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육군소령 대대장은 부사관만 챙기고 장교를 무시했다. 장교는 홧김에 총을 버렸고 분해했다. 이런 대대장 소령 이런 육군 중위가 있다면 세상은 불안정해질것이다. 군대는 망가졌다. 쿠테타 정통성의 불안함 이탈 숙군작업까지 역대정부 군대를 봐라 10년정부 군대도 이렇지는 않았다. 반란과 이탈 하극상이 너무 많다는점이다. 이점 이승만정권 군사정권에서 전혀 인식하지를 못했다. 반란 이탈 하극상이 줄어들어야한다. 중위가 소령집무실에 들어가 총을 분해 던져버렸다. 그것도 부사관만 챙긴다며 무시하고 분노하게해서 인격적 군대 되어야한다. 군복무기간도 문제다. 늘어나면 늘어난다며 문제가 되고 줄어들면 줄어든다며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4
출석 이명박정권이 남탓할 시간있나 사정은 이명박정권안에서도 가능하다. 얼마든지 다음정부 정권 이명박은 물론 한나라당 보복 많이당할것이다. 보복이 두렵지않나 정부가 바뀌면 사정을 하게되어있다. 그만큼 판단해서 대규모나 소규모 아니면 암행적으로 추진된다. 여간첩사건은 국방국가안보기강 뒤흔드는 이명박정권의 책임에 있으며 햇볕정책 탓 할 필요가 없다. 그렇다면 이명박은 햇별정책이나 평화번영정책을 했다며 자신이 이름을 만들어서 정책추진했나 하지를 못했다. 오로지 가능성만 열어놓았다. 육군중위가 대대장 집무실에 들어가 부사관만 챙긴다며 총을 밖으로 버렸고 분해했다. 이게 말이나 되는지 참 문제많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4
출석 3. 그에게는 건국은 있지만 광복은 없다. 일본에서는 그렇게 가르쳤나보다. 4. 주권적 책임을 못지고있다. 1. 미국산쇠고기문제 2. 독도 울릉도 영토주권문제 3. 경제민생주권문제까지 총체적으로 혼란스럽다. 재개발 재건축으로 경제와 건설경기가 살아날까 부정적이다. 개발을 다시하고 건축을 다시하는데 돈은 수없이 들어간다. 그게 녹색성장이며 그린오션이 되고 또 저탄소녹색성장인가 이해를 할수가 없다. 헌법재판소 이명박 무시한다. 왜냐하면 참여정부 인사가 대부분이며 국민의정부때 일했던 사람이 포함되어있다. 10년정부 인사이지 이명박정부 인사는 전혀 아니다. 견제중이다. 이명박은 헌법재판소로 보면 대통령 아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4
출석 이명박에 대한 촛불대화도 있어야한다. 집회도 했으니 이제는 대화다. 촛불시위를 했던 참가자도 국민이기때문에 각 5개 방송기관에서 한다면 국민과의 대화로 할때 반드시 촛불집회를 했던 구성원 역시 나와야맞다. 적에 대한 의견도 들어야한다는점이다. 적이라해서 배제만 하는게 대원군과 똑같다. 위정척사 척화비 쇄국정책 지나친 우경보수사상은 나라를 무너뜨렸다. 그는 축출되었어야하는 인물이다. 흥선군 흥인군은 형제인데 정말 불행한 형제다. 이명박은 일본인의 피가있다. 1. 일본국민과의 대화에서 그는 일왕을 천황이라 부른다. 2. 일본국민에게 아리가또 고자이마스다 라면서 인사했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4
출석 이명박은 대통령같지 않다. 기업총수라는점이다. 기업만 잘살거면 무엇하러 대통령을 했나 10년정부가 훨씬 더 좋았다. 지금 국민들이 중요하는것은 1. 소득 2. 저축 3. 공공생활 4. 국민으로서 살수있는 조처나 대우라는점이다. 그런데 가계부채로 집중적으로 대출만하고 힘든데다가 소시민들은 죽을맛이다. 살맛이 나는 세상 되어야하지는 않을까 이명박정부 정권 가짜경제에 목이 말라있다. 야당이 진짜경제좀 말해야한다. 다음정부 정권 한나라당 야당에게 넘겨라!!!! 이렇게 경제민생도 챙기지못하는데 연장이 되겠는지 의구심이 많아진다. 이명박정부정권 연장정부 정권 없다. 야당중 어느정당이 창출 집권해야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4
출석 언론기관은 공급과 생산 소비대상이지 무조건 판매대상이 아니다. 지분은 서로간의 돈이며 협조적 관계에 있다. 그런데 무슨 일반매각이며 판매인가 민간판매라며 말하지만 공영성이 있는 공적구조방송을 우롱하는 행위다. 노종면 노동조합위원장님은 강력하게 항의하고 규탄해야한다. 이제와서 와이티엔이 민영구조로 되어야한다니 이게 말이나 되는지 방송기관은 공익성과 공공성 공영적 창출을 할수있는 위치와 위상에 있어야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4
출석 광복이 있다면 건국도 있다. 성장이 있다면 추락도 있다는점이다. 고도성장은 박정희때나 통했던말이다. 이제 고도성장이라는말은 없어야한다. 그것보다는 아이엠에프를 생각해봐야된다. 국민이 놀림감이 아니기때문이다. 한나라당과 내각 정부정권은 국민을 놀리고있다. 와이티엔은 공적구조의 방송기관이다. 방송국 방송사라는점이다. 한국전력 한국마사회를 비롯해서 각 해당기관이 있으며 가장 중요한것은 와이티엔에 한국주택금융공사도 있다는점이다. 같이 건물을 쓰고있다. 고흥길은 문제가 많다. 핵심이 무엇인지 모른다. 순차적으로 일반에게 판매하다니 언론에도 소비주권은 있다. 언론기관이 판매대상인가 구별좀해라!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4
출석 정도가 지나치면 국민들은 분노한다. 국민을 국민답게 살도록 만드는것 바로 국가에서 해야할일이다. 칠성사이다를 나는 좋아한다. 맑고 깨끗하니까 독도광고를 보면 괭이갈매기가 나오는데 친환경적이라는점에서 의미가있다. 그것도 롯데칠성음료아닌지 아주 좋은광고였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