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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방송의 경우 저녁여덟시뉴스에 삐딱하게 나온다며 말을하고 와이티엔을 찾는다. 그러더니 다른방송국에게 위협해서 쇠고기문제를 그만이야기해달라며 압력까지 넣는다. 이런일은 없어야한다. 홍준표는 검찰출신이다. 또 조폭을 잡던 검사다. 그렇다면 검찰검사출신 원내대표가 언론에게 압력과 협박까지 해서야 되는것인가! 서울방송이 분노하고있다. 에스비에스는 나에게 친정방송이다. 야구중계스태프도 했고 어제는 참관까지 했다. 에스비에스를 더이상 건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6
  • 매일 출첵하지는 못하니 주말에 하는중이다. 평일에는 지켜보다가 한다. 안티이명박 회원으로서 경제환란세력이 무려 530만표를 받았다. 그러나 정반대로 70%는 투표하지를 않았다. 경제환란의 부활이 될것이라는 우려다. 우려는 현재의 실정으로 이동되었다. 경제는 어렵고 민생은 살기가 힘들다. 소상공인을 비롯해서 전국적으로나 국외적으로 이명박밑 한나라 자치단체장은 규탄대상이다. 광역이나 특별 자치까지 다 규탄중이다. 국민들은 화가 나있으며 뿔이 나버렸다. 국민을 자꾸 이기려들기때문이다. 미디어도 한나라당을 규탄하는중이다. 여권이 문제다. 미디어를 우습게 여기는것이다. 원내대표는 온갖협박을 다하며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6
  • 출첵이요~~~~ 작성자 땡사바리 작성시간 08.07.06
  • 대전에 국군병원이 있다. 상이군인들은 서로 상처를 다듬으면서 이야기를 한다. 그중 형제가 군복무중 불만이 있는 내용이 나왔으니 대전에 대한 이야기는 이쯤에서 끝내겠다. 나는 연극영화학 교양전공 신문방송학 교양전공을 했다. 교양전공이지만 아주 많이했다. 문화예술이나 신문방송도 진화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6
  • 진실은 승리해야한다. 또 역사는 왜곡되지 않아야된다. 대전의 역사까지도 여기는 조선시대때 태전이었다.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김도진과 장동건이 했던 연기를 보면서 전쟁은 상처를 많이주었다는 생각을 했다. 거기에 전쟁임시수도 대전이 있다. 영화 한장면에 나온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6
  • 그는 전임상관시장에게도 말을했다. 그양반생각이지라며 어떻게 모든것이 자기생각뿐인가! 시장은 단체장이다. 단체장직에 있는 광역시장이다. 그렇게 쉽게 판단할 문제가 아니다. 박성효는 본래 큰그릇이 되지를 못한다. 성찰부족이다. 소통 설득 포용에 한계 있었다. 성찰없는 단체장은 광역시장으로서 몫을 할수가 없다. 서울시민도 알아야한다. 월평공원파괴 시청앞도로폐쇄 숲가꾸기 나무심기 3천그루 아직까지 민생 경제 모른다. 서울시민도 대전시장의 이상한 모순점을 발견하게될것이다. 소통부족 설득부족 성찰부족 이어서 포용부족까지 사과를 얼마나 많이해야할지 알수가 없다. 촛불집회는 성찰이 되는 민생투쟁집회로 해라!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6
  • 출첵ㄱㄱ 작성자 핏빛 작성시간 08.07.06
  • ㅊㅊ 작성자 여_우비 작성시간 08.07.06
  • 박성효는 한나라당 소속이다. 피가 진하니 그렇다고 경제기관장출신은 아니라는점이다. 민주당이 모든것을 챙겨서 도약과 성장의 발판을 제시하는중이다. 야권전체가 적극 챙겨야한다. 박성효는 다음대전시장에게 부담을 안겨주고있다. 대전광역시장은 맞다. 하지만 다음대전시장이 현재의 대전경제나 민생을 본다면 충격을 많이받을것이다. 다음대전시장은 제대로 되는 정상적인 대전시장이 시민에게 필요하다. 시민이기려드는 시장이나 또는 민생이나 경제외면하고 숲이나 나무심는 시장은 존재해서는 안된다. 걱정이다. 다음대전시장이 어떻게 공격할지 비판할지 차기대전시장이 박성효를 공격하지 않는다는법은 어디에도 없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6
  • 진실은 승리한다 작성자 불사조 작성시간 08.07.06
  • 한나라당도 탈피하고 열린우리당도 탈피해야한다. 박희태 신임대표가 전격참석했다며 포용이 되는것은 아니다. 미디어는 이명박정권 의심하고 대전시장 의심하는중이다. 모자라다면 조심했어야하는데 하지를 않았다. 대전광역시장은 2010년 선거불출마를 선언해야한다. 민생은 무너졌고 경제는 제대로 돌아가지않는다. 그러니 자꾸 위로를 외쳐대며 위로가는것이다. 대전이 소비도시라면 그런정도 알아야하는것 아닌가! 소비도시일뿐 금융도시 공급도시 경제활력도시는 되지를 못하고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6
  • 망신시키는게 정부의 할일이 되었다. 환란세력이 만든 정권은 경제는 물론 민생까지 망쳤다. 강만수가 환란경제세력의 대표주자다. 강만수는 경질되어야한다. 대전상황도 좋지는 못하다. 박성효는 방송에 나올 상황이 아니다. 주민소환서명사이트가 운영되는중이다. 경제를 후반기에 집중한다 말했지만 경제도 민생도 전혀 챙겨내지를 못하고 망치는중이다. 그래서 6.4재보선으로 통합민주당 현 민주당 전국 23석 정부로 바꾸었다. 5.31 지방선거 한나라당 압승은 독선을 만들었지만 열린우리당도 일부 약진했다. 경기도 구리시장과 전북지사를 지켜내서 경기도 구리시와 전북이 열린우리당 지역구가 되었다는점이다. 그러니까 이제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6
  • 출첵 다양하게 이루어졌으며 직업군이 풍부하다. 어제 서울방송 목동방송센터를 가봤다. 로또방송 참관을 했는데 많은부분이 좋게 쓰여지고있었다. 그러나 밖의 풍경은 좋지못했다. 비가 내리면서 현수막이 보였다. 바로 이명박정부 정권 규탄글이 보였다. 최시중 방송위원장 탄핵 아니면 비판이 많았다. 대통령측근이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라는점은 유감이다. 방송통신위원장 탄핵소추는 손학규 대표님이 주도했었다. 물러나야한다며 탄핵소추의 조건이 현재 많이있다는점이다. 서울방송도 최시중 규탄을 하는중이다. 왜냐하면 최시중은 서울방송도 건드렸다. 기독교방송과의 대립도 만들었다. 문제의 핵심 언론의 위상을 무너뜨리며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6
  • 정치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그렇다고 하고싶어서 하는것도 아니다. 안티이명박까페에서도 판단해야할 부분이다. 국민이 선출해서 뽑는다. 요즈음은 온라인당원 인터넷당원제도 하는중이다. 가입과 탈퇴를 충분하게 고민해서 만든제도다. 정치가들만 판단할게 아니라 당원도 판단해야된다. 정당법에 입당과 탈당은 분명하게 존재한다. 뭐라고 할수없는문제들이다. 그것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도 인정된다. 헌법기관에서 하는 입당 탈당관계를 무조건 탓할수는 없지않은가? 직접법률하는 헌법기관이 한다. 본래 정치가들이 아니었다. 직업이 있었다. 변호사나 판사 언론인 아니면 행정가 단체장 경제기관단체장 시민단체관계자까지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6
  • 역사는 왜곡되어갔다. 국민은 쇠뇌되어 장난감으로 역대정부 정권에서 지켜봤다. 호헌철폐 독재타도까지 외쳤던 국민들이 잘못된정부 정권의 역사왜곡과 쇠뇌에 놀아났던것이다. 대전도 한몫을 했다. 대전역에서 도청까지 시위를 주도했고 87년 6월 10일 항쟁의 뜻을 이어갔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6
  • 아니라는점이다. 염홍철 시장 역시 경제기관단체인이며 교수 학자 총장 전 광역단체장이지 정치인이 아니다. 정치가 아니라는것이다. 무조건 정치만을 한다며 판단했던 우리모두의 잘못이다. 직업이 있으니 정치도 나중에 하는것이다. 정치인 정치가 아니라는점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6
  • 법치는 이명박부터 지켜라! 자녀위장취업과 탈세의혹까지 있는데 가정부터 쇄신해야할것이다. 가족도 지키며 가정도 파괴하지않는 대통령이 되어야하는데 대선후보때 사실대로 말하면 그렇지 않았다. 먼저 정세균 대표님의 당선을 축하한다. 하지만 전남과 전북은 현재 갈등이 최고조다. 전남과 전북간의 갈등 즉 전남시민과 전남도민 전북시민과 전북도민간 갈등이 매우 많다는점이다. 손학규 정치외교학자 출신 전임대표님도 전주시까지 갔지만 소용은 없었다. 전남과 전북간의 갈등은 현재 표면상태다. 정치외교학자로서 포용력을 발휘하지만 전남 전북은 갈등이 최고조다. 본래 손학규 대표님은 전임이지만 정치가가 아니다. 정당인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6
  • 처음부터 정치를 하는 사람은 없다. 정치에 대해 잘모르기때문이다. 교수직 학자하다가 정치하는 사람도 있고 경제기관단체장을 하다가 정치하는 사람도 있다. 또 사업을 하다가 다른직업에 있다가 변호사나 판사에 있다가 정치를 한다. 그러니 정치는 생물이라며 부르고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6
  • 출첵 민심은 국민을 이겨서 되는것이 아니다. 국민을 존중하고 판단해서 해야하는것이다. 국민이기려든다면 강력하게 독재정권으로서 타도해야한다. 이명박도 이승만꼴이 되고싶은가! 이승만도 독재적인 장기집권이라는 욕심으로 하야했다. 대전에서 서울시민에게 안심하라며 방송을 했다. 라디오로 한강철교는 파괴된뒤였다. 배재대학교 학생들은 이승만동상제정에 반대하고있다. 전쟁중 도망쳐나온 대통령이 동상건립과 제정이라니 있을수가 없는일이었기 때문이다. 이승만정권이 그렇게해서 지금 한나라당이 탄생했다. 지나치게 남한단독정부만을 구성하고 좌우합작이나 남북협상을 하지도 못했다. 그러니 지금 서로 고통이 되는것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6
  • 그 전체주의에 빠져든다. 조심해야할 부분이다. 독재는 독선을 만들어서 의견경청이 되지를 않는다. 그렇게되면 결국 성찰은 어렵게된다. 소통이나 설득 포용은 생각조차 못한다는점이다. 가정을 파괴하고 지켜내지못하는것과 같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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