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아침, 저녁으로 한두시간씩 요즘은 와송밭과 도라지밭 풀뽑고 와송모종 가식하고 있습니다.지난주말엔 이틀을 하우스에서 삽목과 모종심기에 매달렸네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8.06 답글 3 전, 내일이 제사라서 시장가야해요...여름제사는 과일제사라고해서 간단하게 할까 합니다...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8.06 답글 3 아마란스가 하우스 안에서 바짝 말랐는데요~보고만 있네요~걱정스러워요~어찌 해야 좋을지...하늘이 주신 곡물이라고는 하는데요...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4.08.05 답글 3 태풍대비 비설거지 작성자 추사고택 (이혁주) 작성시간 14.08.02 이미지 확대 답글 1 블랙 초크베리 수확 작성자 추사고택 (이혁주) 작성시간 14.08.01 이미지 확대 답글 4 어휴~ 부녀회장 하라고 해서리 멋도 모르고 억지로 허락하고 보니..시중들일이 많이 생기네요..시 직원들..동직원들..오늘은 어죽을 끓이고 생선튀김 야채튀김 절편에 과일에..~~~!!!저는 옆에서 시중들고 젊으신 회장들이 수고하고 저는 잔심부름..며칠 후에는 콩밭에 풀 뽑으러 나오라네요~ㅎ어깨가 아파서 이번엔 못나간다고 했는데 ..그때가봐서 괜챦으면 봉사해야겠지요...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4.07.31 답글 3 병원에 갔더니, 손목에 핏줄이 2개가 있는데,염증이 생긴거라며정식병명이 있는데,엄청 어렵더라구요.실비보험적용이 되면 자가부담이 15,000원이고,일반일 경우는 한번 치료에 십만원이라는데, 이럴수가~~얼마나 아프던지 엄청 울었습니다.엉 엉 엉..요렇게요...태어나고 병원에서 내가 아파서 울기는 처음이었습니다.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7.30 답글 5 멏주전부터 아팠던 손목이 이젠 꼼짝도 못할정도로 아프네요.대학병원 예약해놓으니, 의뢰서땜에 근처 정형외과로 갈까봐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7.28 답글 6 어제는 주말농장 수지참깨 순집기했는데 참깨에 웬 노린재가 그리 많은지...보이는 대로 잡아 죽이지만 1주일만에 가보면 전혀 줄어들지가 않아요.오늘은 저녁때 마눌과 팔당댐에 바람쒜러 갔다왔네요.새로운 한주를 위해 화이팅!!! 작성자 논두렁 작성시간 14.07.27 답글 4 이모네에 가봐야 하는데, 꼼짝하기가 싫네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7.27 답글 1 제주도로 가족여행 다녀왔어요~ㅎ오늘은 온종일 쉬다가~ㅎ저녁때에 옥수수 한소쿠리 땃어요~2주 간격으로 심으니 참 요긴하게 먹을수가 있네요~ㅎ우리님들께서도 내년엔 이런식으로 옥수수를 심으시길 바래요~ㅎ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4.07.26 답글 2 날씨도 더운데 체력좀 올리시면서 하십시요초복날은 넘 복잡할것같아 어제 가서 한그릇 하였습니다가든 주인은 기분 나쁘겠지만 그래도 내가 좋은걸 어떻해하수오주 한병 가져가서 옻오리 백숙 안주하여 한잔 했슴다 올여름은 이것으로 넘겨야죠 작성자 농사꾼 작성시간 14.07.21 이미지 확대 답글 3 오늘 다녀오려던 일정을 앞당겨 어제 주말농장에 다녀왔습니다.그간 가믐에 축쳐졌던 식물들이 흠뻑내린 단비에 생기가 돌고 있습니다.비가내려 작물이 잘 크는 것은 좋은데 비닐멀칭을 하지 않고 심은 팥과 서리태는 잡초를 어찌 처치해야하나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또 헛골의 잡초는 얼마나 잘 크려나???올해 일부는 비닐멀칭을 하고, 일부는 비닐멀칭 없이 농작물을 심었는데 이제와서 어쩔수 없고, 힘 가는데까진 잡초를 제거해 줄 생각입니다. 내년에는 농작물 심을 두둑은 비닐멀칭을 반드시 해야겠다는 생각이 앞섭니다.잡초의 성장속도가 상상 이상입니다. 잡초를 제거하고 2주후면 제거전 상태로 되돌아 가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논두렁 작성시간 14.07.20 답글 3 과수원에 잡초 뽑아 한군데로 씨앗 떨어지는게 최소화 해볼려고요...와송은 노지에꺼는 모두 분양해버리고 화분에 눈요기로 키우고 있는데 10개정도가 꽃대를 볼수 있을것 같아요. 작성자 문희 작성시간 14.07.20 이미지 확대 답글 1 반여동농산물시장에 마늘사러 가야해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7.13 답글 5 태풍이 지나가고~~귤 나무에 소독하고~~ 해방풍씨안 1차 스티로폼에 모래70와 상토30 %섞어 파종하고 왔어요 100cc씩 7개 앞으로 20개는 더 만들 예정인데 예약한 씨앗 언제 오나*.* 작성자 문희 작성시간 14.07.12 이미지 확대 답글 2 여주도,여러 박들도, 해바라기도.....오늘 이후로 흙속으로 골인....ㅠㅠ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7.11 답글 3 옥수수를 열심히 가꿨더니 많이 열렸네요~ㅎ며늘애 오라고해서 많이 쪄먹고 ~ㅎ딸네는 택배로 부쳤어요~ㅎ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4.07.10 답글 1 오늘은 멀리 남원에 문상하려 갑니다. 작성자 농사꾼 작성시간 14.07.10 답글 1 어제는 거창 안의에 갈비찜 먹고 왔네요 작성자 농사꾼 작성시간 14.07.07 답글 4 이전페이지 21 현재페이지 22 23 24 2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