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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골가서 삽목할려고 삽수맹글어서 땅속에 묻어두기하고 감나무 유인작업 마무리.
대나무에 농약주기까지 마무리하고 집으로 도망왔어요...
오후되니까 날씨가 추워서 더이상 못하겠더라고요.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4.01.13 -
이틀동안 밭정리했네요.
와송심을 밭에 돌주워내고 터고루고,,. 어떻게해야 와송들이 잘자랄까 고민과함께,,,.
오랜만에 노동을 했더니 온몸이 뻐근하네요.ㅎ 작성자 갓바위와송(시후) 작성시간 14.01.12 -
오늘은 지인이 수제로만든 오래된 토기와를 선물로 준다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 가렵니다.
기와와송 재배를 시작해 보려합니다.
이제 슬슬 바빠지나 봅니다. 작성자 갓바위와송(시후) 작성시간 14.01.08 -
어제는 대전에 있는 친가에 다녀왔네요 한달에 한번씩 가는데 팔순이신 어머니 갈때마다 더 늙으신 모습이 안타깝네요
젊었을 때 더 잘해드릴걸.... 마음만 있니 지금도 잘하지 못합니다. 작성자 노란 질경이(이광순) 작성시간 14.01.06 -
어젠, 제가 태어나고 정말 기분 더러운 전화 한통을 받고,
그때부터 오늘 하루 온종일 힐링중입니다.
그래도 잘 안되네요.나름 상처를 받았나봐요..ㅠㅠ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