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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조부모님과 부모님 산소 벌초했어요 도로변에서 멀지않는곳이라 추석때까지 우거져있는 풀을보니
마음이 별로 좋지가 않아서 중간에 한번 했습니다. 작성자 농사꾼 작성시간 14.06.09 -
황금연휴 중 하루는 낚시 갔다가 꽝. 하루는 가물치 잡느다고 헤메이다 꽝, 두번 꽝치니 힘이 빠지네요 하긴 항상 잘되면 어부하지... 언젠가는 좋은 날이 있겠지요 작성자 노란 질경이(이광순) 작성시간 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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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휴에는 이틀 시장으로 다니고, 시골밭 제초와 하우스 모종심기, 씨뿌리기 했습니다.
내일은 비온다기에 작물들 거름좀 줘야하고 심기도 해야하고 맘이 바쁩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6.09 -
지기님 요즘 많이 바쁘시져?~~
출근하시고..농사 돌보시느라..
요즘 뵈온지가 한참이네요~
쉬어가시면서 하세요 지기님~~빵긋!
혹시 몸살이라도 나셨는지요?~
며칠 못뵈었더니 궁굼해요~~ㅎ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4.06.07 -
어제는 퇴근후 밭에 이것저것 모종들 심었습니다. 진즉 나갔어야 하는데, 비온김에 까마중이랑 금강초등 여러모종들 심었습니다. 오늘도, 휴일에도 계속 심어줘야겠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