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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하게 허둥지둥 정신없는 날였어요..갑자기 추워져서 그런지 ㅋㅋ
    이런날은 빨리 집에 들어가서 방콕하는게 정답이죠
    괜히 돌아다니다 뭔일 생길라^^
    작성자 거니 작성시간 16.11.22
  • 해가 정말 짧아졌어요. 벌써 어두워지는듯...
    낼부턴 영하의 날씨로 뚝 떨어진다니 님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거니 작성시간 16.11.21
  • 월요일 새벽 2시 싸늘한 공기가 몸속까지 밀려 들어 오는 것 같네요
    벌써 또 한 주간이 시작이 됬고 이렇게 어김없이 일주일 중에 가장 바쁜 하루가 또 시작이 되고 매일 하루가 내게는 똑같은 시간이지만 분명한건 매일 똑같이 나에게 새로운 기회라는 하루가 어김없이 찾아 온다는 겁니다
    다들 잠들어 있을 시간 늘 제가 강조해도 또 강조할수 밖에 없는 것
    내가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는 겁니다.
    어차피 매일 찾아 오는 시간 그 시간속에서 오늘 최선을 다하지 못했으면 내일이라도 최선을 다 한다는 마음으로 주워지는 시간을 내것으로 만들다 보면 반드시 좋은 날이 오겠죠^^ 오늘 하루도 울 횐님들 홧팅하시구요 전 로스팅하러 고고고^^*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11.21
  • 토요일 새벽 로스팅 할 일은 없지만 그냥 나왔습니다
    아침에 매장에 쓸 원두들 하고 이것저것 해야 할 일들이 많다보니 저에겐 주말도 그저 평범한 하루일뿐
    그래도 늘 절 먼저 방겨주는 동네 유기견들 녀석들로 인해 새벽부터 웃음으로 시작하고 제가 좋아하는 커피와 함께 늘 하루를 마무리 하니 그 또한 행복이 아닐까 싶네요
    벌써 겨울입니다 웨스턴돔에 있는 직영점 엄청난 임대료에 다들 견디지 못하고 몇개월만에 손들고 나가는데 왕의커피는 벌써 2년 내년이 되면 3년째 ~~
    늘 감사하는 마음뿐입니다 제가 잘난게 아니라 왕의커피를 사랑해 주는 많은 분들 덕분이죠..
    울 횐님들께도 넘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도 홧팅하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11.19
  • 기분이 우울합니다. 콘크리트 바닥에 꽈당 넘어졌어요 ㅠ.ㅠ
    손도 다치고 다리도 까지고 오른손이 왼손 두배만해졌네요
    넘 오랫만에 넘어져서 멘붕...찐하고 따끈한 커피 한잔 생각나네요...
    님들 길가에 돌멩이 조심하셈~
    작성자 거니 작성시간 16.11.18
  • 수험생들의 홀가분한 마음을 알수 있을 것 같은 하루네요.
    아무 쪼록 카페도헤이 회원님들의 자녀들 모두 시험을 잘 보았기를 바래요.3488
    작성자 하루야 작성시간 16.11.18
  • 어수선했던 한주도 어느덧 중반이 넘어갔네요. 낼은 불금 ㅋㅋ
    오늘하루도 마무리 잘하세요~
    작성자 거니 작성시간 16.11.17
  • 많이 추워질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안춥네요
    낼 수능인데 수험생 여러분 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거니 작성시간 16.11.16
  • 오늘 새벽도 영하권이네요
    동네 유기견들도 다들 추위를 피해 어디론가 가버린 느낌이고 세상은 온통 추위와 건조함에 얼어 붙고 말라 버린 느낌인데
    왕의커피 공장 로스팅 실은 따뜻따뜻 ㅎㅎ
    여름보단 겨울이 차라리 로스팅 하기엔 저 개인적으론 좋거든요 어떤 분이 로스팅 잘 하는 법을 배우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무언가를 잘 하는 법이란 딱히 없습니다 몰 해도 내것 처럼 관심을 갖고 열심히 하다보면 그게 잘하는 법인데말입니다
    물론 오랜 시간동안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사람들 속에서 나름 터득한 비법이란것도 있지만 그 비법이란 것도 내가 많은 시간을 투자에 얻어낸 비법이여야 이해를 할 수 있는게 아닐까요 굿데이되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11.16
  • 몸을 움츠리게 하는 추위가 왔네요. 도헤이 회원분들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옷입고 즐거운 하루 마무리 하세요.
    작성자 하루야 작성시간 16.11.15
  • 화요일 새벽 3시55분 어제와는 사뭇 다르게 춥게만 느껴집니다.
    공장에 들어오자마자 머신기 예열시켜 놓고 홈페이지 주문들어온것 정리하고 커피 한 잔을 내려 마시며 잠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날이 밝을때까지 좀있다가 로스팅을 시작해야 하고 또 어제와 같이 바쁜 하루를 보내겠죠
    늘 반복되는 일상이 지겨울만 한데도 목표가 있고 해야 할 일이니 당연히 오늘 하루도 전 제가 할 수 있는 이 일에 최선을 다 하려 합니다.
    울 횐님들도 오늘 하루 잘 보내시구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꼭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11.15
  • 비가 내리는 축축한 하루였습니다.
    플라타너스님의 글을 보니 슈퍼문이라는게 있네요.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작성자 거니 작성시간 16.11.14
  • 비오는 월욜입니다
    오늘밤엔 달과 지구가 가까워지는 슈퍼문이 뜬다하네요~
    68년만에 가장 큰 슈퍼문이라하니 잊지 말고 꼭 하늘 한번 쳐다봐야겠어요 ㅎ
    행복한 한 주 되시기를^^
    작성자 플라타너스 작성시간 16.11.14
  • 오늘 새벽은 포근하네요 요즘 나라 상황이 별로 소리가 이쁘지 않게 들리는데 그래도 시간은 흘러 갑니다
    마치 오지 않을것 같고 마치 이대로 멈출것 같은 시간도 어차피 지나가듯 모든것들은 변하고 스쳐 지나갈겁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이 한주간도 또 어느세 지나가듯 오늘 이 하루가 스쳐지나갈 겁니다
    이왕에 스쳐지나갈 시간들 매시간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왕의커피와 함께 오늘도 홧티또 하세요^^
    전 계속 로스팅 마무리좀 해야 겠습니다 바쁘네요 ㅎㅎㅎㅎㅎ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11.14
  •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추위에 움츠렸던 어깨를 펴고 간단한 산책을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작성자 하루야 작성시간 16.11.11
  • 요즘 비가 자주 내리네요~ 아래 카페도헤이님 돼지갈비 드셨다는 글을 보니 오늘 저녁 돼지갈비가 땡기네요~ㅋㅋㅋㅋ 저도 어머님 모시고 가야겠습니다~^^* 작성자 거니 작성시간 16.11.10
  • 하루에 한번씩 이렇게 들리게 되는군요. ^^*
    좋은 하루 되세요.
    요즈음 나라가 너무 시끄럽네요.
    작성자 하루야 작성시간 16.11.10
  • 목요일 새벽 3시 13분 어제 만큼은 아니여도 그래도 춥네요
    어제는 제 생일이여서 아버지가 한턱쏘신다고 평소에 자주 가는 돼지갈비집에 가서 배터지게 저녁을 먹었습니다
    당근 뼈다귀 왕창 들고 와서 좀전에 동네 유기견들 불러다 놓고 뼈다귀 파티를 했죠 ㅎㅎ
    요녀석들 제차 소리만 나도 어디선가 나타나는 짱가들 처럼 쏜살같이 모여드는데 올해 겨울이 유독 춥다는데 요녀석들 추운데 잘 버틸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제가 아무리 가끔 먹을걸 챙겨 준다해도 매일 할 수 있는것도 아닌데 말입니다.ㅠㅠ
    암튼 전 오늘도 열심히 왕의커피를 만들어 볼터이니 울 횐님들도 멋진 하루 잘 보내시길 홧팅 하십시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11.10
  • 회원님들 입동이 찾아오니 장미님의 글처럼 얼음도 얼었네요.
    그래도 마음만은 따스한 겨울 보내자고요. 마음의 여유를 가지면 그 따뜻함이 느껴질것 같아요.
    작성자 하루야 작성시간 16.11.09
  • 오늘 아침에 길가 모퉁이에서 얼음을 봤네요.. 자그맣게 웅덩이가 있었는데..벌써 얼음이 얼었더라구요... 그럴정도로 춥나? 싶은게... 눈이 내릴 날도 얼마 남지 않은듯 하네요... 작성자 장미 작성시간 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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