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아끼 시장가서 배추를 물어보니, 엄청 비싸졌네요.3포기 한망에 10,000원이면 이젠 농부님들 갈아 엎을 필요 없겠어요.산지에서도 조금은 더 받을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1.30 답글 4 맨날 하던일 오늘도 했네요...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3.11.29 답글 2 마늘밭에 비닐덮어주었숩니다,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3.11.28 답글 2 기분이 꿀꿀한 오늘입니다,제 건강을 위해 웃어야 할까합니다,한달전에 예약한 큰 방 2개를 이틀 남겨놓고 못 온데요 한다리 걸처아는분들이라(얼굴은 못 뵈었어요 ) 예약금을 안받았더니 이런일이 생기네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1.28 답글 3 다녀갑니다.안녕들하시죠,,, 작성자 갓바위와송(시후) 작성시간 13.11.28 답글 3 와송을 키워보고 싶은데, 봄만 기다립니다.꾹 참고 있어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1.28 답글 4 어제 밤늦게 보라색꽃에서 커피향나는 바렌타인눈 뒤집어 쓰고 떨고 있는거 미안하다 미안해하며 눈털어서 실내로 들였네요. 작성자 소리 작성시간 13.11.28 답글 3 밭가 개울에서 다슬기 잡았어요. 1회용 비닐장갑에 반정도...비닐장갑은 짧고 좀더 깊은곳에 큰 다슬기 잡다보니 손에 물들어오고 시렵고 얼어서 벌겋게...요즘들어 깜박이(치매) 더 심해지신 어른께 드렸어요... 작성자 소리 작성시간 13.11.27 답글 6 우리마늘님 사업 접은지 석달않되었는데 몸살내어 또다시 시작할려고 하니,,지금옆에서 빨리 나가서 알아보자고 보채고 있네요.와송농사가 불안하다나 ,,어쨌다나,,이제까지 실망은 않시켰으니 또한번 밀어줘야죠뭐,,,,, 작성자 갓바위와송(시후) 작성시간 13.11.27 답글 5 어느분이 딸기모종이 필요하다고 하셔서 박스포장하고 배송했습니다,~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3.11.26 답글 4 모카페에서 어느 여자회원땜에 열 무지 받고 있어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1.26 답글 6 동생들이 찾아와 마당한켠에 솥걸고 장작피워 백숙에 소주한잔 했어요,, 작성자 갓바위와송(시후) 작성시간 13.11.25 답글 2 주말 김장돕고 밭에 무뽑고 잘라내 덮었습니다. 씨앗 이것저것 수확하고 그랬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1.25 답글 9 오늘은 시골가서 예덕나무,노나무 씨앗 땅에 묻어두고 나머지 잡다한일 하고 왔네요...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3.11.23 답글 2 오늘은 시골가서 땅하고 씨름좀 하고 올려고...씨앗도 땅에 묻고 낭구도 이전시키고 이것저것 닥치는데로 일할려고.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3.11.23 답글 1 오늘은 맨날 눈뜨면 하던일 하였네요...조금 특별하다면 어제 남겨둔 더덕막걸리 다 마셔버렸다는것.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3.11.22 답글 0 카페지기님이 문 열었을때 새사람들이 많아야 기분 좋을텐데... 작성자 소리 작성시간 13.11.22 답글 1 어제 김장하는 집사람 도와줬어요.뭐별일 않하고 배추만 반 뚝 잘라줬어요,,,ㅠㅠ추가=회원없는 불쌍한 카페 쳐다보고 있었음.참농부 회원님들도 놀러좀 오세여,,, 작성자 갓바위와송(시후) 작성시간 13.11.22 답글 3 손님 5명이서 회사 단합대회 왔다고 잼나게 놀더니한분이 위경련이 와서 앰블런스 불러 실려갔네요 ..이런 일이 첨이라 ..휴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1.20 답글 7 오전에 한글 2분1절지 5장 썼네요글쓸때가 젤 행복해오ㅡ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시간 13.11.20 답글 4 이전페이지 41 현재페이지 42 43 44 4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