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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박이 꼭 좀 탄핵 합시다... 가자 청와대로 오늘의 촛불은 100만이 아닌 전국민적 행사가 되도록 우리 모두 주위에 적극 참여 독려합시다. 작성자 벚꽃장미사랑 작성시간 08.06.26
  • 고양이 잡아가야겠다 ㅋ 작성자 ⓧ해보는거다 작성시간 08.06.26
  • 화이팅............ 작성자 맹박아야옹 작성시간 08.06.26
  • 진보와 보수의 문제, 성장과 복지의 문제가 아닌, 바름과 그름의 문제입니다. 작성자 하마왕자 작성시간 08.06.26
  • 출석. 28일에도... 작성자 첼린저 작성시간 08.06.26
  • 출첵합니다. 파이팅~~ 작성자 코난 작성시간 08.06.26
  • 환경미화원도 환경공직자가 되어야한다. 현행대로한다면 구청 상근직에 불과하다. 그게되지를 않는다면 구청 상근기간직 공무원제도로서 시간에 맞는 대책 대안이 제시되어야 할것이다. 우체국도 공무원법에 근거 위탁우체부를 채용하는중이다. 그런데 환경분야의 미화원이 공무원법에 근거하지 못하다보니 상근직 구청의 직원으로서만 일부적용을 받을뿐 절대적으로 공직생활을 하는 절대적 공직자는 아니다. 상근직원으로만 되어있다. 고용안정으로 가기위해 공직으로 전환 대폭변경해야하며 약국의 경우 기간제직원과 시간제직원 또는 일정적인 정규직제도를 통해서 불법적 행위를 막아야할 필요성이 있다. 방송국 신문사도 그렇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6
  • 야권은 대책 대안이 많은데 여권은 대책 대안이 없다. 챙겨야할 부분은 부분적으로 전체적으로 챙겨야한다. 자체적인 방향에서 그러나 하지않고있다. 어느나라를 가서도 복지와 고용 노령대책은 앞서거나 뒤따르게 되어있다. 그리고 정책이 추진되어야한다. 문제는 어르신 대책 대안을 비롯해서 각 분야와 부분이 제대로 되지를 못한다는점이다. 사회적 고용제도의 불안정을 극복하고 노력해야한다. 소득이 빈곤해도 돈으로까지 이어진다면 가정의 삶에 일정적으로 도움으로 될것이다. 또한 최저임금이 정규직과 격차가 많이있는만큼 최대한 절충 상승폭을 늘려 적용해야한다. 현재 환경미화원도 공무원으로 대폭변경해야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6
  • 양심선언 촉구! 작성자 송재우 작성시간 08.06.26
  • 입체적으로 챙겨야한다. 최저임금은 기초적인 소득이며 기본임금이 된다. 최저임금위원회가 절충을 봐야하며 설득도 해야할것이다. 최저임금이 정규직보다 낮다면 심각한 비정규직혼란으로 오기때문이다. 물론 정규직도 53%가 고용이 불안하다며 말하는중이다. 그러니 최저임금과 중간임금 최고임금 퇴직금까지 고민해야한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약자 비정규직 기간제근로직까지 살펴서 민생에 중점적으로 대처를 해서 민심을 수습해야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6
  • 구석구석 챙겨야되지만 민심은 소외되어있다. 뭐하나 제대로 되는게 없다. 몰아내자 그래야 우리국민이 숨을쉬며 살것이다. 탄핵하고 관저에서 쉬게하자! 또 쇠고기민심에 대한 국민투표 필요하며 헌법소원을 통해서 쟁취하거나 국회탄핵소추 적극 동의해야한다. 국회장악까지 이어지는중이다. 여당이 아주 미쳐간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6
  • 추가토의문이다. 명박한정권이 일을 크게 저지르고 왔다. 교섭본부장직에 있는분도 노력이라며 말까지 했지만 야당대표단이 파견되지를 않았다. 여당은 집권당이다. 국민이 집권시켜줬다. 착각하고있다. 야당은 집권하지는 않았지만 재보선에서 대압승을 했다. 그렇다면 지자체와 중앙 수도권이 대압승지역인데 이부분에 대해 뭐라말할것인가 여당은 전혀 모르는중이다. 싹쓸이를 했다. 이명박 탄핵소추가 가능하다는점이다. 구체적으로 챙겨서 쇄신해야한다. 안티이명박회원도 많아지는중이다. 대전의 경우 안티박성효도 있다. 챙겨야할부분을 국가는 책임조차 지고싶지 않은상황이다. 건설노조의 처지를 모르는 국토해양부와 일부공기업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6
  • 쥐새끼정말짜쯩난다,,, 작성자 미친소가왠말이냐?? 작성시간 08.06.26
  • 모르는만큼 당하는것이다. 출석한다. 알아야 당하지를 않는다. 우리는 미국에서 쇠고기재협상이 되었을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쇠고기재협상이 아니라 토의였다. 쇠고기 자율규제에 대한 토의였다. 정확하게말해서 토의적 의견이었다. 자율규제를 그대로하고 검역에 대한 주권협력이나 서명은 전혀 없었다. 아무리 촛불집회사진을 보여줘도 그것은 거기가 끝이었다는점이다. 우리나라는 민주주권이 있는 공화국가다. 그런데 협상이 아닌 토의적 의견으로 끝이났다. 이게 말이나 되는지 협상이 아니라 토의였다. 토의적 성격이 강한 의견이었다. 그런데 이부분이 추가협상문으로 둔갑되었다. 우희종교수님이 보면 놀라게될것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6
  • 출석합니다. 명박이를 몰아낼 방법이 없어서 슬프네요.. ㅜ.ㅜ 작성자 밤이다 작성시간 08.06.26
  • 피디수첩은 많은공헌과 노력을 했다. 약자에게 삶의 희망이 되었다. 또 방송이후 달라지는상황도 전달한것이다. 이명박정부 정권 혼이 나야한다. 우리는 항상 강대국의 틈에서 살아왔다. 이명박정권은 강대국정부처럼 말하고있다. 육이오전쟁은 강대국에게 이용당해 만들어졌던 전쟁이다. 미국과 소련 중공의 개입으로 우리동족끼리의 싸움은 볼만했던것이다. 우리는 강대국에게 당해왔다. 이제는 정신차려야하지를 않나 육이오전쟁이 남북공동책임이자 강대국이 이용해서 만든 전쟁이라는점을 기억해야한다. 군사분계선을 그었던 국가도 바로 미국과 소련이었고 인해전술로 했던것도 중공이었다. 그런데 아직 잘모르고 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6
  • 언론은 피해를 봐서는 안된다. 언론은 국민의 알권리와 정보제공 또 대책 대안까지 제시중이다. 그런데 여당 청와대 내각의 경우 방송장악과 신문장악으로 방송통신위원장은 대통령측근이 되었고 부위원장은 친여당인사로 되어있는 상황은 전국방송국과 신문사의 고통을 보여주고있다. 조중동도 언론인데 왜 언론망신시키는것인가 피디수첩은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또 오역파동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피디수첩이 말하고싶어했던것은 광우병의 심층적보도 취재였다. 황우석파문을 보도했던것도 피디수첩이다. 황우석은 그뒤 서울대학교 교수직 파면과 함께 현재 개인연구소를 통해 기업인이 되어버렸다. 여자연구원 난자매매 불법복제까지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6
  • 경찰청장이 기독교행사포스터에 있다. 그렇다면 정치적 중립이 지켜졌는지 직접 해명해야할것이다. 경찰청장은 이미 남동생이 성매매영업의혹으로 물의를 일으켰고 자신도 강경진압으로 퇴진까지 나오는상황이다. 그렇다면 제대로 경찰청장은 성찰이나 하는것인지 다시한번 느껴야한다. 또 언론인에게 구타 폭행을 한것에 대해 한국방송협회는 법적인 소송은 물론 철저한 대응으로서 두번다시 언론인권에 도전하거나 방송권력이라며 비난하는 조중동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할때다. 한겨레기자폭행 엠비씨기자폭행 한국방송기자폭행밑 해당 관계자 세무조사논란 한국방송공사 국영기업 사장을 소환하는것까지 언론이 너무 피해를 보는중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6
  • 출석합니다, 어제의 일들 잊지 못할겁니다, 다 강한 촛불이 되어 저항할겁니다 작성자 시청앞 작성시간 08.06.26
  • 명박한정권 조직적으로 규탄해야한다. 경찰청장 파면하고 새로 뽑아야된다. 국민들이 경찰청의 장에게 봉급을 주고있다. 그것조차 모르는지? 정신차려야한다. 야당은 민생코드로 대폭변경 구석구석 챙겨야된다. 미디어다음아고라도 어려운사람을 도와줘라! 약자들이 너무 당하고있다. 이번정부 정권 너무 독하다 온순하지가 못하다. 언제까지할지 두고보겠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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