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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합니다 작성자 wsher 작성시간 08.06.25
  • 어린애가 아니라 어린이다. 아니면 어린아이라고 하던지 이상득은 저소득국민의 고통은 물론 지방자치민의 고통조차 모른다. 포항민심도 싸늘하다. 지역정부가 지역주민을 위해 민생 챙겨주지를 않는다. 전국적으로 한나라가 자치단체장을 한게 불행이었다. 견제적이지 못하니 민생은 뒷전이다 앞전으로 하는분이 없다. 이대로 다 망하자는것인가? 이상득도 성찰이 필요하다. 서민이라며 촛불집회참가자를 깎아내렸고 어린애라며 어린이도 비웃었다. 어린애나 하는짓이라며 어린이가 어른이 된다. 그런데 이상득은 어린이때가 없었다는것인지 아주 걱정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5
  • 이정부 정권이 언제 고통을 많이주는지를 모른다. 고시강행은 반대다. 참여정부때도 미국산살코기만 가능하도록했으며 엄격하게 제한했다. 또 엘에이갈비는 허용했지만 더이상 검역주권을 내주지는 않았다. 그런데 지금정부 정권 왜그렇게 국민검역주권까지 미국에게 양보를 하는지 모르겠다. 만약 국민의정부때 이렇게 협상했다면 다시는 하지도 않았을것이다. 국가간 협상은 정부대로만 하는게 아니라 국민이 반드시 들어가야하며 국민도 인정해야된다. 그러나 인정하지도 않은 토의문을 갖다가 인정하라며 놀리는중이다. 이상득은 이제 서민도 비웃는것도 부족해서 어린애라며 아이들을 놀린다. 비유를 해도 서민놀리기 아니면 어린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5
  • 씁쓸하네요...모두들 화이팅~ 작성자 꿀단지 작성시간 08.06.25
  • 날이갈수록 소득의 불평등은 개선되지를 않는다. 빈곤소득가구 체감소득가구 게다가 중산가구까지 계층의 소득격차가 심화되는중이다. 소득이 평등하지않다면 개선과 처우쇄신이 필요하다. 가족의 가장이 되어있고 구성원도 있다는점을 국가도 무시하지는 못할것이다. 나는 화물연대를 생각해봤다. 자기의돈으로 자신이 일을하고 자기의돈으로 트럭을 대출해서 여기까지왔다. 그런데 국가는 어 자영업자인데 우리가 무슨상관? 그러면서 태도가 좋지못했다. 누가 자영업을 하고싶어서 하나 일자리가 소멸되어서 하는중이다. 퇴직해서 하는분도 있다. 문제는 퇴직연금이다. 이렇게 출석글을 보내지만 걱정은 많아지는중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5
  • 출석하네요 그리고 미 쇠고기 고시가 내일(26일)인가요? 작성자 난살고말꺼야 작성시간 08.06.25
  • 한나라당사에 계란을 던지는것도 항의라는것이다. 경제부터 일자리부터 말도 안된다. 소득처우 분배개선도 되지않았고 경제는 경제대로 무너지고 일자리는 소멸되었다. 그래서 만들어야한다. 더이상 한나라당벽에 그런말이 없었으면 좋겠다. 국민아고라가 조직적으로 형성 구축되어야하며 나아가서는 가정과 국민을 지켜서 공공생활시민이 되는 권익보장까지 우리나라국민위상도 되찾아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5
  • 명박퇴진 홧팅~~~ 작성자 우리끼리 작성시간 08.06.25
  • 강부자,고소영 쥐새끼내각으로 저들의 민심을 외면한체 민심의 촛불을 끄려고 혈안이 되어있다..이러한 왕쥐새끼를 촛불로 태워쥑여야할것같다.. 그렇지 않고서는 미친소등에 타서 쥐약쳐먹은 쥐새끼노릇을 할것같다..투쟁!! 작성자 만득이2 작성시간 08.06.25
  • 오프라인으로 서명운동해야하는거아닌가요? 인터넷으로하면 조작하는걸로보이는데요 작성자 오!가이 작성시간 08.06.25
  • 출석 곤혹스러운 정부 정권 자화자찬부터 하지않았어야했다. 국민의정부 참여정부는 최대한 현재까지 정치권에 들어가서 책임을 지는중이다. 그전에 못했던 부분부터 6.4재보궐선거에서 약진해서 당선되었던 이력을 보면서 한나라당에게는 무거운 대참패가 될것이라는 생각까지 했다. 부의분배 양극화해결 해소 각 해당분야와 부분 국민의정부 참여정부때는 문민정부에서 이동해서 연결되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역대정부 정권보다 더 잘하겠다는 의욕이 있었지만 쉽게 하기는 어려웠다. 아이엠에프를 국민의정부 참여정부가 만든게 아니었기때문이다. 수습하기 바빴다. 아이엠에프이전으로 하기위한 전략도 고민했다. 야당은 대압승을 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5
  • 출석 고구려 광개토부대 인사합니다. 작성자 대고구려민주주의통일연합공화국 작성시간 08.06.25
  • 출~~떡 작성자 오년못참아 작성시간 08.06.25
  • c출석 작성자 세건하자 작성시간 08.06.25
  • 나는 촛불집회에 많이 참여했다. 10대들이 말했을때부터였다. 중고등학생이나 유치원생 초등학생도 심각성을 알고있다. 또 갓자라나는 아기들도 눈짓으로 아는중이다. 10대들이 말한것은 옳았다. 그것은 미친교육이 미친쇠고기로 갔다는점이다. 게다가 이제는 난폭해졌다. 과도기적 토의문과 대충협상문이 증거다. 말이 협상이지 토의였다. 토의를 통한 과도기적 조치다. 제대로 해석하면 저번에 했던 협의와 같으며 토의문이며 재협상도 추가협상도 아니었다. 즉 임시적 협상토의였다. 그러니 협상이 아니라는것이다. 시간끌기를 했던 전술이다. 우리국민은 속았다. 아주 충격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5
  • 출석 이명박정권 대충토의하고 토의문 작성해서 이렇게 만들었다. 과도기적 조치? 전면적인 재협상이 필요하다. 그러니 내가 뭐라고했나 야당도 같이갔어야 했는데 여당만 가니 이게 무슨 토의지 협상인가 야당도 같이갔어야했는데 광우병국민대책회의나 수의사분도 갔어야했지만 가지못했다. 오로지 여당만 갔다. 대충토의해서 촛불집회사진보여주고 그러면끝 과도기적 조치가 아니라 재협상적 조치가 필수적이다. 우리나라국민의 요구조건은 과도기적 토의문이 아니라 재협상적 결론문이 나왔어야했다는게 우리국민이 말하는 최후의 통첩이다! 과도기적 토의문은 있을수가 없다. 우리나라도 국가다. 국가인데 과도기적토의문 협상으로?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5
  • 우리 이제 다 죽는거? ㅠㅠ 작성자 아~대한민국이여~ 작성시간 08.06.25
  • 하루하루 나라걱정이네여. 작성자 Julia 작성시간 08.06.25
  • 오늘도 여전히 슬픈 날 입니다.. 작성자 흐르는 강물 작성시간 08.06.25
  • 사상들이 의심스러워 나라 망하자는거여? 작성자 박중근 작성시간 0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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