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다님 새로 오셨군요. 반가워요. 플라타너스님 말씀처럼 회원분이 늘어나네요. 많은 분들과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더이상 장마로 피해입는 분들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60~70년대도 아닌데 이게 무슨 날벼락이레요. 아무쪼로 더 이상 피해가 없으면 좋겠어요.작성자꽃이피다작성시간17.07.17
일요일 새벽 3시 50분 창밖은 지금 엄청 폭우가 내리고 있네요 물론 전 공장에 벌서 나와서 로스팅 중입니다 이렇게 비오는 날엔 왠지 로스팅이 더 잘 되는 느낌이 들어서 개인적으론 비오는 날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번 비로 인해 피해를 많이 본 농작들이 걱정이네요 모든 적당히가 좋은데 과하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한 주간이 이렇게 또 지나가고 또 새로운 한 주간이 시작되고 왕의커피 가맹점들이 하나둘씩 시간이 지나갈수록 늘어 나고 늘 감사하는 마음 뿐이죠 오늘 이 하루가 없다면 내일도 없는 것처럼 더 없이 소중한 오늘 하루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내려 합니다 울 횐님들도 좋은 주일 보내시구요 안전 운전 꼭요 ^^* 전 그럼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7.07.16
목요일 새벽 2시 40분 1시쯤 일어나서 매장좀 들려서 잠간 일좀 보고 공장에 왔네요 잠을 못자서 그런지 눈에 모래알이 잔득 들어간 기분 ㅎㅎ 오늘 또 공무원들 교육이 있는 날이고 낮엔 만날 사람들도 많구 전부다 창업문의 때문이지만 서두 하루 일과가 정신이 없어서 인지 요즘 부쩍 깜박 깜박 치매현상 까지 잦은 느낌이라 어쩔땐 우울함이 제 자신을 괘롭히기도 한답니다 물론 커피 한 잔 드립으로 내려 마시면 기분이 쫙 풀리긴 하지만서두요 ㅎㅎ 요즘 무더위 때문에 저두 죽겠습니다 브라질이 아무리 더워도 이렇게 한국처럼 후덥지근 하진 않는데 다들 건강 조심하시구요 늘 행복한 생각만 갖고 오늘 하루도 홧팅 같이해요^^*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7.07.13
일요일 오전 10시 30분이네요 새벽에 공장에 나왔다가 오늘 매장에서 쓸 원두 챙겨서 7시에 매장 오픈하고 10시 직원들 올때까지 있다가 이렇게 또 공장에 나왔네요 내일 나갈 원두들 로스팅도 해야 하고 할 일이 좀 많답니다 밖은 정말 습도때문에 찜통인데 이번 장마는 좀 왔다 안왔다 후덥찌근 한게 습도가 없는 브라질에서 수십년간 살다 온 저로써는 한국에 여름은 거희 죽음이죠 ㅠㅠㅠ 이렇게 또 하루를 보내고 또 새로운 한 주를 맞이하고 늘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나름 정해 놓은 목표점을 위해 한 발자국씩 다가가는 것 같아 힘들어도 기운이 나네요 오늘 이 하루가 다시 돌아 올수 없는 것처럼 다들 굿데이 되시고 늘 안전운전요^^*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7.07.09
일요일 새벽 2시 공장에서 팥을 삶고 있습니다 보통 5시간을 삶아야 하는데 전 조청을 이용해서 팥을 만들죠 아무래도 여러가지 해 봤지만 조청이 팥에 원래 색상도 살리고 맛도 더 깊더라구요 수제로 모든걸 팥빙수를 만들지만 결코 쉬운일은 아니니 가맹점 주들에게 나처럼 똑같이 하라고 할 수도 없고 본사에서 그렇다고 이런것 까지 공급하기란 여러가지 면에서 어렵더라구요 암튼 지금 창 밖으로 비가 부슬 부슬 내리고 있습니다 로스팅까지 할려면 정신은 좀 없지만 다행이 내리는 빗물을 벚삼아 이 새벽시간을 즐겁게 보내려 합니다 울 횐님들 주일 아침 잘 맞이 하시구요 하루 종일 비온다고 하니 안전운전 꼭 잊지 마시구요 홧이팅^^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7.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