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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왔어요.~~~~
    잘부탁드려요.~~~~
    비가 많이와서 쌀쌀하네요.~~
    그래도 오늘은 따뜻한 커피 한잔이 저절로 생각나는 날씨라서 손님이 많을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뿅뿅...
    작성자 카페문 작성시간 17.04.06
  • 봄봄봄님 감사해요.
    오늘은 봄비에 한 줄 수다가 봄비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을 하셨네요.
    아침에는 잔잔한 봄비가 오더니 지금은 좀 많이 오는 봄비네요.
    우산들은 다 챙기셨나요?
    오늘은 알러지약 챙겨왔어요.
    작성자 꽃이피다 작성시간 17.04.05
  • 제대로 봄비가 내리네요 이상하게 비가오면 기분이 가라앉아요^^
    항상 좋은일들만 생각하세요~
    작성자 봄봄봄 작성시간 17.04.05
  • 봄비가 촉촉히 대지를 적셔주는 아침입니다..
    알러지 있는분들을 위해서라도 이 비로인해 미세먼지는 깨끗이 씻겨 나가고
    봄은 점점 무르익어 가기를 바래보며 오늘도 화이팅 외쳐봅니다^^*
    작성자 플라타너스 작성시간 17.04.05
  • 완연한 봄이에요 차안은 더워서 에어컨 틀었네요^^
    꽃이피다님 알러지 심하시네요 전 잠깐 재채기 하고 마는데 괴로우시겠어요
    언능언능 치료하시고 봄기운 만끽하세요~^^
    작성자 봄봄봄 작성시간 17.04.04
  • 에공
    오늘은 갑자기 코알러지가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잠을 좀 덜자면 꼭 이런것 같아요.
    알러지는 병원도 가는게 아니고 낌새가 있으면 바로 알러지약을 먹으라네요.
    근데 안가지고 와서 항상 상비약으로 가지고 다녀야 할듯해요.
    작성자 꽃이피다 작성시간 17.04.04
  • 월요일 밤 10시 45분 공장입니다
    서울에서 가맹점 때문에 일 좀 보고 집으로 들어가려다 아무리 봐도 늦을것 같고 잠들면 새벽 일찍 나오기 넘 힘들것 같고
    로스팅 할 것들도 많아서 집으로 안가고 공장으로 와서 이렇게 로스팅 준비를 하고 있네요
    오늘 길에 차량이 어찌나 밀리던지 다들 집으로 퇴근하는데 전 집이 아닌 공장으로 향하는데 기분이 참 묘하더라구요
    밤새 로스팅하고 내일 오전엔 또 매장에서 약속도 있고 저녁때 손님하고 약속도 있고 할일이 정말이지 끝도 없네요
    가끔은 바쁜일정때문에 깜박할때가 있는데 이러다 침해가 오는건 아닌가 하는 이렇게 내몸을 넘 아끼지 않고 쓰다보면
    언젠간 아니겠죠 ㅎㅎ오늘도 전 달려봅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4.03
  • 4월의 시작입니다.
    쌀쌀한 아침 공기지만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도 좋은 일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 카페루루 작성시간 17.04.03
  • 일요일 새벽 3시 35분 어제 비가 와서 그런지 좀 많이 쌀쌀하네요
    어제는 매장에 있다가 오후엔 춘천에 있는 왕의커피 매장에좀 들렸습니다
    오는 길이 어찌나 밀리던지 일산에 와서는 의원님 하고 저녁식사를 하고 집에 들어왔다가 잠들었는데
    어느세 이렇게 또 공장에 나와 로스팅 준비를 하고 있네요
    좀있다간 매장가서 오픈해 놓고 직원들 오면 다시 공장으로 와서 또 로스팅을 해야 하는데 벌써 부터 졸립네요
    아는 지인분이 로스팅 배우고 싶다고 온다고 했는데 이 시간까지 안오는 걸 보니 안올려나 봅니다
    사실 저두 누가 옆에 있으면 로스팅 하는데 신경쓰이고 집중이 안돼서 불편하거든요
    암튼 일요일 오늘 하루 신나게 굿데이 되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4.02
  • 비가 많이 옵니다.
    비가오는 날은 ㅜㅠ;;
    창가에 비오는 모습은 좋은데 손님이.....
    그래도 3월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하시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계절을
    기다려봅시다.....
    작성자 카페루루 작성시간 17.03.31
  • 금요일 새벽 2시 5분 몇시간 못 자고 나와서 그런지 눈 속에 모래알이 잔득 끼여 있는 느낌이네요
    이럴땐 카페인이 필요해 지금 커피를 일부러 카페인을 좀더 추출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카페인 이란 녀석은 사실상 아무맛이 없습니다 허나 카페인이 커피에 많이 섞이게 되면 본연의 커피맛을 잃어 버리게 되죠
    그래서 추출법을 알아야 옳바른 커피맛과 내가 좋아하는 타입에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오늘은 비가 온다고 하는데 아침에 나오실때 우산 꼭 챙기시구요
    3월에 마지막 주내요 한주간 다들 고생하셨구요 오늘 하루 여러분이 하고픈 즐거운 일들 하면서 굿데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랄께요
    전 로스팅 하러 갑니다 아자아자 휘릭~~~~~~~~~~~~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3.31
  • 어제는 깜~~~짝 놀랄 기사가 1,000원이 무너진 커피가격이라는 기사제목이 있네요.
    뜨거운 커피만 900이라는 가격이라는데 이런 가격이 가능한가요?
    궁금해요~~~~
    작성자 꽃이피다 작성시간 17.03.30
  • 목요일 새벽 3시 30분 어제 보단 약간 차가운 새벽공기가 온 몸을 긴장하게 하네요
    공장으로 오는 길에 동네 유기견들 간식들 나눠 주고 몇마디 던지며 인사를 나누는게 일상이지만 늘 요녀석들 커가는 모습과 새끼들이 자라는 모습을 볼때마다 누군가는 왕의커피를 이렇게 지켜 보고 있게구나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늘 노력하고 늘 겸소하고 늘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다 보면 왕의커피도 서서히 커가겠죠
    몇년째 반복되는 이런 생활이 아주 가끔은 절 우울하게 만들때도 있지만 왕의커피 곁에는 늘 여러분들이 계셔서 희망이 보여 오늘도 힘차게 달려 보려 합니다
    울 횐님들도 오늘 하루 홧팅하세요 사랑합니다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3.30
  • 오늘 드뎌 두꺼운 외투를 벗어던졌어요
    제대로 봄같은 기분이네요. 빨리빨리 꽃도 피고 나무도 푸르러졌음 좋겠어요^^
    작성자 봄봄봄 작성시간 17.03.29
  • 플라타너스님 글을 보니 창문을 열어보니 노오~~란 개나리가
    눈에 쏙~~옥 들어오네요.
    언제 저렇게 활짝 피어 있었는지...
    너무 여유없이 생활하는 것은 아닌지 살짝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ㅋㅋ
    작성자 꽃이피다 작성시간 17.03.29
  • 출근길에 알록달록 꽃망울을 터트린 개나리와 매화꽂을 보았네요
    드뎌 봄~~ㅎㅎ
    겨우내 움추렸던 몸에 왠지 기운이 쏟는듯한 아침입니다
    좋은날 되세요~^______^*
    작성자 플라타너스 작성시간 17.03.29
  • 날씨 하루종일 꾸물꾸물한데 봄은 봄인가봐요 살짝 졸린게...^^ 작성자 봄봄봄 작성시간 17.03.28
  • 낮에는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봄기운이 스르륵 녹듯이 손님들로 북적이는 홀을 보며
    흐믓합니다. ^^*
    작성자 카페루루 작성시간 17.03.28
  • 화요일 새벽 3시 50분 집에서 3시에 나와 매장으로 가서 잠간 일좀 보고 공장으로 왔습니다
    커피 한 잔에 아직은 차가운 공기를 머금고 있는 새벽 시간을 녹이고 있네요
    벌써 봄인데 조금 있으면 꽃들의 향연이 시작이 될텐데
    자꾸만 나이가 들수록 벌써라는 단어를 입에 달고 사는게 마냥 좋지만은 않지만
    주워진 시간을 내것으로 만들고 많은 분들이 아껴 주시는 왕의커피에 오늘도 제 열정을 심어 보려 합니다
    울 횐님들도 오늘 하루 더 없이 굿데이 되시구요
    미세먼지 심하니간 늘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모든 ㅡ 된다는 긍정의 마인드로 오늘 하루도 이왕에 눈뜬거 눈감는 시간까지 홧팅하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7.03.28
  • 바람부나 눈이오나 아메리카노 아이스.... 반드시 위에 크레마가 떠야함 작성자 녹차향기 작성시간 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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