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새벽을 이용해 영실로 윗새오름까지 아이들 둘 데리고 친구 아이들이랑 올랐어요 힘들어 하는 큰딸에 비해 작은아들은 넘 잘 올라요...철쭉을 벗삼아 오르는 등산로 환상입니다...날씨도 좋고 아이들도 별탈없이 갔다 온 것에 모든 만물에 감사드려요 작성자노란개나리작성시간09.06.08
문화존 행사 갔었습니다...내일은 마라톤 봉사활동 갈 계획인데요...주말이 넘 바쁘네요... 추신: 사람이 변하는 것도 순간인것 같아요... 월요일이 시험인데 주말을 활동에 시간을 보내는 내자신이 신기해요~~~ 나중에 애들한테도 그럴수 있을까요?????작성자복수초작성시간09.06.06
출근길 안개가 자욱하더군요 오늘하루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 많이 덥겠어여~~그래도 힘내시구 화이팅!! 에고고 딸내미 오늘 공개수업한다고 금방 전화가 왔네요 참석 못하는 맘이 참 아프네요.. 다른 친구들 가족은 대부분 참석 하시나봐요 힘없이 전화끊는 딸내미 목소리에 살짝 미안도 하고 맘도 많이 아프네요~~~굽신굽신굽신작성자현돌작성시간09.06.05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관한 환경사랑학교에 가족이 함께 일요일 하루를 너무나도 알차게 다녀온 거 같아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보고 듣고 느끼고 체험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친구들 안전을 생각하며 끝까지 챙겨주신 오은애 선생님. 친구들 눈높이를 맞추시며 열정으로 설명해주신 노형초등학교 선생님. 행사를 주관해주신 지속가능센터 선생님, 무사히 안전운전 해주신 선생님 모두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드립니다..작성자갑쑤니작성시간09.06.01