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영하로 떨어진다고 해서 맘을 단단히 먹고 출군했는데 창안에 들어오는 햇살이 넘 눈부시네요. 온도는 어쩔지 모르겠으나 하늘은 푸르고 구름은 하양고 날은 좋네요. 오늘은 불금이기도하고 위드코로나이기도하고 행복한 밤보내세요. 그러나 마스크는 꼬옥~작성자미리내작성시간21.11.12
사람이 운이라는게 있는가봐요. 에고 힘들겠는데 하는데 갑자기 생각지도 않는 행운이.. 그렇게 시기를 극복하고 또 지나가지는걸 보면 참 사람이 사는건 늘 탄탄대로는 없지만 막힌길도 없는거 같네요. ㅎ 삶을 살다 이길이라 믿었더라도 그길이 막히면 돌아서 가는길이 있다는걸 잊지말아야 할것같아요~작성자미리내작성시간21.11.10
해가 하나도 보이지않고 흐리네요. 날씨가 흐리니 맘이 싱숭생숭. 그래도 그리 추운거 같진않고 다시 한번 다짐해봅니다. 나자신의 행복이 젤 중요한거라고 그리고 미리 걱정하는것은 아무런 이익도 주지않는다고 ㅎ 자꾸 깜박해서 시간을 낭비하네요. 그러지말자....작성자북극성작성시간21.11.04
어떻게 하면 잘사는 걸까요? 고민해봅니다. 요근래 가게는 폐업하면 그자리에 또 다른 가게가 창업을하고 반복하면서 그 마저도 오래버티지 못하는것같아요. 커피숍들도 늘고 스타벅스도 왜이렇게 마니 늘었는지 ㅠ 당최 틈이 없네요. 이와중에 거대한 자본으로 베이커리와 겸하고 인테리어를 예측불허한 다양한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커피숍도 늦어나니.... 이제 커피숍도 쉬게 생각하고 창업하면 안될것같아요. 계획적이고 꼼꼼한 준비를 해야 그나마도 살아남을수 있을지.... 이런 힘든시기에 다들 기운내시고 화이팅하세요~^^작성자햇살작성시간21.11.01
아침에는 십도도 안되는 날씨로 쌀쌀해서 사무실에 밑에 난로를 핍니다. 이번 겨울은 아주 춥다고하는데 벌써 걱정이되네요. 아침에 썰렁한 기운에 일어나 눈비비며 바깥창을 보는데 드라마처럼 여유와 낭만으로 커피한잔을 즐길수 있다면 좋을텐데... 사는게 편치는 않네요. 그래도 저에게도 그런날도 오겠지라는 생각에 오늘도 다시 해봅니다~작성자쥬니작성시간21.10.25
춥다춥다 진짜 춥네요. 일기예보 참 잘 맞아요 ㅎ 전 벌써 장판켜고 자네요. 추위가 실상 온도는 별론데 기존과 달라지는 변화땜에 더추운거 같아요. 사람은 평상시와 다른 변화는 정말 힘든것 같아요. 인생은 변화의 연속인데 왜이리 적응이 안되는지. 감기걸리지않게 조심하세요~작성자루비작성시간21.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