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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마봉춘 아침뉴스 보니깐.... 조계사에서 투쟁하는 초심님이 나오더군요. 반가움과 함께 이명박에 대한 분노가 왜 이리 치솟는지.... 정말 애국투사들을 조계사에 짱박히게 만드는 쥐박이는 분명 찢어죽여야 할 놈인 것 같습니다.... 작성자 대한민국 친위대 작성시간 08.09.04
  • 출석 경제민생에 모든것을 가동 야권은 전체적으로 총동원해야한다. 신상필벌과 좌우확립을 명확하게 하자는것이다. 법무부에서 체포동의안 요청이 있다지만 법무부가 언제 민생경제를 생각했나 무조건 경제인만 사면하는것 그게 경제살리기로 착각한다. 경제죽이기다. 나는 경제를 알고 민생도 알고있다. 총체적으로 쇄신 대책 대안도 제시할수도 있다. 현재 경제시장은 반시장분위기 소비자도 많은데 판매만 잘하면 되는줄 착각하고있다는점이다. 고른 경제시장이 아니라는것에 있다. 판단과 기술을 늘려서 경제적 판단과 경제적 기술도 국민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4
  • 출석 다음 우리나라정부 정권 야당으로 정권교체하자!!! 이게 무슨 개망신인가 대망신까지 당했다. 정권재집권 재창출 야당정당이 반드시 해야된다. 야권전체중 정당이 하는게 좋다. 공동주권으로 주권은 우리나라안에서 밖까지 공동이 가능하다. 공동적 정치주권이라는점이다. 정치도 주권을 가져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4
  • 출석 경제기관이나 경제연구소 금융학자 금융연구소 또는 금융기업은 모든것을 총동원해서 적자를 적극 막아야한다. 배럭 오바마후보처럼 이명박은 부끄럽지도 않나? 페일린이나 매케인도 경제에는 관심이 없다. 오로지 국가안보 국방 남정당 헐뜯기뿐이다. 공화당정부 8년이 미국국민에게는 아주 많은고통과 시련을 안겨주었으며 판단에도 실패했다. 이제는 민주당이다. 국가안보 국방도 경제와 민생이 가동되어야 가능하지 그렇지않으면 어렵다. 현재 한나라당도 경제를 부동산폭등과 건설경기부활 아니면 재건축 재개발로만 집중하고있다. 공화당 한나라당 유유상종이다. 둘다 놀고있다는점이다. 다음정부 미국의 경우 민주당이 하자!!!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4
  • 아이고 니기리 아직 탄핵 안된나 고래심줄이가 빨랑 내려가라 국민이 좋아가 올라갔슴 싫다하면 내려와야쥐~ 작성자 2MB엿이다 작성시간 08.09.04
  • 출석 뷰스앤뉴스 여론조사 결과 10년정부가 더 좋았다는말을 많이한다. 추석이 다가온다. 한가위로 통하지만 강만수 제정신인가 잎뒤가 맞지않는 내용이 많다. 경제정책이다. 부동산이나 건설경기 심지어는 대운하 경인운하까지 경제선방을 국정기획수석이 말한다. 국정기획정책수석은 경제선방이라며 쉽게말하고 강만수는 오로지 잘못된 정책에 집중하고있다. 그리고 감사원장후보자 대법관후보자 부적합이며 결격이 많으니 임명하기 어렵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4
  • 출석 각 국민계층이 분열 국론은 무너지고있다. 총체적으로 쇄신하고 적극 지속적으로 개선해야한다. 김경한 법무부장관이 말한 경찰면책특권논란은 범위가 벗어나있다. 1. 촛불집회자도 국민으로 경찰에게 세금주고있다. 2. 경찰이 무조건 국고로만 살지는 못한다. 3. 법무부장관도 책임은 많다. 그렇게 많은 피해와 소송이 나오고 집회나오는데 도덕성과 법치에 대해 제대로 질타해본적이 있나 4. 별명만 많고 이름은 없다. 또 정보전염병이라 했지만 대부분 사실이 많다. 이명박 도덕성에 할말이 없을것이다. 5. 이명박은 정신질환자다. 공상허언증이 있다며 정신과교수조차 경계한다. 6. 고도성장이라니 국민들이 이해를 하겠는가?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4
  • 출석 만약 그렇게 반복적이면 중년층도 어르신층되면 노인폄훼와 혐오를 듣게될것이다. 자신의 부모나 가족이 될수도 있는데 그렇게 쉽게말하다니 어처구니가 없다. 효남 효녀가 필요하다. 효도하는 남자 효도하는 여자다. 효됴하는 사람이 효자가 되지만 효도가 그렇게 쉽지는 않을것이다. 성찰이 필수적이며 중년층 성찰해야한다. 각 국민계층도 복지에서 노인어르신이 어른보다 더 떨어지고있다. 노인어르신도 강자가 되어서 야당지원으로 균형의 중심이 되어야한다. 역지사지아닌가 처지를 바꾸어 중년층이 노인어르신이 된다고 생각해보자 그러면 비난받을것 아닌가 똑같이 문제심각하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4
  • 출석 노인어르신층지원 어른층지원 성년자층지원으로 보호와 대책 대안을 조금더 입체적으로 제시해야한다. 또 미성년인층과 성년인층은 구별해서 제대로 확립 복지정책이나 취업정책에 도움이 되는게 좋겠다. 노인어르신과 어른 연령이 다르다. 먼저 60이면 어르신이며 40이나 50은 40대는 장년인 50대는 중년인이 된다. 문제는 제대로 지원대책 대안이 없다는점이다. 각 분야와 부분이 구체적으로 회복되어야한다. 문제는 50대다. 비비케이여론조사를 할때도 20대나 40대의 지지를 받지못했다. 그중 40대와 50대는 갈라졌다. 김경준이 40대였으니까 50대는 이명박편만 들었다. 또 중년인이 되면서 어르신을 공경하지않는다. 역지사지!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4
  • 출석합니다. 경인운하 여론 떠보기.. 가수 유승준 국내 복귀 여론 떠보기.. 어떻게 하던 여론을 딴 곳으로 돌려야 겠지요... 작성자 낭효 작성시간 08.09.04
  • 출석 야당은 좌우확립이 분명하고 분별력이 있어야된다. 방송기관과 신문기관도 정상적으로 대응해야한다. 총력투쟁을 비롯해서 대책 대안도 서야하며 일방적 민영화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반대해서 무력화되지 않는게좋다. 언론은 보호장치를 만들어서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조치 대우도 받아야한다. 열악한 미디어를 흑자로 혁신해야된다. 흑자되는 미디어로 공익적창출과 공영성확보로 시장경제가 아닌 공적경제로 가는게 타당하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4
  • 출석 나라는 이렇게 다변화되는 상황에서 개인이 바꿀수도 있다는점이다. 각 계층이 변화를 정상적으로 이끌어야한다. 창조한국당도 선봉에 서있다. 안용복은 일본관리에게 각서를 받아내며 영토주권적 확립으로 개선했다. 그렇다면 세종대왕 이도는 어떻게했을까 역사적으로 세종대왕은 진보군주였지만 좌우확립이 분명했던 왕이다. 좌우가 합작되거나 확립이 되지않으면 국가의 위상이 흔들릴수있다는점에서 고민을 가장 많이했다. 그래서 세종이도는 먼저 좌우확립이 중요하다는점을 판단 합작한뒤 철저하게 책임정치와 민생을 확보하고 있었다는점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4
  • 출석 손학규 전임대표님은 강남인이었다. 서울강남의 경기고출신 손학규는 통합민주당 대표로서 재보선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내용이 있어야 칭찬도 할게 아닌가 그러나 이명박은 내용이 전혀없다. 내용이 없는데 내용없는 칭찬 하라는말인가? 손학규 대표님은 전임이지만 내용이 있는 칭찬 받고있다. 경기도지사일때 73만개였다. 어린이에게는 건강이라는 글귀를 남겼다. 건강해져야 나라를 이끌것 아닌가 그는 교육자집안에서 태어났다. 또 독도문제가 걸려있는 한일회담도 반대했다. 어부 안용복이 동래현어민으로서 일본에 직접건너가 각서를 받아냈던적이 있다. 관리가 아닌 어민이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4
  • 출석 손학규를 비난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그분도 할말은 많다. 그전정당에서는 시베리아까지 들어가며 망신을 당했고 나와서는 이명박과는 적이 되었지만 취임식때 참석했다. 당대표로서 또 경기도지사로 있을때 일자리는 무려 73만개정도 이명박도 하지를 못했다. 자화자찬을 하려면 손학규정도 되어야 할말이 있다는점이다. 경기도일자리 73만개가 전국으로 합쳐지면 큰 파괴력과 효과가 있다. 손학규일자리는 73만개인데 이명박일자리는 겨우 15만개 아니면 18만개밖에 안된다. 구석구석 챙겨야하지만 이명박은 관심조차 없다. 만찬을 봐도 금융인은 없고 오로지 뉴라이트 아니면 자기편 일색이다. 손학규라는 분 아주 존경스럽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4
  • 출석 대규모적인 일자리의 창출도 필요하며 피해도 큰폭으로 줄여나가야된다. 지금 대통령은 국민을 사원으로 생각한다. 국민은 주권자가 되지 사원이 아니다. 기업인이다보니 착각이 크다. 듣는의견보다 말하는내용이 더욱 많다. 듣고나서 말해도 늦지는 않다. 그런데 듣지도않고 먼저 말을 건네고있다. 촛불집회가 그래서 일어났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4
  • 출석 문민정권때 당했던 국민들의 아픔 아이엠에프 그런데 또 이명박정부가 아이엠에프를 만든다. 시시비비주의가 필요하다. 중립적으로 옳고그름을 판단해야지 토사구팽식 경제이론으로 국민을 살릴수는 없다. 나와 같은편만 친하고 다른편은 안된다는 편견이 편향을 만든다. 지금 대전시장도 그렇지만 대통령도 만만치가 않다. 키워준 사람은 따로있는데 생각조차 않는다. 항상 자신만 잘되면 된다. 도와주면 뭐하나 반대로 공격한다. 그게 사람이 해야할일인가 나라는 이렇게 비정상적으로 흘러가고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4
  • 출석 공화당 8년은 경제침체를 만들었다. 우리나라 9월 위기설 방심해서는 안된다. 환율급등 주식폭락 증시불안정 물가상승폭도 매우 높다. 이런상황인데 천하태평인가? 태국의 경우 반정부투쟁을 하고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님이 직접개입해야한다. 공부로 세상을 바꾸지못했지만 세계로 세상을 바꾸는게 반기문 총장님이 해야할일이 되었다. 이제 공부로는 세상 바꾸기 어렵다. 세상은 온통 경쟁중이다. 취업경쟁 학교경쟁 공부는 세상바꿀수 없다. 조선시대나 될수있다. 공정택은 경쟁주의자이며 정글자본주의자다. 되고나서는 교육감이 업무시간에 기도회를 참석 손가락질을 받고있는중이다. 경쟁만 아이들에게 만들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4
  • 출석 미국공화당과 한나라당은 상태가 좋지않다. 사생활은 불안하고 불륜도 조장한다. 한나라당은 성나라당이라는 비아냥도 듣는다. 미국공화당을 살펴볼까 존 매케인의 경우 이혼에 재혼을 했고 자녀도 반반있다. 페일린의 경우 고등학교 다니는 딸이 임신을 해서 파문이 크며 부통령자격에 대한 논란도 있다. 오바마와 바이든이 적합하다는점이다. 미합중국 대통령과 부통령직에 공화당은 아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4
  • 오늘도 출석합니다. 작성자 안광획 작성시간 08.09.04
  • 출석 문제가 된다. 늘어나며 줄어들며 따라서 절충과 중재를 제대로 해야한다. 또 충남경제를 보자 충남 일자리 없고 악재는 겹쳐있다. 그리고 창출력은 떨어져 타지역으로 이동중이다. 전국적으로 볼때 위험수위에 있다는점이다. 여당정부는 제대로 대안이 없다. 박성효도 대안시장이 되지를 못한다. 대전경제 좋다 말할수는 없기때문이다. 지지층은 착각을 하고있다. 대책과 대안이 있는 시장이나 단체장이 다음지방선거에 나와야한다. 박성효는 재선이 불투명하다. 주민소환대상자로 3번이나 올랐고 비난도 많다. 또 일방적으로 밀어붙인적도 많아서 불편함이 적지않다. 그는 대책이 있거나 대안이 있는 시장이 전혀 아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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