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전정권에 대해 사정을 하겠다? 그렇다면 지금정권은 사정의 대상이 아닌가 육군중위는 대대장 집무실에 들어가 총을 분해하고 바깥에 버렸으며 대대장은 부사관만 챙기고 장교로 되는 육군중위를 우습게 여겼다. 이게 우리나라군대의 기강이다. 공직도 엉망이다. 충남은 일자리가 없는데 교육청은 비리수사로 골치가 아프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2
출석 보수세력은 줏대없게 행동하고있다. 선진과 창조의 모임이 지적해야한다. 따뜻한 보수 선진당 창조적 진보 한국당 이제 한나라당에 대한 공격 멈추지않고 대응해야된다. 보수세력에게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없고 줏대 또한 뚜렷하게 되어있지못하다. 대전시장 박성효도 그렇다. 다음대전시장 줏대있는 시장 당선되어야할것이다. 박성효를 뜯어보자 1. 노인어르신시장 폄훼 그는 부시장으로 발탁해줬다. 그런데 호랑이를 키워놓았다. 부사동네거리에서 대전시장후보로 환갑넘었다며 필요없다 말했으니 참정권 박탈아닌가 염홍철이 박성효에게 피해를 준게 있었나 오히려 부시장 발탁을 해줬고 한솥밥을 같이 먹었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2
출석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은 미쳐있다. 그리고 모자르다. 모자르니 국민들이 싫어하는것이다. 이제 여론조사전문가 언론인은 더이상 국정에 대해 기대조차 하지를 않는다. 여론조사결과 70~80%가 이명박에 대한 기대를 버렸다. 다음정부 정권 이명박은 물론 구정권되면 보복 크게 당할것이다. 조심하는게 좋다. 보복은 그동안 순환되어왔다. 이명박에게 보복 없으리라 말한적 없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2
출석 이명박은 탄핵 하야의 대상으로 언론인에게도 나오고있다. 그만큼 미쳐있다는점이다. 편집국장도 이명박에게는 어두운것만 있어 하야하라는 고언을 말했다. 나는 언론인이다. 그래서 견제의 필요성을 느낀다. 언론은 이제 언론통폐합이전으로 복원 복구 정상화되어야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2
출석 욱하는 국민이 늘어나고있다. 보수세력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있나 전혀없다. 미공화당의 경우 페일린은 이혼하고 재혼한 사람이다. 게다가 여고생딸은 임신을 해서 논란이 많아지고있는중이다. 매케인도 재혼남인데 페일린도 재혼녀이니 무슨소용이 있나 먼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철저하게 지켜야한다. 그래야 보수라고 해도 문제가 되지않을것 아닌가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2
출석 대통령은 취임했다. 선서로 그렇다면 취임하기전에 도덕성을 보완해야되는것 아닌가 한번보자 취임초기부터 야당보다 여당은 더했다. 1. 김귀환 게이트 2. 김옥희 게이트 3. 유한열 게이트 4. 조현범 게이트까지 사촌언니 서울시의장 한나라당 상임고문 대통령의 세번째사위까지 가족관리가 전부 엉망이다. 그런데 대통령이라며 우습게 여긴다. 이명박은 존재의미를 모르겠다. 자기자신에 대한 가식이 너무 심하다. 걱정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2
출석 충남은 일자리가 없고 좋은곳도 아니다. 게다가 한숨만 쉬고있다. 끝장토론 다큐멘터리 3일 이제 희망은 없다. 대부분 서울상경 아니면 경기도다. 누가 좋아서 충남을 가는지 충남 일자리 없고 좋은곳도 아니라는점이다. 가보면 알것이다. 촛불항쟁 쓰여있고 현수막에는 이명박정권 비난과 비판이 가득하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