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님의 ‘풀꽃’ 이라는 시입니다. 짧은 글이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날씨는 강추위지만 마음은 언제나 따뜻한 회원님들이 되시길 빌며... 항상 회원님들의 삶이 즐겁고 풍요롭고 행복이 깃드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소중한 시간속에서 새로운 2월~ 멋진 화요일 되십시오. ^^*작성자도진작성시간16.02.02
진실한 말 한 마디가 불신의 아품을 거두어 가고 위로의 말 한 마디가 상한 마음 아물게하며 전하지 못한 말 한 마디가 평생 후회하는 삶을 만들기도합니다. 벌써 주말입니다! 서로 사랑하며 이해하며 좀 더 따스한 마음으로 우리가 살아 가는 이 세상을.... 화이팅입니다. ^^*작성자도진(정일)작성시간16.01.30
인생이 자신에게 무언가를 주지 않는다고 절망해서는 안됩니다. 언제나 당신이 흘린 땀과 눈물의 양만큼 인생은 정직하게 당신에게 되돌려 주니까요. 어제보다는 기온이 살짝 올라간 듯... 따끈한 커피 한 잔 나누며 웃는하루, 좋은시간 나누어 가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도진(정일)작성시간16.01.28
당신을 빛나 보이게 하는 것은 바로 자신감입니다. 당당하게 미소짓고 걸을 때도 어깨를 펴고 활기차게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삶의 고뇌속에서도 잠시 웃음을 머물게 하는 좋은 시간되시고 삶의 향기 가득하고 상큼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도진(정일)작성시간16.01.27
자기의 몸을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과도 같이 상대를 배려하고 도움을 주는 사람, 오랜 세월 인연을 유지하고 깨뜨리지 않는 사람, 인생을 진솔하게 함께 하는 사람은 잘 익은 과일향이 나는 사람입니다. 그런 마음, 그런 향기, 그런 진실을 서로 나누면 향수를 아니 뿌려도, 촛불을 켜지 않아도, 넉넉한 마음과 진한 과일향이 풍기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한파가 맹위를 떨쳐도 마음만은 여유롭게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십시다. ^^* 작성자도진(정일)작성시간16.01.25
동장군이 극성입니다. 대한 추위로 끝날 줄 알았는데... 오늘은 더 춥다고 합니다. 아마도 주말에 한파가 몰아 치는것 같습니다. 오늘과 내일이 고비라고 합니다만 건강에 유의 하십시오. 유행성 독감도 발생 하고 있으니 조심 또 조심하시고, 즐거운 휴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도진(정일)작성시간16.01.24
한 해 겨울을 매듭짓는 절기 "대한"입니다. 겨울의 마지막 절기이니 이제 겨울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동장군이 심술 덜 부리고 겨울이 마무리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음 절기는 절기의 시작인 입춘이 돌아옵니다. 이름만으로 봄기운이 넘쳐나는 입춘! 내일이라도 봄이 시작될 듯이 마음이 설레입니다. 남은 겨울날들 더욱 더 건강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도진(정일)작성시간1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