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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다님 새로 오셨군요.
    반가워요.
    플라타너스님 말씀처럼 회원분이 늘어나네요.
    많은 분들과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더이상 장마로 피해입는 분들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60~70년대도 아닌데 이게 무슨 날벼락이레요.
    아무쪼로 더 이상 피해가 없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꽃이피다 작성시간 17.07.17
  • 일요일 새벽 3시 50분 창밖은 지금 엄청 폭우가 내리고 있네요
    물론 전 공장에 벌서 나와서 로스팅 중입니다
    이렇게 비오는 날엔 왠지 로스팅이 더 잘 되는 느낌이 들어서 개인적으론 비오는 날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번 비로 인해 피해를 많이 본 농작들이 걱정이네요
    모든 적당히가 좋은데 과하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한 주간이 이렇게 또 지나가고 또 새로운 한 주간이 시작되고 왕의커피 가맹점들이 하나둘씩 시간이 지나갈수록 늘어 나고
    늘 감사하는 마음 뿐이죠
    오늘 이 하루가 없다면 내일도 없는 것처럼 더 없이 소중한 오늘 하루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내려 합니다
    울 횐님들도 좋은 주일 보내시구요 안전 운전 꼭요 ^^* 전 그럼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7.16
  • 카페루루님 반겨주셔서 감사 감사합니다.
    설화님 음악을 듣고 왔는데 마음은 시원해지는 듯합니다.
    설화님 음악은 마음을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회원님들 음악 한번 들으시고 힐링하세요.
    작성자 카페다 작성시간 17.07.14
  • 회원님들이 한분 두분 늘어나서 좋으네요^^
    금욜..아침부터 더위가 헉 소리나게 하지만 추웠던 날들 생각하면 좀 견딜만 해 지려나요 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플라타너스 작성시간 17.07.14
  • 카페다님 반갑습니다.
    아침에 삼겹살이면 강호동이 생각납니다.
    봄봄봄님 닭죽은 잘 드셨습니까
    초복에 맛있는 계절음식 많이 드시고 힘내십시오.
    더위야 물러가라...~~~~~
    작성자 카페루루 작성시간 17.07.13
  • 목요일 새벽 2시 40분 1시쯤 일어나서 매장좀 들려서 잠간 일좀 보고 공장에 왔네요
    잠을 못자서 그런지 눈에 모래알이 잔득 들어간 기분 ㅎㅎ
    오늘 또 공무원들 교육이 있는 날이고 낮엔 만날 사람들도 많구 전부다 창업문의 때문이지만 서두
    하루 일과가 정신이 없어서 인지 요즘 부쩍 깜박 깜박 치매현상 까지 잦은 느낌이라 어쩔땐 우울함이 제 자신을 괘롭히기도 한답니다
    물론 커피 한 잔 드립으로 내려 마시면 기분이 쫙 풀리긴 하지만서두요 ㅎㅎ
    요즘 무더위 때문에 저두 죽겠습니다 브라질이 아무리 더워도 이렇게 한국처럼 후덥지근 하진 않는데
    다들 건강 조심하시구요 늘 행복한 생각만 갖고 오늘 하루도 홧팅 같이해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7.13
  • 안녕하세요 카페다님 방가워요
    초복이라고 오늘 닭죽 먹었어요. 헌데 넘 덥네요 정말
    더워먹지 마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요^^
    작성자 봄봄봄 작성시간 17.07.12
  • 오늘이 초복이군요.
    직원은 아침부터 아이들에게 삼겹살을 ...
    폭염문자는 벌써 세번째 오고 있습니다.
    더위와 냉방병 조심하시고 시원한 하루....
    작성자 카페다 작성시간 17.07.12
  • 카페도헤이 처음 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계시는 군요.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카페다 작성시간 17.07.11
  • 습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후덥지근 비가 오는데도 이렇게 후덥지근한게...
    불쾌지수가 휙~~~ 올라갑니다.
    한템포만 늦추면 불쾌지수가 싹~~~ 사라지게 됩니다.
    작성자 카페루루 작성시간 17.07.10
  • 일요일 오전 10시 30분이네요
    새벽에 공장에 나왔다가 오늘 매장에서 쓸 원두 챙겨서 7시에 매장 오픈하고 10시 직원들 올때까지 있다가 이렇게 또 공장에 나왔네요
    내일 나갈 원두들 로스팅도 해야 하고 할 일이 좀 많답니다
    밖은 정말 습도때문에 찜통인데 이번 장마는 좀 왔다 안왔다 후덥찌근 한게 습도가 없는 브라질에서 수십년간 살다 온 저로써는 한국에 여름은 거희 죽음이죠 ㅠㅠㅠ
    이렇게 또 하루를 보내고 또 새로운 한 주를 맞이하고 늘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나름 정해 놓은 목표점을 위해 한 발자국씩 다가가는 것 같아 힘들어도 기운이 나네요
    오늘 이 하루가 다시 돌아 올수 없는 것처럼 다들 굿데이 되시고 늘 안전운전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7.09
  • 하루종일 비가 왔다갔다 하네요. 빗소리가 요란하게도 들립니다.
    비가오면 기분이 많이 가라앉아서 싫어하는데 하두 가물었다고 하니 저마저도 빗소리가 반갑게 들리네요
    딱 가뭄해결할만큼만 왔슴하고 바래봅니다. 불금 즐겁게들 보내세요~^^
    작성자 봄봄봄 작성시간 17.07.07
  • 자주오려고 하는데 마음 뿐입니다.
    잘 지내셨죠...^^*
    오늘은 비가 많이 온다고 하는데 우산 잘 챙기시고
    이 비가 지나가면 본격적이 무더위가 다시 시작하겠죠...
    작성자 카페루루 작성시간 17.07.07
  • 오늘도 폭염이라고 합니다.
    꽃피는 계절이 기다려지는 날씨예요.
    그래도 하루 아이스아메와 시원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꽃이피다 작성시간 17.07.06
  • 넘 더워요 점심먹으러 나갔다가 더위먹고 들어왔어요.오늘 재난문자도 두개나 받고 보통더윈 아닌가봐요
    님들도 더위 정~말 조심하세요 계속 냉수만 들이키고 있어요^^;;
    작성자 봄봄봄 작성시간 17.07.05
  • 카페도헤이 지기님은 참 재주도 많으세요.
    팥을 직접 삶으시고 조청으로 만드는 노하우까지..
    팥이 맛있겠는데요.
    시중에 파는 팥보다는 그 맛이 더 깊을 것 같아요.~~~~
    작성자 카페맘 작성시간 17.07.05
  • 일요일 새벽 2시 공장에서 팥을 삶고 있습니다
    보통 5시간을 삶아야 하는데 전 조청을 이용해서 팥을 만들죠 아무래도 여러가지 해 봤지만 조청이 팥에 원래 색상도 살리고 맛도 더 깊더라구요 수제로 모든걸 팥빙수를 만들지만 결코 쉬운일은 아니니 가맹점 주들에게 나처럼 똑같이 하라고 할 수도 없고 본사에서 그렇다고 이런것 까지 공급하기란 여러가지 면에서 어렵더라구요
    암튼 지금 창 밖으로 비가 부슬 부슬 내리고 있습니다 로스팅까지 할려면 정신은 좀 없지만 다행이 내리는 빗물을 벚삼아 이 새벽시간을 즐겁게 보내려 합니다
    울 횐님들 주일 아침 잘 맞이 하시구요 하루 종일 비온다고 하니 안전운전 꼭 잊지 마시구요 홧이팅^^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7.02
  • 일년의 딱 반지났네요 시간이 어찌이리 빠른지 깜짝깜짝 놀란답니다
    그리고 또 불금은 오네요 모두 좋은시간들 되세요~
    작성자 봄봄봄 작성시간 17.06.30
  • 벌써 6월의 마지막이네요.
    플라타너스님 글을 보고 알았어요. ㅜㅠ;;;
    요렇게 시간이 금방 가네요.
    하루 하루 더위와 놀며 지내다보니 이렇게 빨리 갔나봐요.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카페맘 작성시간 17.06.30
  • 주말부터 장마라더니 아침부터 많이 덥네요
    6월의 마지막날..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주말들 되세요^^
    작성자 플라타너스 작성시간 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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