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추석 잘 보내셨죠??? 등근 보름달 같이 둥글둥글하게~~~~아이들과 송편빚고 쪄서 여러 음식을 하다보니...아이들이 언제? 이 만큼 켰는지~~~참으로 세월이 빠르구나 하는 마음이 드네요^.^^.^오늘 아침은 꽤 쌀쌀 하던데요~~~감기 조심하시고 차례 음식 준비하시느라 울 엄마들 수고 하셨어요..오늘 하루도 힘차게 파이팅!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10.05 답글 0 장마도 아닌데 정말 지겹게 비가 오네요 ~~~그래도 즐겁고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 작성자 오아시스 작성시간 09.10.01 답글 0 일주일 내내 비가 내리려나봅니다~~~여러가지로 힘 많이 들죠?? 이런분들을 위해 제가 파이팅 해드릴꼐요^.^^.^포기 하기보다는 도전을 해보세요...결과에 칩착을 하지 마시고....즐기는 기분으로 ~~~~짱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10.01 답글 0 내일부터 추석연휴라.....며칠동안 방문하기 어려울것같네요. 카페에 오시는 모든분들 추석 잘 보내세요. 작성자 희아야 작성시간 09.10.01 답글 0 비가와서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요~~ 작성자 오아시스 작성시간 09.09.30 답글 0 마음이 갑자기 바빠지지 않나요? 여유있게 보내세요~~~~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09.30 답글 0 비가 내리네요~~~빗길에 안전 운전하세요~~~오늘 하루도 파이팅~~~^.^^.^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09.30 답글 0 애들 우산안갖고 갔는데 비가 와요..ㅠㅠ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09.29 답글 0 어제까지만 해도 낮에는 더웠는데... 오늘은 날씨로 가을을 알려주네요////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희아야 작성시간 09.09.29 답글 0 밤사이 편안 하셨는가요?? 새벽녘에 비가 내렸어요? 깊은 잠에 빠져 내리는 줄도 몰랐네요~~~~아이! 창피... 날씨는 비록 흐리지만 마음은 맑게 오늘 하루 지내세요 방가방가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09.29 답글 0 쇠소깍 걸어서 참 좋았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비를 많이 맞아서 감기 기운이 있긴 하지만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담당 선생님이랑 해설해주신 선생님께도 고마움을 전하고, 건강한 추석 지내시기를 빌어요^^ 작성자 달빛오름 작성시간 09.09.28 답글 0 환경사랑학교~~~좋았어요...1시간10분 거리를 갈려니 큰딸은 멀미를 하느라 정신이 없더라구요~~~하지만 쇠소각을 본 순간 멀미는 사라졌어요...검은모래의 해수욕장 여름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였어요....친정이 서귀포면서도 이런 곳을 몰랐다니 창피 하네요. 환경사랑학교1기, 2기, 3기, 4기 여러 선생님,부모님, 꼬마 친구들 서로 어울릴수 있어 너무나 뜻깊은 한해라 생각 합니다...모든분들 그동안 수고하셨어요...내년에도 좋은 프로그램에서 뵙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09.28 답글 0 아이들이 만든 송편 너무나 잘 만들었고 맛~~~도 끝내줍니다. 그리고 절 하는 법도 배웠다면서 앞에서 보여주네요..너무나 예뻐요.^0^^0^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09.28 답글 0 환경사랑학교는 잘 다녀오셨나요? 서귀포 쪽에 오후에 비 많이 내렸다고 하던데...좀 피곤하시죠? 커피한잔 드시고 여유있게 시작하셔요.~~~~~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09.28 답글 0 아이들이 황금빛 한가위 재미있었답니다.. ^0^^0^ 내일 환경사랑학교 즐겁게 다녀오세요.~~~~~~~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09.26 답글 0 아이고 갑자기 웬비가 이리 쏟아지냐~~~오일장 점심먹으러 갔다가 비를 흠벅 맞았네요~~ 작성자 오아시스 작성시간 09.09.25 답글 0 아이들은 토요일이 기다려진다네요.샤방샤방 이유인즉~~~~산지천에서 열리는 벼룩시장과 문화의집프로그램인 황금빛한가위에서의 송편빗기가 너무나 기대된다고해요~~~내일 하루도 바쁘겠어요...그리고...일요일은 비가 오지 않기를 ~~~~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09.25 답글 0 제주도서관에서 이지연과 이지연이라는 책을 빌려다 봤답니다. 책표지는 빨간색. 책표지가 예뻐서 빌렸는데 책내용도 마음에 드네요.. 깊지 않으면서도 20대의 폭풍같은 삶과 30대의 미혼 여성으로서의 당당하면서도 아픔 내면을 가볍게 풀어놓은 책이네요<= 가볍게 읽으실 책을 찾으신다면 한번 읽어보세요.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09.24 답글 0 조금 추워졌나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09.24 답글 0 오늘 하루 즐겁게 지내세요......샤방샤방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09.24 답글 0 이전페이지 11 12 현재페이지 13 14 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