자를 죽였다는점이다. 분서갱유는 현재도 되고있다. 바로 언론장악이다. 언론은 조선시대의 사간원이다. 사간원이 되는 현재의 언론은 간쟁적 위치를 하고있다. 분서갱유까지 일어났지만 노나라 공자는 죽어서도 고민 많았을것이다. 공자는 놀기 좋아했고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
  • 출석 효도를 존중하는 공자도 유교적 관점에서 보면 반은 성공했지만 반은 실패했다. 효도의 기준이 없었다. 공자는 관리였다. 공자가 했던것은 옳은것도 많았지만 옳지않은것도 많았다. 현재기준으로는 이해되지않는 부분도 많다는점이다. 1. 각 연령대에 맞는 효도가 아닌 모두 효도를 하자며 주장하기 바빴다. 2. 유교를 존중하는 존유정책은 좋지만 현재 우리나라는 숭유정책이다. 배불숭유 숭유억불가지 나왔던것을 보면 유교가 불완전하다는것을 알수있다. 3. 남여간의 평등보다 남여간의 차별이 심하다. 남자 하늘 여자 땅 그러나 땅이 있어야 하늘도 있다는점이다. 4. 유교간에 교류가 없다. 유교에도 계파가 있고 정치적 색채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
  • 출석 아들고종은 아버지대원군을 축출하고 흥인군까지 숙청했다. 사람이 죽는것은 아니지만 내몰아쳤다. 정치적 정적이었기 때문이다. 국민들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않는 존재였다. 그래서 아들고종은 타당성과 고민을 한뒤 아버지대원군을 축출하고 흥인군도 숙청했다. 황제의 위상과 기강에 위협적이었기 때문이다. 고종은 황제였다. 정치적으로 황제였던 고종에게 대원군 흥인군은 위협적인 존재였다. 축출하고 숙청하는 이유가 되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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