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잘 보내셨죠??? 등근 보름달 같이 둥글둥글하게~~~~아이들과 송편빚고 쪄서 여러 음식을 하다보니...아이들이 언제? 이 만큼 켰는지~~~참으로 세월이 빠르구나 하는 마음이 드네요^.^^.^오늘 아침은 꽤 쌀쌀 하던데요~~~감기 조심하시고 차례 음식 준비하시느라 울 엄마들 수고 하셨어요..오늘 하루도 힘차게 파이팅!작성자노란개나리작성시간09.10.05
쇠소깍 걸어서 참 좋았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비를 많이 맞아서 감기 기운이 있긴 하지만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담당 선생님이랑 해설해주신 선생님께도 고마움을 전하고, 건강한 추석 지내시기를 빌어요^^작성자달빛오름작성시간09.09.28
환경사랑학교~~~좋았어요...1시간10분 거리를 갈려니 큰딸은 멀미를 하느라 정신이 없더라구요~~~하지만 쇠소각을 본 순간 멀미는 사라졌어요...검은모래의 해수욕장 여름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였어요....친정이 서귀포면서도 이런 곳을 몰랐다니 창피 하네요. 환경사랑학교1기, 2기, 3기, 4기 여러 선생님,부모님, 꼬마 친구들 서로 어울릴수 있어 너무나 뜻깊은 한해라 생각 합니다...모든분들 그동안 수고하셨어요...내년에도 좋은 프로그램에서 뵙기를 바랍니다작성자노란개나리작성시간09.09.28
제주도서관에서 이지연과 이지연이라는 책을 빌려다 봤답니다. 책표지는 빨간색. 책표지가 예뻐서 빌렸는데 책내용도 마음에 드네요.. 깊지 않으면서도 20대의 폭풍같은 삶과 30대의 미혼 여성으로서의 당당하면서도 아픔 내면을 가볍게 풀어놓은 책이네요<= 가볍게 읽으실 책을 찾으신다면 한번 읽어보세요.작성자복수초작성시간09.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