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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 피디수첩을 지켜야한다. 손정은 아나운서도 촛불집회에 참가했다. 이제 서울방송 한국방송 와이티엔을 비롯해서 전국언론노동조합이 대응해서 대책 대안을 마련해야한다. 알고보면 언론인도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다. 언론사다. 방송사 신문사가 된다. 그러니 이렇게 당할수는 없는것이다. 오상진 아나운서도 만원의 행복에서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 잠깐이지만 박찬민 아나운서와 유주현 패션모델도 로또방송으로 좋은일을 한다. 쇠고기는 민생식품이다. 하지만 미국과의 협정은 잘못되었다. 토의였다. 재협상과 함께 가축전염병예방법안 역시 통과되어야한다. 민동석은 좋지않은협정으로 사의를 말하게되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9
  • 그것도 문화방송출신이다. 문화방송이 규탄해야할 부분이다. 곱창파티를 해야겠다며 넉살을 부렸다. 그뿐만인가 선거에서 졌는데 제대로 고강도적인 국정쇄신책은 없다. 강도가 높아야하는데 낮아졌다. 무려 23석이 민주당이다. 민주당도 홈페이지와 당사이전을 대비해야한다. 9석은 한나라당이다. 한나라는 9석의 미니정당이다. 미니매치에서 23:9로 9석으로 끝이났다. 복당을 하는 친박연대도 한나라당에 들어간다해서 같은편이 꼭 되라는법 없다. 세력이 없기에 견제할것이다. 시의회 구의회까지 시민세금 구민세금으로 하는데 자리다툼으로 말썽이다. 철저하게 책임을 물어야한다. 세금이 세수증가로서 잘되어야하는게 못하고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9
  • 저축도 소득도 늘려야 하며 소비생활에 대한 주권회복과 민생을 쇄신하고 나아가서는 경제 역시 최대한 제대로 개선해야한다. 그렇게 하기위해서 강만수 해임건의안을 가결시켜야된다. 장관이 못하면 국회는 해임해야한다. 또 어청수 파면안과 한진희 파면안 밑 해당 책임자는 물러나야된다. 청와대대변인 도덕성에서는 마이너스다. 정운천도 물러났다. 변도윤도 물러나야하는데 계속 이렇게가면 국민들이 좋아할까 아주 민심이 분노에 차있다. 팝콘영상을 보니 미국산쇠고기를 즐겨먹는 우리나라여당국회의원들이 보였다. 여당이 미국산쇠고기가 먹으며 파티까지 벌이겠다는 심재철의원말 그는 언론인출신인데 언론망신시키는중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9
  • 국민돈주머니가 아깝다. 국가는 가난하다며 말을 한다. 그렇다면 국민세금을 내면 국민처우가 달라져야하는데 달라지는것은 거의없다. 정부정권이 방만하게도 법도 원칙도 없는 인사장치를 시도하는데다가 상당부분 이명박캠프인사 아니면 자기사람심기에 집중이다. 이대로가면 다음정권에게 지탄받고 사정대상1호에 이명박은 물론 내각 현재의 코드인사까지 사정작업으로 혼나게될것이다. 경고다! 또다른하나 고소영내각 강부자내각 에스라인까지 고려대 소망 영남 (경남 아니면 경북) 강남땅부자 (강남투기내각)- 강남 저소득층이나 중류층의 비판을 받을것이다. 에스라인 (서울특별시장당시 인사) - 서울특별시민이 좋아하겠나?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9
  • 학교는 부모의 세금으로 하지만 즉 국민들이 내는것이다. 심각한 침해를 받고있는중이다. 어제 피디수첩에서 변명한 하는 장학사와 일부 교육을 책임지는 지도층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오로지 피해가려는 생각뿐이다. 역지사지다. 처지를 바꿔서 생각해봐라 그게 옳은판단인지 교원은 특정직 공무원이다. 또 특수임무를 한다. 특수임무를 정해서 하는 직책으로 그렇게 쉽게 말할게 아니다. 교총도 성찰해야한다. 또 교육과학기술부와 전교조 역시 책임이 없다는말 못할것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9
  • 탕평국회가 되어야한다. 민생우선 경제우선 일반국민이 최우선이다. 당원과 지지층으로는 한계가 있다. 한계를 돌파하기위해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 경질 어청수 경찰청장 파면 한진희 서울경찰청장 파면이 해당책임으로서 있어야한다. 민동석은 쇠고기협상대표로서 사의를 말했다. 그렇다면 총체적으로 쇄신이 되기위해서는 결단을 해야하는것아닐까? 그렇게되다보니 이명박 지지했던 교총선생님과 전교조 일부교사들은 무슨할말이 있는것인지 참으로 걱정이다. 학생인권 학교교권 공교육주권이 없는데 이것부터 해결해야한다. 초중등교육법에 보면 국제협약과 관련되어있는법의 범위안에서 학생의 인권도 존중하게되어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9
  • 조중동 불매운동은 200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때도 절독운동을 했다는점이다. 나는 오마이뉴스기사를 보고나서 절독운동이 있었다는 사실도 알게되었다. 조선일보 절독이었다. 그뒤 이제 이명박 정권 2008년 조선 중앙 동아로 바뀌었다. 일보사가 3개로 늘어났다는점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언론처우에 대한 혁신이 필요하다. 방송처우 신문처우 인터넷포털에 대한 처우는 쇄신되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9
  • 한국방송협회는 한국신문협회와 공동으로 논의해야한다. 먼저 각 방송국과 신문사의 기강이다. 기강이 무너지면 안된다. 언론윤리를 뜻하는것이다. 검찰은 피디수첩에게 위협적 수사를 하고있으며 각 방송국과 신문사는 조중동에게 망신을 당한다. 매일경제도 보호해줘야된다. 그뿐만 아니라 시청자 독자 청취자에게 알려서 국민적 문제를 해결 해소해야 한다는점에 적극 동의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9
  • aa 작성자 ikareta 작성시간 08.07.09
  • 대규모적인 일자리의 집중력이 있는 창출이다. 정규직일자리를 비롯해서 어르신일자리 기간제일자리 단기직등 해당직에 대한 일자리의 증가로 되어야하며 전국적으로 구석구석 챙겨야한다. 일자리도 챙겨야 한다는점이다. 각 야권은 대규모적으로 민생과 경제에 쇄신을 통해 활발하게 해야하며 여름건강에 주의해야하며 초당적으로 거당적으로 대응 폭염이니 휴식기를 가져서 국민건강에 문제가 없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9
  • 출첵 한국전력도 미디어를 구축 예비전력을 대폭 보완해야한다. 또 민생 경제에 대해서 야당은 아고라를 구축 언론을 챙겨야하며 기강도 확립해야된다. 요즈음 신문 방송 인터넷까지 망신중이다. 모두 미디어로 대폭 전환해야한다. 한국전력 역시 미디어를 만들어서 국민에 대한 의견을 받아들이는 기회가 되어야할것이다. 도 광우병국민대책회의와 안티이명박까페는 조직력이 있게 민생조직으로 활동 공적민생조직으로서 공공생활을 하는 국민에게 도움이 되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9
  • 출첵 이거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는것인가 한국전력은 모든것을 최대한 총동원 전력최대치를 낮춰야하고 기상청은 날씨변동에 적극 대비해야된다. 또 기상정보채널을 기상청안에 두어서 대응책을 논의하는게 좋겠다. 폭염에다가 열사병까지 너무 더워지고있다. 대책 대안을 서둘러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9
  • 덥네요!!힘을 축적하여 온갖 불의에 항거합시다!! 작성자 서울의밤 작성시간 08.07.09
  • 에구 더워라. 푹푹 삶아요. 아주 이놈의 날씨.. 그래도 애들 방학하면 시청으로 자주 데리고 나갈게요. 오늘도 열심히 수고요.*^^* 작성자 촛불만세 작성시간 08.07.09
  • 대전이예요. 출석 작성자 forshas 작성시간 08.07.09
  • [경축!]중앙 자폭하다!! 미 쇠고기 식당 알고보니.기자가 연출!! →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385846 작성자 ⓧ한울의 후손 작성시간 08.07.09
  • PD수첩 화이팅 .. 곁에는 우리들이있슴다. 막가는 MB 정부 국민없는 MB나라 만들려나 .. 작성자 몽이.수리 작성시간 08.07.09
  • 출석... 작성자 누런별 작성시간 08.07.09
  • 사수 MBC 지켜내자 KBS~출석이요 작성자 미친mb 막는 미첼 작성시간 08.07.09
  • MBC 를 절대 사수 합시다 !!!!!!!!!!!!!!!!!!!!!!!!!!!!!!!!! 작성자 cjdfydrudehd 작성시간 0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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