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정부정권은 붕괴되는 느낌이다. 경제지표는 어두워지며 힘든사람은 늘어나고있다. 미국공화당도 사돈남말하듯 미국민주당에게 집중공격하다가 소수민족에게 비판받고있다. 공화당은 집권기간중 경제망친정당중 하나다. 국가안보 국방에도 경제는 필요하다. 그런데 말을하지않는것 보면 미국민주당이 집권하는게 좋겠다. 살림살이나 민생 경제 금융이 작동되어야 무엇을 해도 할것이 아닌가 우리모두 오바마를 지지하자 우리국민 여론조사결과 배럭오바마 지지하는 비율이 아주 높았다. 한나라당은 공화당 집권 바라겠지만 사생활문제에 대해 사건이 많고 경제침체 국방국가안보불안까지 미공화당은 9.11테러에서 알수있듯이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6
출석 지금 한나라당이 여당인가! 성토해야되는 부분이다. 국민은 대통령밑에 있는 무기력한 사람이 아니다. 주권자다. 주권국민이 있는 나라 되어야하는데 일본인의 피가 흐르는 이명박은 국민에게 주권행사조차 못하게 했던적이 아주많다. 일본명 츠키야마 아키히로 지워질수없는 그의피는 일왕을 천황으로 말한것에서 보듯 그는 일본인이지 한국인이 아니다. 고향도 일본 오사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6
출석 10.29 재보선 한나라당 전멸한다. 문제가 심각하다는점을 전혀 모르는것 같다. 각 분야 부분이 좋지않은데 한나라당은 정권 5년 2개월 국민과 다투다가 끝내는것인지 국민과 대통령의 전투가 되었다. 수차례 촛불집회 했지만 국민이나 대통령이나 서로 지쳐있지만 국민이 더 많이 지쳐간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6
요즘 쥐X끼 정부의 하는 짓이란게 고작 정치보복질이라… 경제 살리라고 뽑아놨더니…국가와 민족의 앞날이 ^^:;입니다.알아서 내려올때도 되었건만… 국민들 알기를 우습게 알고 대하는 모습을 볼때는 (저자를 선택한 사람도 국민이 아니던가..이게 대한민국 국민의 진정한 수준이구나)하는 생각을 할때면 가끔씩 가슴이 답답합니다.작성자가벼운비작성시간08.09.06
출석 국가에서 아주많이 방치하고있다. 여자도 나이가 있어서 나이때문에 괴롭다. 일만 할수는 없지않나 충분한 충전휴가 역시 필요하다. 여자들에게 나름대로 휴가를 일정적으로 줘서 일과 여가 휴가를 균형적으로 가지는것이다. 현재 어린이나 청소년중 여성비율이 높다. 여자다. 남자도 많지만 그러나 과반이 여성도 되는데 존중해야되는것 아닌가 나 홈플러스에서 일해봤다. 알고보니 여자들도 돈많이 벌지는 못하는 구조였다. 보안요원이었는데 여성들이 매우 안타깝다. 휴게실을 보니 수많은 여자가 있는데 대부분 직접고용이 아닌 용역고용이었다. 나와 같이있던 여자도 고용주가 근로계약서 작성하라며 말했지만 일급을 깎고있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6
출석 미디어를 하고싶은 여자도 많다. 그러나 그렇다고해서 맹렬여성을 원해서는 안된다. 부드럽고 따뜻한 여성인재창출이 가장 중요하다. 내가 스포츠중계방송을 해봤지만 여성리포터나 여성스태프가 사회적진출까지는 했지만 그뒤에 승진이나 안정적보장으로 살수있는게 아니기때문에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sbs때는 여성리포터 mbc때는 중계방송스태프가 있었는데 마음이 좋지를 않았다. 내가 너무 괴로웠다. 사회가 미디어를 한다며 맹렬여성으로 몰아가는것은 아닌지 너무 힘이 센 여성이 되어있었다. 부드럽고 따뜻한 좋은여성이 되는게 사회에서 해야할일이지 억척스럽게 맹렬한일을 한다며 놔두는일 별로 좋지않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6
출석 앵커우먼이 되었다. 하지만 지금도 미디어지원자는 많다. 수요와 공급 일자리창출 돈을 벌고싶지만 마땅하게 만들어놓은 일터가 없다는점이다. 대통령영부인이 너무 자만심이 강하다. 집권을 했다해서 여성언론인을 초청해놓고 사위편만 들어서는 안된다는점이다. 딸같은 여성언론인이 다수였는데 고령자영부인 너무 사위편드는것 심하지않나 촛불네티즌들이 분노할것이다. 여성언론인도 가족이 있고 친척 친지 친구가 있다. 또 여자로서 살아가야한다. 그런데 대통령영부인이 걱정스럽다. 정신건강이 투호할때 문제많았다. 언제 팝콘영상에도 나왔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6
출석 대통령영부인은 이제 여성언론인 창피해서 초청못하게될것이다. 먼저 여성언론인에 대한 지원약속을 하지않았다. 사위를 보호하기위한 초청이었다면 하지않는게 타당한데 셋째사위를 믿는다며 초청했던 여성언론인을 부담스럽게했다. 여자인데 여자가 여자편들어주기보다는 남자편을 들더니 여성언론인에 대한 처우와 대책 대안에 대한 내용은 전혀 없었다. 언제까지 비참하게 열악한 풍토에서 여성언론인은 살아가야하나 아나운서경쟁률이 장난아니다. 백지연 전 아나운서도 인터뷰로 생얼굴로 시험을 치렀다며 본래는 이 직업을 선택한게 아니었지만 방송사채용으로 입사했다는말을 했다. 현재는 여성언론인중 능률이 있는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