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개박이는 여전히 개념없어 주시고 국민들 열병나게 만드는 재주 있나 봅니다. 정말 설움과 울분이 끓어 넘칩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가셔서 부활하신 것 처럼 제동씨 말처럼 노짱의 꿈과 이상은 우리 가슴 속에 영원히 그렇게 남아 숨쉴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과도 함께 하구요. 무찌르자 개박이 일당 쳐부수자 개박이 일당!!작성자threemommy작성시간09.05.31
이제는 더이상 억울한 생명포기는 없었으면 합니다. 아무리 힘들고 자존심상해도 죽지맙시다! 참고 견디며 기도합시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이 도우실 것을 믿습니다! 사람의 생명같이 귀한 것은 없습니다. 죽을 힘으로 살면 좋은 날도 옵니다! 은근과 끈기가 우리민족의 고유한 아름다운 성품아니겠습니까? 너무 억울해서 한마디 남기는 겁니다.힘냅시다! 작성자아구야작성시간09.05.31
비통하고 서글프고 억울한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이제서야 조금 정신 차리고 카페 출첵합니다. 지금 이 시간도 도둑이 도리어 매를 들고 있네요.. 잘못한 사람이 아무 잘못도 없는 사람을 폭행하고 연행하고. 왜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촛불을 무서워 하나욧? 그저 평화로운 추모제일 뿐인데 말입니다. 작년 촛불문화제 때도 그렇고.. 성숙한 시위 문화를 오히려 폭력 시위로 만들려고 하는 이 정권이 정말 민주주의 정부인지도 의심 스럽기만 합니다. 보수니 진보니.. 좌파니 우파니 다 필요 없습니다. 다만 의식있는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답답하기만 하네요. 참여는 힘이라는 생각에 또다른 열정을 불러일으킵니다. 총총..작성자마음도둑™작성시간09.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