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꽃들이 향기와 고운 빛깔로 유혹하는 멋진 5월입니다. 삶의 무게에 고달픈 우리 몸과 마음이 봄의 고운 자태에 잠시나마 입가에 미소를 띄울 수 있게 해줍니다. 바쁜 일상 짬짬이 봄의 아름다운 유혹에 빠져보면서 즐겁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달 5월... 사랑하는 사람과 고마운 사람들께 사랑과 감사전하면서 행복하게 아름답게 5월 보내시길 소망해봅니다. ^^*작성자도진작성시간17.05.01
아득한 그리움과 사무침이 하늘에 닿을 때가 있습니다. 어찌할 방도가 없어 하늘만 쳐다볼 뿐입니다. 그렇다고 주저앉으면 안됩니다.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다시 사랑해야 합니다. 새로운 길을 찾아서! 새로운 꿈을 안고... 4월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도진작성시간17.04.30
쉬는 것도 용기입니다. 다짐하고 결심해야 가능합니다. 내가 쉬면 모든 것이 멈출 것 같은 불안감, 일에 몰두해야만 살아있는 것 같은 강박감, 그런 습관과 생각들에 오래 갇혀 있으면 끝내 쉬는 용기를 내지 못합니다. '쉬는 용기'와 '사는 용기'는 서로 통합니다. ^^*작성자도진작성시간17.04.28
우리 모두는 밤하늘에 떠 있는 별들이다. 이 별들이 서로 만나고 헤어지며 소멸하는 것은 신의 섭리에 의한 것이다. 이 신의 섭리를 우리는 인연이라고 부른다. 이 인연이 소중한 것은 반짝이때문이다. 나는 너의 빛을 받고, 너는 나의 빛을받아서 되쓸 수 있을 때 별들은 비로소 반짝이는 존재가 되는 것. 인생의 밤하늘에서 인연의 빛을 밝혀 나를 반짝이게 해준 수많은 사람들, 그리고 삼라와 만상에게 고맙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 고 최인호작가 깊고 푸른밤 중 -
오늘은 인연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좋은 인연인 반짝이는 인연들에게 작성자도진작성시간17.04.19
찡그리거나 그 앞에 했던 고민들이 너무나 아무것도 아닌 일에 시련이라는 단어를 붙였구나 하는 생각이 스쳐 지나갈 것 입니다. 당장 찡그리거나 가슴아파해서 달라지는 것이 있다면 그렇게 하십시오. 그러나 그렇게 해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면 힘차게 웃으며 달려가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도진작성시간17.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