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정책위의장 이야기를 했다. 무엇이냐면 제2의 아이엠에프 상황이라며 경제에 대한 국민불안감을 가중시켰다. 그렇다면 경제민생 포기한것이 아닌지! 아주 걱정이다. 각 국민계층은 있고 빈곤층은 7% 상류층은 3%로 중류층은 존재하지도 않는다. 어렵게 팍팍사는국민들 정부는 듣고있나? 국민이 뽑아줬더니 소통은 불능이다. 게다가 민생집회도 조건부중단하라며 시위에 대해 다시 배격하고있다. 국민을 이기려해서는 안된다. 독일의 히틀러 이탈리아의 무솔리니 일본의 도쿠가와막부를 생각하지 못했던 도요토미 히데요시 풍신수길을 보면서 국가환란은 아주 어두운 상황이다. 전쟁만이 전체주의를 한다며 생각 국민들은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06
경제환란속에 대학휴학생과 취업에 대한 휴업자 또는 휴업가구까지 아직도 개선이 되지를 않고있다. 대학휴학생이나 휴업자 휴업가구 역시 종합적으로 민생대책으로 가동해야한다. 복지는 무너지고 소득분배격차가 켜져서 현재 소득의 격차는 무려 8.4배다. 게다가 근본적인 대책 역시 찾지못하고있다. 소득이 증가하기보다는 감소하는중이다. 환란세력이 경제부처장관이라니 이것부터 잘못되었다. 그렇게되면 또 금모으기운동을 해야하나? 이것참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06
민심은 흉흉해진다. 촛불집회가 대규모적으로 이루어지는것도 성찰하면서 해야할것이다. 문제는 이명박정부 정권 성찰실패 설득실패 포용실패 소통실패까지 있는 상황은 아주 최악이다! 그렇다면 언제까지 이루어져야하나? 계속 이렇게하다가는 우리국민들 경제환란속에 빠져든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06
고액권도 필요하다. 또 한국은행이 기획재정부를 좋아하지 않는만큼 천민민주주의라며 부르짖는 주성영같은 의원이 있는만큼 국민들은 이명박정권 규탄할것이다. 국민은 천민이 아니다! 극우보수단체는 태극기를 휘날리며 군복을 입고서는 아직도 반북환상에 빠져있다. 그리고 국민들을 쇠뇌시킨다. 진보신당 난입테러사건은 헌법에 도전하는일이므로 절대 용서해서는 안된다. 진보신당도 국회정당단체이며 기관이다. 폭력과 잘못된행위를 인정하는 어청수와 해당 경찰관계자 파면해야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06
참여정부때 신권이 발행되었다. 국민들은 한국은행에 가서 인터넷을 볼 정도로 대박이었다. 그뒤 고액권 화폐발행계획이 나왔다. 고액권발행이 분명하게 이루어져야하는데 내년에 고액권발행이 될수가 있을지 걱정이다! 서울방송을 탄압하는 최시중은 성찰해야할것이다. 에스비에스는 언론기관 미디어매체다. 쉽게 보는 대상이 아니라는점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06
내가 전북을 가본 민심은 전남에게 소외되어있다는점이다. 전남과 전북의 정서는 아주 다르게 가는중이다. 솔직하게 말해서 전남 전북은 정서가 완전하게 틀리게 구성되어있다. 전주시와 나주시를 합쳐서 전라도라 말하지만 전주와 도시가 되었지만 현재 광역시나 직할시는 꿈도 꾸지를 못한다. 다만 대전에 1988년부터 시작 150만의 돌파가 되는 대전광역시만이 존재한다. 상급광역자치단체 대통령 노태우때 서울올림픽이 이루어져서 인구는 급격하게 증가했다. 대전에서다. 서울시민들은 모르고있다. 호남인구는 최대 사통팔달 전국각지역인구의 150만이 넘어서 현재 이렇게되면 2020년 220만의 특별시가 된다는점이다. 잘알아야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06
전남과 전북간의 갈등도 숙제다. 게다가 현재 공공철도수단의 경우 전라선으로 되어있으며 호남선으로만 되어있고 호남고속도로만 있다는점이다. 이제 바꾸자 먼저 전남선과 전북선으로 하고 호남고속도로를 남북고속도로형태나 또는 전남고속도로나 전북고속도로까지 되는 방향으로 전개해야한다. 현재 전남과 전북의 갈등이 매우심하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06
호기심에 가입했다 탈퇴전 첨이자 마지막으로 남깁니다.. 무엇을 위한 탄핵인지.. 지금 촛불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잘 생각해주세요.. 제 주변엔 님들 같은 분들을 한 번도 뵌 적이 없어서..(물론 쇠고기 수입 반대자야 봤지만요) 좀 이질감이 느껴지지만.. 같은 국민으로서 너무 서로 비방하지 말자구요.. ^^작성자허허실실g작성시간08.07.06
민주당은 당내지지율과 당외지지율을 쇄신하고 끌어올려야하며 각 야권도 지지율쇄신에 노력해야한다. 대책 대안은 판단해서 잘하면 문제가 적게된다. 이상돈 중앙대학교 법과대학 교수는 교수님으로서 이명박은 대통령으로서 법을 말할자격이 없다는 말 했다. 법을 말할자격이 없는 이유가 경기도 성남시 공군기지 이전문제논란 노래빠임대소득문제 비비케이가 무혐의라며 말하지만 특검법으로서 각하와 기각을 무려 세차례나 받았다는점은 국민이나 헌법재판소가 대통령이 법을 지켜서 한다는 생각이 없기때문에 지적하며 거리를 두고 견제하는것이다. 국민들이 견제하니 헌법재판소도 쇠고기고시 신속결정으로 위헌결정을 해야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06
강만수는 경질되어야한다. 또 촛불집회는 어린이와 청소년에 대한 대안이 제대로 전달되거나 의견이 반영되지를 않았다. 그렇다면 이대로 멈춰야하는가 영세하다며 말하는 소상공인 상공회의소에서 도와줘야할것이다. 촛불집회때문이라며 화를 내는데 거기 나와있는 시민들 역시 국민으로서 민생투쟁을 하는중이다. 종교단체까지 도와주는데 찬물이 너무 많아지는것은 아닌지 이대로 해서는 안된다는점이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06
민주당은 새로운 지도를 구성하면 민생 민의 생존과 함께 설득 포용 성찰까지 해서 10월 29일 하반기 재보궐선거에서 승리해야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공개적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하반기선거를 실시한다는 내용을 홈페이지에 올렸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오충일 전 대통합민주신당대표님도 만나고 전임지도부를 초청해서 일반국민경제살리기와 국민생활안정과 절충에 집중해야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06
이어서 국민건강권 검역주권 가축전염병예방법안까지 마련되어야한다. 손학규 대표님은 올해 2월 민생코드로 대폭 전환했다. 등록금 물가를 비롯해서 시민 대학생 각 국민계층에게 의견을 들은뒤 파악하고 개선을 해나가기 시작했다는점이다. 그후 4.9총선은 81석 6.4재보선은 23석이 되었다. 전국23석이다. 박상천 공동대표와 전체가 힘을 합쳐서 만든 의석수는 총 104석이다. 104석의 민주당은 야권전체와 대비해야한다. 손학규 대표님의 고향 시흥은 갑지역과 을지역에서 당선되더니 6.4재보선에서도 당선되었다. 기쁜일이다. 경기도 시흥시도 잘되어야할것이다. 경기도민출신 손학규 대표님 그동안 고생했습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06
출첵 자꾸 하게된다. 챙겨야할 부분은 챙기지를 못하고 민생은 어렵게되었다. 불필요한 부분은 많이하고 필요한 부분은 전혀 하지를 않는것에 유감을 말한다. 야권전체는 국회등원을 하게되면 청문회부터 열어서 쇠고기청문회처럼 국정청문회를 공개적 개방적으로 해야할것이다. 최종경제책임자 강만수도 책임을 져야한다. 고환율 고물가 저성장까지 과연 재정경제부 차관출신으로서 환란을 일으켰던 이유를 알게 해주고있다. 그당시도 강만수차관은 책임 소극적으로 졌다. 다시 환란세력들이 집권하니 나라를 불황이 장기화된다. 기업만 잘사는 아니 소수만 잘사는게 아닌 일반국민전체가 잘살수 있는 민생정책 민의로 되는 판단 생존보장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